힘power과 위력force
문자 그대로 수천에 이르는 개인과 집단을 상대로 테스트를 해보는 절차를 거쳤다.
그리고 시험 주체들의 나이나 마음 상태와는 무관하게
테스트의 정확도가 한결같이 입증되었다는 결과가 나왔다
테스트를 통해 발견한 사실들은 임상 활동이나 연구, 영적인 교육의 장에서 활용할 수 있음이 분명했다.
그렇게 발견한 사실들은
「인간의 의식 수준들에 대한 질량 분석과 측정(Qualitative and Quantitative Analysis and Calibration
of the Levets of Human Consciousness)」이란 제목으로 발간된 박사학위 논문과
『의식혁명』이란 책에 기록되었다.
학위 논문을 쓴 목적은 평상적인 인간의 뉴턴 식 인과율의 논리와 한계들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발견들에 신뢰성을 더해 주고 과학적인 증거를 제공해 주기 위해서였다.
의식의 수치적 척도를 로그(logarithm)나 수치로 제시할 수 있기는 하지만
앞의 논문이나 책에 제시된 의식의 장들은 비선형적이고,
실상에 대한 뉴턴 식 패러다임을 넘어서는 것이다.
그 척도는 알려진 것과 알려지지 않은 것, 드러난 것과 드러나지 않은 것,
이원성과 비이원성 간의 연결 고리를 제공해 준다.
그런 도구의 가치는 너무나 커서 그것을 처음 접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패러다임 충격에 빠졌다.
누가 어디서든 어떤 사람이나 어떤 사물에 관해,
시간과 공간의 차이를 불문하고 그 어떤 것에 관한 진실이라도 즉각 말할 수 있다는 것은
실로 엄청난 도약이어서 처음에는 실상에 대한 사람들의 감각을 뒤흔들 수도 있었다.
모든 사람이 자신들이야말로 타인들과 완전히 분리된 존재고
자신들의 생각을 사적이고 은밀한 것이라 생각한다.
운동역학이라는 연구 도구가 지닌 가치 중 하나는
그것 자체를 연구하고 실험하는 작업의 진실성과 정당성 여부를 검증하는데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리하여 이 책과 더불어 『의식혁명』의 전체를 측정해보기도 했는데
그 결과는 800대의 수준으로 나타났고,
따라서 그 책 자체가 알아서 그것을 널리 퍼트리고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하리라는 결론이 났다.
광고나 홍보를 하지 않았는데도 예상한 결과가 나타났다.
그 책은 다른 나라들과 대륙에 퍼져나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널리 확산되었으며
수많은 대학과 연구 부서들에 있는 스터디 그룹에서 그것을 활용하고 있다.
의식 지도에서 600 수준은
이원성의 지각 세계로부터 비이원성의 비지각적인 세계로 넘어가는 단계를 가리킨다.
흥미로운 것은 운동역학 테스트와 반응 자체의 수치가 600 수준으로 나온다는 점이다.
그것은 모든 사람들이 테스트를 실제 생활에서 적절히 이용하는법을 배울 수 있으나
사람들 대부분이 그것의 진정한 본질을 제대로 이해할 수는 없음을 뜻한다.
치유와 의식 그 자체에 대한 연구에 곤심을 가진 사람들을 포함해서
영적인 데 관심이 있는 삼람들과 집단들이 가장 먼저 『의식혁명』에 관심을 보였다.
그 책이 인간의 평상적인 삶의 많은 영역들에 그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대단히 유익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히고 있음에도,
그 기법을 사용해 당장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사회 영역에 속한 사람들은
지금까지 거의 아무 관심도 보이지 않았다.
사회는 아직 그 엄청난 이익들을 알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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