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빌보드차트 정상에 머물렀던 노래들 찾아듣다보니...
저도 나이를 꽤 먹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첫댓글 자넷잭슨곡빼곤 다아는곡이네요. 저도 올드팝&가요 엄청 좋아합니다.
언젠가 읽은 얘기인데 좋아하던 노래들이 할인코너에 있으면 나이 먹은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어째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아는 노래네요.One sweet day 다시 들어봐야겠네요.저 노래 면세점에서 알바할때 자주 들었던 노래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노래 추천해주셔서요.추신: 라이오넬 리치 hello가 최고 히트곡이지만 저는 you are라는 노래를 더 좋아했었어요. Stuck on you 도요 ㅎㅎ
라이오넬 리치 형님은 코모도스 시절부터 정말 고르기가 힘들죠. ㅎㅎㅎ 전 솔로시절로 한정짓는다면 "Truly"를 고르겠습니다. ㅎㅎㅎ
@Southern 코모도스면 무조건 three times a lady가 있네요 ㅎㅎㅎ. Truly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 아! 고마워요.
참!Survivor- 같은 음반에 있는 ever since the world began 추천합니다
테이크 온 미 너무좋아요!!!!
빠바바밤 빠빠빠빠빠바바 빠바바밤~~ 뮤비 여주가 맥라이언 아니였나요??
라스트오브어스 2 에서 엘리가 테이크온미 노래 부르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원곡이 좋으니
@heropip 머리 모양은 비슷하네요... 번티 베일리라고 모델이자 아하의 보컬인 모튼 하켓이랑 연인이었죠.
WHAM두 추가요!! 주옥같은 노래 진짜 많았는데~
Freedom 신나죠!
@둠키 I DON'T WANT YOUR FREEDOM~~
아....정말 요즘 가끔 미치도록 그리운 시절입니다~~~정말 앞으로 수십년 후에도 사랑받을 노래들이에요~~
아직도 one sweet day 연속 1위 기록 안깨졌나요???
2019년에 깨지고야 말았습니다. 릴 나스 엑스의 Old Town Road가 19주 연속 1위를 기록했었습니다. (1주는 단독으로 나머지 18주는 피처링 포함으로해서요 )
@Southern 진짜 오랫동안 버텼네ㅋㅋ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얼마나 대단한 노래인지 머라+보이즈 사기조합이 깨지다니ㅋ
@멋찐켄신 힙합과 컨트리의 만남이기는 한데...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아재의 심정입니다
@Southern 틱톡에서 밈으로 뜬 거라 안 맞는 사람은 정말 안 맞긴 하죠... 생각해보니 one sweet day도 그 자체로만 뜬 건 아니지만요.
모릅니다. 몰라요. 단 한곡도 몰라요~~제발~~모르는걸로 해줘요~~~
ㅍㅎㅎㅎㅎ 아이디가 벌써 봄여름가을겨울 2집 어떤이의 꿈이시면서 ㅎㅎㅎ
@둠키 2집인것까지 얘기하시다니ㅜㅜ교무실에 혼자있는데도 댓글덕에 소리내 웃었습니다. 감사해요ㅋㅋ
@어떤이의 꿈 제가 봄여름가을겨울 찐팬이거든요. ㅎㅎㅎ. 편안한 저녁 되세요. 이민 올때 라이브앨범 친구 주고 온게 너무 아쉬어요.
@둠키 재작년 춘하추동 콘서트 게스트가 현도형이라서 구경갔더랬죠. 종진님 수트핏이 예술~~근데 태관님이 안계셔서 허전하더라구요
@heropip 그쵸. 태관님 생각하니 울컥 해집니다.사진 고마워요. 옛 생각 나네요. 그렇게 좋아했는데 정식 공연을 한번도 못갔어요 광화문 길거리 공연만 봤네요바보처럼 여자친구 생기면 가고 싶었는데.. 그때 여자친구 있을땐 공연 안하고 없을때 공연하고 참..
저는 어려서 잘 모르겠네유
형이랑 잘때 다 들었던 노래들이네요.모두 학창 시절 추억들입니다..
하나같이 거를것없는 주옥같은 명곡들이네요 제 최애는 보이즈투멘입니다ㅎ
아직 제 리스트에서는 현역입니다. 핸폰에 노래3100곡넘게 넣어다니고 요즘 노래를 안듣는것도 아닌데 현재와 다른 그시절만의 감성이.... 마잭형님... 휘트니누나.... 다들 잘계시죠...?
휘트니 누나.. exhale 요새 많이 들어요. 힐링되는 기분이라서요
저는 휘트니의 higher love 에 빠져서..
다 좋아하지만 heaven. 이어서 summer of 69까지 들으면 어딘가가 너무 아련아련
아 다 아는 노래네 ㅜㅜ
이 노래들도 노래들인데 제가 서던님 박스오피스 글 보고 나도 저런 글 써보고 싶다해서 빌보드 차트 올려봤던 게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첫댓글 자넷잭슨곡빼곤 다아는곡이네요. 저도 올드팝&가요 엄청 좋아합니다.
언젠가 읽은 얘기인데 좋아하던 노래들이 할인코너에 있으면 나이 먹은거라고 하더라구요 ㅎㅎㅎ
어째 하나도 빠짐없이 다 아는 노래네요.
One sweet day 다시 들어봐야겠네요.
저 노래 면세점에서 알바할때 자주 들었던 노래네요.
고맙습니다 좋은 노래 추천해주셔서요.
추신: 라이오넬 리치 hello가 최고 히트곡이지만 저는 you are라는 노래를 더 좋아했었어요. Stuck on you 도요 ㅎㅎ
라이오넬 리치 형님은 코모도스 시절부터 정말 고르기가 힘들죠. ㅎㅎㅎ 전 솔로시절로 한정짓는다면 "Truly"를 고르겠습니다. ㅎㅎㅎ
@Southern 코모도스면 무조건 three times a lady가 있네요 ㅎㅎㅎ. Truly 저도 정말 좋아합니다. 아! 고마워요.
참!Survivor- 같은 음반에 있는 ever since the world began 추천합니다
테이크 온 미 너무좋아요!!!!
빠바바밤 빠빠빠빠빠바바 빠바바밤~~ 뮤비 여주가 맥라이언 아니였나요
??
라스트오브어스 2 에서 엘리가 테이크온미 노래 부르는데 진짜 좋더라구요~ 원곡이 좋으니
@heropip 머리 모양은 비슷하네요... 번티 베일리라고 모델이자 아하의 보컬인 모튼 하켓이랑 연인이었죠.
WHAM두 추가요!! 주옥같은 노래 진짜 많았는데~
Freedom 신나죠!
@둠키 I DON'T WANT YOUR FREEDOM~~
아....정말 요즘 가끔 미치도록 그리운 시절입니다~~~정말 앞으로 수십년 후에도 사랑받을 노래들이에요~~
아직도 one sweet day 연속 1위 기록 안깨졌나요???
2019년에 깨지고야 말았습니다. 릴 나스 엑스의 Old Town Road가 19주 연속 1위를 기록했었습니다. (1주는 단독으로 나머지 18주는 피처링 포함으로해서요 )
@Southern 진짜 오랫동안 버텼네ㅋㅋ 한번 들어보고 싶네요. 얼마나 대단한 노래인지 머라+보이즈 사기조합이 깨지다니ㅋ
@멋찐켄신 힙합과 컨트리의 만남이기는 한데...전 인정하고 싶지 않은 아재의 심정입니다
@Southern 틱톡에서 밈으로 뜬 거라 안 맞는 사람은 정말 안 맞긴 하죠... 생각해보니 one sweet day도 그 자체로만 뜬 건 아니지만요.
모릅니다. 몰라요. 단 한곡도 몰라요~~제발~~모르는걸로 해줘요~~~
ㅍㅎㅎㅎㅎ 아이디가 벌써 봄여름가을겨울 2집 어떤이의 꿈이시면서 ㅎㅎㅎ
@둠키 2집인것까지 얘기하시다니ㅜㅜ
교무실에 혼자있는데도 댓글덕에 소리내 웃었습니다. 감사해요ㅋㅋ
@어떤이의 꿈 제가 봄여름가을겨울 찐팬이거든요. ㅎㅎㅎ. 편안한 저녁 되세요. 이민 올때 라이브앨범 친구 주고 온게 너무 아쉬어요.
@둠키 재작년 춘하추동 콘서트 게스트가 현도형이라서 구경갔더랬죠. 종진님 수트핏이 예술~~근데 태관님이 안계셔서 허전하더라구요
@heropip 그쵸. 태관님 생각하니 울컥 해집니다.사진 고마워요. 옛 생각 나네요. 그렇게 좋아했는데 정식 공연을 한번도 못갔어요 광화문 길거리 공연만 봤네요
바보처럼 여자친구 생기면 가고 싶었는데.. 그때 여자친구 있을땐 공연 안하고 없을때 공연하고 참..
저는 어려서 잘 모르겠네유
형이랑 잘때 다 들었던 노래들이네요.
모두 학창 시절 추억들입니다..
하나같이 거를것없는 주옥같은 명곡들이네요 제 최애는 보이즈투멘입니다ㅎ
아직 제 리스트에서는 현역입니다. 핸폰에 노래3100곡넘게 넣어다니고 요즘 노래를 안듣는것도 아닌데 현재와 다른 그시절만의 감성이.... 마잭형님... 휘트니누나.... 다들 잘계시죠...?
휘트니 누나.. exhale 요새 많이 들어요. 힐링되는 기분이라서요
저는 휘트니의 higher love 에 빠져서..
다 좋아하지만 heaven. 이어서 summer of 69까지 들으면 어딘가가 너무 아련아련
아 다 아는 노래네 ㅜㅜ
이 노래들도 노래들인데 제가 서던님 박스오피스 글 보고 나도 저런 글 써보고 싶다해서 빌보드 차트 올려봤던 게 벌써 10년이 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