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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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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딸로 태어난 엄마가 아들을 이해할 수 없는 이유
겔겔겔겔겔 추천 0 조회 3,750 22.05.29 23:4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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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5.29 23:57

    첫댓글 아들이라서 딸이라서가아니라 소통이적거나 오냐오냐키워서 그런거같은데.. 울엄마가 나랑동생이랑 똑같이때리고 제압했는데 내 남동생 또릿또릿하고 책가방도 잘쌌어. 오히려 내가 초딩때 신발가방 잃어버리고오고 그랬어.

  • 22.05.30 00:02

    그동안 한국이 얼마나 비효율적이었는지 느껴지네. 저렇게 똑똑한 딸들은 육아랑 살림으로 갇혀서 경력 단절되고, 저렇게 덜 떨어진 아들들은 경력 단절 없이 사회 생활 이어가고. 이게 무슨 낭비야. 이 똑똑한 여자 애들이 사회에서 자기 자리 잡고 있었어도, 우리나라 지금보다 더 편하게 살았을 걸?

  • 22.05.30 00:09

    참 어렵다

  • 22.05.30 01:18

    안낳고싶다진심

  • 근데 때리면 잘 하던뎅

  • 22.05.30 1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

  • 22.05.30 11:05

    줘패야지 씨벌씨벌 하면서 읽다가 내 승질에 못이겨 쭉내림 ㅠㅠ하 진짜 화나

  • Xy진짜 미개한거 맞나봐 패면 말 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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