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야초반 강사진 소개
♥ 최재길 치유문화생태활동가
♥ 김영선 숲해설가
진해만 생태숲활동가로 2010년 시작해서 13년간 활동, 최근에는 환경관련 법인 및 단체 교육 중이고 경상남도 산림환경연구원의 수목원 자문위원, 네이처링 주식회사 자연관찰 공유 플랫폼 전문위원, 마창진환경운동연합 시민사회단체 공동의장.
♥ 정명희 생태해설사 & 숲해설가
부산에서 살다 2004년 귀농. 2006년부터 생태 공부 시작. 2008년부터 지금까지 하동에서 생태해설사로 활동.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산림치유지도사 1급. 물과 숲을 만날 때 행복한 사람. 뭇 생명과 더불어 사는 초록지구를 꿈꾸는 사람.
♥ 김인호 시인 사진가
시집 '땅끝에서 온 편지'(1996, 인화)와 '섬진강 편지'(2002, 삶이보이는창)를 펴냈다. 근래 대표작으로는 ‘지리산에서 섬진강을 보다’(2019 시와에세이)가 있다. 야생화클럽 운영위원이며, 다음 카페 ‘섬진강 편지’를 운영하고 있다.
♥ 이원규 시인 사진가
초기작품이 야생화를 찍은 몽유운무화이다. 산의 야생화와 식물을 어떻게 접할 것인지를 알려줄 예정이다. 대표시로 ‘행여 지리산에 오시려거든’, 근래 낸 책으로는 ‘나는 지리산에 산다’ (2021년 휴먼앤북스) 다수의 시집과 산문집이 있다.
♥강성배
2023년 산야초반 교사를 역임하고 현재 지리산문화예술학교 운영위원장을 하고 있다. 건축토목설계사무소 (주)이산의 대표이다. 풀과 나무 공부를 좋아하고 차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