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의 성명서와 그 의미
유일한 우익 투쟁정치인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가 윤석열 탄핵 정국에 즈음하여 성명서를 냈다.
조 대표는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국민의힘으로 이어지는 기득권 껍데기 보수정당은 불의에 동참한 탄핵세력을 중심으로 오로지 자기들의 기득권만을 지키는 용기없고 희생도 없는 무능한 정당으로 전락하여 국민들의 민심을 배신하는 기득권 위선의 정당이 되었다고 비판했다.
위선, 배신의 정당은 문재인 좌익 독재정권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들고 체제를 바꾸려는 무도함에도 껍데기 보수정당은 기득권 지키기에 급급했고, 민심을 외면했고 문재인 좌익 독재정권이 굴종한 세력으로 규정했다.
위선, 배신의 정당이 이러할 때 우리공화당과 애국, 애민의 자유우파 국민들은 목숨걸고 문재인 좌파 사회주의 독재정권과 싸웠고 그들의 사회주의 헌법개정을 막았고, 장기집권도 막았고, 이십여분의 동지들을 잃는 큰 아픔도 겪었다고 처절했던 우리공화당의 투쟁을 되새겼다.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집권하면서 좌익 문재인 독재정권과 투쟁 한번 하지 않은, 희생과 용기가 전혀 없는 무능한 기회주의 친이 배신세력들이 권력을 독차지하고 국정을 농단하고 윤대통령을 이용하여 집권여당으로 국회뿐 아니라 정부공공기관을 장악하였고, 목숨걸고 문재인정권과 싸운 광야의 애국세력들을 극우로 몰고 기득권 권력을 독점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였다고 국민의힘과 친이세력을 비판했다.
윤석열에 대하여는 준비되지 않은 대통령, 잘못된 비상계엄애 대해 비판하면서 위선과 배신의 정당이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려고 윤석열을 탄핵하는 무도한 자들이라고 하면서 국민의힘이라는 비상식적, 반국민적 기득권 괴물을 국들이 심판할 때가 되었다고 했다.
조 대표는 정의롭고, 진실되고, 깨끗한 양심적 자유우파보수세력들이 대동단결하여 국민의힘과 전혀 다른 가치의 반기득권 민초정당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조 대표는 이 성명서에서 네 가지를 말했다.
1. 국민의힘은 배신과 위선의 정당이다.
2. 우리공화당이 좌익 문재인 독재정권과 투쟁할 때 국민의힘은 문재인 독재에 굴종한 정당이다.
3. 초보 윤석열의 비상계엄은 잘못되었다.
4. 국민의힘을 심판하고 양심적 자유우파보수세력들이 민초정당을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