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어로 3을 위츠? 위치 라고 말한다.
일본어로 3개를 미쯔 라고 하는데 어원은 같다.
발음이 변형이 되었을 뿐이다.
고구려 말도 밀 密 고대발음은 밑
ㅌ-->ㅊ 으로 변한다.
ㅂ-->ㅁ-->ㅇ 으로 변하는 발음
뭐 문 問 이나 文을 북경어 발음으로 원 이라고 하는데
이것 역시 같은 발음 변형이다.
고구려말은 몽골말이나 투르크말 모두를 담고 있다고 보면 된다.
인종으로는 몽골은 순수아시안 형태를 하지만
투르크계열은 백인유전자도 섞여 있다.
메소포타미아 지역 BC 4000여경의 수메르문명의 어휘들을 보면
잘 비교해보면 투르크계열의 어휘다.
우리말은 투르크계 어휘에서 조금 더 변형된 말이며 게다가
인도-유럽어족의 말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솔직히 인도-유럽어쪽 계열의 말이 더 많긴 하다.
그런데 알타이어계 어휘도 많이 가지고 있다.
몰라서 그렇지 좀 더 깊이 들어가면 발음규칙을
어느정도 습득한다면 우리말과 비슷한 말이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단 사전식으로 일대일 배열로 비교하면 당연히
안 맞지.발음변형규칙을 알고 더 깊이 들어가면 진짜 보인다.
답이 있는 수학문제를 못 풀고 계속 헤메고 있는 것과 같다.
알타이어계에서는 더 오래전에 분리되었고
인도-유럽어족 말은 그 이후에 생겨났기 때문이지.
그러나 문법의 체계는 아직도 많이 유지하고 있다.
왜냐면 비슷한 말이 많이 있는데 다른 걸로 비교하니
말이 안 맞는 것이다.
그리고 발음변형이 되어 알 수가 없지롱.
그러나 알타이어계 여러 나라 말과 비교해보면 어느 정도 규칙이
발견된다.발음규칙의 변화를 알 수가 있지.
참고로 러시아어는 인도-유럽어족이면서 알타이어계 어휘를 많이
담고 있다.문법체계도 알타이어계와 많이 비슷하다.
그러니 게르만계 언어와 비교해서 슬라브어는 배우기가 힘들지.
그런데 역으로 우리 알타이어계인 우리나라 사람은 배우기가
오히려 쉬울 수도 있다.
수메르어는 북방유목민족이라고 해도 괜찮을듯하다.
주어 동사 어순도 같고
교착어 계열이고....투르크계 어휘를 가지고 있다.
북방 유목민족의 힘! 문명 문화가 세계 최초인 것이다.
스키타이 역시 이와 유사하다.
신라 지배층 흉노 김씨 역시 그 유전자가 백인유전자가 섞여 있지.
의외로 고구려어에서는 투르크 계열의 말이 포함이 많이 된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