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마음 밭을 옥토 밭으로 경작하는 이야기가 창 1:1부터 시작되며 성경 전체의 대 주제이며 핵심 내용으로서 계시록까지 이어진다.
성경 말씀은 영적인 이야기로 우리 마음 안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몸과 마음(카르디아) 곧 율법의 남편에게서 떠나게 하는 일을 하신다.
성경말씀은 우리의 몸과 마음이 ‘나’라고 할 만한 요소가 전혀 없다는 것을 알려주는 내용으로서 몸과 마음은 실체가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야 율법의 남편의 속성인 감옥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아포 카타볼레스 코스무’와 ‘메타노에오’를 실천하신다. ‘아포 카타볼레스 코스무’와 ‘메타노에오’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처음 사용하셨던 겉 사람의 마음 밭을 속사람의 마음 밭으로 개간하는 내용이다.
마음 밭을 해체하여 그 실상을 들여다보고 무상, 고, 무아라는 것을 드러내기 위함이며, 몸과 마음(코스모스 세상)이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조금도 없다는 것을 알려주고 마음 너머에 있는 근본 하나님이 거하시는 몸 된 성전을 우리 안에 세우기 위함이다.
그 생명의 그 빛(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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