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각종방송사에서 신기하게도 가공식품의 폐해와 독성에 대해서
언급을 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방송프로그램이 많습니다.
과거에는 감춰져 왔던 좋은 정보이고 진실이며 반드시 알아야 할 유용한 정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전달방식에 교묘한 속임수가 있으므로 잘 살펴서 봐야합니다.
예를 들면
캔햄에는 보존제이자 발색제인 아질산나트륨이 들어갑니다.
이 아질산나트륨은 독성이 강해서 1g만 먹어도 사망합니다. 방송에서 각종햄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아질산나트륨을 문제를 이야기 하다가 말미에 가공햄등의 소금을 더 중요하게 다룹니다.
마지막에 소금을 문제삼아서 방송을 끝내면 사람들의 기억속에는 가공육의 문제는 소금으로 기억되게 됩니다.
실은 소금은 그다지 문제가 되지 않는 반면 아질산나트륨은 독극물인데도 말이죠.
유럽은 첨가를 못하게 합니다. 그리고 아질산나트륨은 보존과 발색인데 사실 반드시 들어가야될 물질도 아닙니다.
죽이기 위해 넣는것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청량음료의 독성은 색소인 인공색소와 액상과당/아스파탐의 문제입니다.
그런데 청량음료의 문제를 지나친 설탕섭취로 다룹니다.
이부분도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설탕의 문제를 다루고 끝을냅니다. 그러면 아스파탐은 잊혀지고
설탕과다의 문제로만 각인되고 맙니다.
각종방송에서 활약하는 사람중에 박용우라는 의사가 이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패널이 제기한 문제에 소금과 설탕으로 문제를 마무리하는 기술자입니다.
그리고 비교적 독성이 약하다고 볼수있는 msg를 가공식품의 첨가물의 대표격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아이러니하게 라면에는 msg는 안들어가고 향미증진제만 들어갑니다. 눈가리고 아웅이지요.
그렇게 되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의 조종을 받게됩니다.
아 소금과 설탕과 msg를 줄여야 겠다라고요.
그러나 소금과 설탕과 msg는 정말 피하기 힘듭니다. 차라리 적당히 먹어도 됩니다.
실제로 이세가지를 피하려고 맘먹지만 포기하게 되게끔하는것입니다.
저들은 독에 대한 정보를 우리에게 주면서 스스로 선택하여 먹는것을 원하는것 같습니다.
첨가물의 독성군
아질산나트륨 [1g만먹어도 사망]
유화제 [기름이 물에 녹게함->우리세포는 물과 기름입니다.]
아스파탐 [간에서 독으로 분해됩]
액상과당 [추출당으로 몸에 안좋습니다. ]
추출색소 [추출색소는 천연색소라고 해도 몸에 안좋습니다.]
방부제 [우리의 소화기관은 대장균으로 음식물을 분해처리합니다.
균에 분해가 안되는걸 드시면 플라스틱을 드시는것입니다.]
각종향신료 [방향제 드시지 마세요.]
첨가물 감수군
msg [좋지 않지만 감수 일제시대 평양냉면의 비법이 msg였습니다. 일본에서 개발된 당시msg를 평양냉면이 씀]
정제소금 [정제소금은 혈압을 높여서 혈관병을 유발합니다. 좋은것과 함께먹으면 중화됩니다.]
정백당 [급격한 당의 변화가 당뇨의 원인일수도 있습니다. 좋은것과 함께먹으면 중화됩니다.]
GMO밀가루 [라면이나 시중빵이 모두 이것이죠. 아직 살아있네요]
가장먼저 독성군에 있는것들중 먹고 있는것이 있다면 섭취중지 혹은 대체 하는것입니다.
청량탄산음료
가공과일주스
아이스크림
과자
이네가지만이라도 우선회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