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별뜨락새벽산책 시&그리움
 
 
 
카페 게시글
뜨란 청마루 여자는 강했다~! 짠~~~^^
.미모. 추천 0 조회 50 07.12.06 09:12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12.06 09:46

    첫댓글 짧은 하루였겠지만..그 과정은 정말 오랜시간 친구들과 보내신듯 하네요,,,친구들도 대단하지만,,같이 힘들어 해주고,,같이 즐거워 하여 주시고.. 같이 울어 주는 밈님이야 말로 더 대단하신것 같습니다..역시 우리 뜨락의 미모님이십니다..^^

  • 07.12.06 10:06

    그럴 땐 마주 껴 안고 빙빙 돌면서 뛰고 난리부르스를 쳐야 속이 후련해 진다는 거 모르세요? 에구 바보같이 울긴 왜 울어요! 암튼 축복 받으실겁니다. 잘 사세요! ㅎㅎㅎㅎ

  • 07.12.06 11:29

    사람사는 이야기...그래요 한번쯤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그 힘겨운 시간들이 내게만 비켜갈것이라 여긴 세월도 이젠 저편~~ 저마다의 시련들을 듣다보면 그래...잘 버티고,잘살았구나...그렇지요? 솔님 롬님 건강하시지요?

  • 작성자 07.12.06 22:36

    이제보니 까칠했던 제 20대도 보이고 참으로 사실적인 글입니다(제 생각에,.ㅎㅎ) 힘든 남편 기죽지 않으라고 명품만 입혀가며 입성좋게 출근시켰었다는 말..."걱정마~인생은 50부터래~우린 앞이 이제 환해~~"그렇게 용기를 주며 살았답니다.참으로 기특하지요?,.제 친구들,..^^ 저도 실은 그 과랍니다,.(자랑~자랑~ㅎㅎ)나중에 저가 신이 나면 제 자랑도 한번 할께요,.ㅎㅎ..감동 해주시는 솔님,롬님,송화님,..사람 사는 것.. 믿음과 사랑이 있으면 어떤 시련에도 절대 무너지지 않을것 같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 07.12.07 11:07

    근디, 미모님 이름 답지 않게 이름 옆에 사진은 꼭 너미워 성님과 똑 같이 너무 인기없는 늑대처럼 보이네요.(이잉~ 글고봉게 이 인기없이 보이는 늑대가 내 옆에도 붙어잇네 ) 미모님의 한 미모하는 사진으로 빠랑 바꾸슈~ 글고, 이 글 내용의 주제는 '누구에게나 희망은 있다' 로 보이기는 헌데 이면에는 맴속으로 짝사랑만 하다가 칭구에게 넘겨주고 올만에 만나서 어찌어찌 하겠다는 것인지...ㅎㅎ 도통 헷갈려부요잉~아직도 쪼까라도 그 사랑의 잔재가 남아 있으시나요? 배경에 깔린 음악은 딱 그것인 디...우짜튼 제목 강한 여자가 되시기 보다는 한 미모하는 부드러운 여자가 되시길..강한여자 보다 이삐고 부드러운 여자가 더 좋아용

  • 07.12.07 15:08

    맞아요 제목이 내용보다 별로네요 미모님 특유의 감성이 좋은뎈ㅋㅋ

  • 작성자 07.12.07 16:32

    여울님, 안녕하시지요?,..^^ 제 감성....늘 변함없습니다..단지,좀 아련한 추억이 있는 동창이긴 해도 이미 친구남편이 된 이를 무에 탐날까요?,.ㅎㅎ 달님은 이상타~!! 참말~로~! 내가슴을 아프게 하시고 싶은가봐요~! ㅎㅎㅎ 그냥 옛생각도 나고 장한~제 친구 이야기 좀 했구만~! 고걸 꼬치~꼬치~따지는 달님 글 올라오기만 해바바~~!ㅎㅎㅎ

  • 작성자 07.12.07 16:27

    달~달~달님은 눈치도 빠르셔~ㅎㅎ 맞아요,..실은요,2학년 겨울방학때 부산 놀러오라해서 친구 둘 델고 부산 갔는데요,.남포동 무슨 극장 앞에서 약속을 했는데,.길이 엇갈려서 그 남자친구는 집에 들어갔다 나오기를 서너번.. 그때는 연락할 길이 없었거든요..그래서 승질 까칠한 저는 친구들이랑 딴곳에서 놀다왔답니다,..ㅎㅎ 저만 짝사랑은 아니였구요,.제여자동창은 아직도 모르는 비밀이지요,.ㅎㅎ(달님한테 들켰어요 ㅎㅎ) 그래도 저는 늘~생각하기를 나와 같은 감성을 가진 이는 안사랑하기로 하고 살아선지 별로 안타까움은 없답니다..쫌 아쉬움은 있지만..ㅎㅎ아름다운 추억입니다.짜릿한 추억쯤,.ㅎㅎ 저 여리고 보드~랍은 여자라요~

  • 07.12.08 07:45

    마음속에 오랫동안 두고 있었던 사람은 그 당시 그 모습 그대로 아련한 모습으로 마음으로만 간직하고 잇는 것이 좋은 디.... 보고나면 그 이미지가 상당히 훼손될 것인 디... 저 또한 그런 경험이 있어놔서... 하지만 그래도 조금 지나니 지금의 그 모습이 또 안타까움으로 다가오기도 합디다. 그 이뻤던 스무살적시절에 죽을 만큼 사랑해놓고도 뽀뽀 한 번 못해보고 외간남자한테 보내고 이제 와서 거울앞에선 누이처럼 세상풍파에 조금은 찌든 모습을 보니 분하고 안타까웠소. 그 당시 난 왜 그리 순진하고 순수햇는지...바보가튼 넘~! 하고 내 자신이 원망스러웠소. 최소한 뽀뽀는 했었어야 더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잇을 거신 디...

  • 07.12.07 19:35

    밈님, 막창집에서의 이바구, 또 전화로도 몇차례 함께 나누었던 그 친구분,,, 뵙진 않았지만 느무 멋있는 분일거라는 생각과 함께 지금의 대장님을 아니 떠올릴 수 없어요. 그래두 지금의 댄디보이(뎀님께서 칭하셨던..) 따라올려면 팔공산 만데(정상)를 오,내리락 몇번을 해얄듯 싶어지는데요. 지금의 대장님은 외모뿐 아니라 음성까지 성우 뺨치는디.... 아련한 밈님의 추억 함께 하면서 덩달아 행복해하고 있어요. 하나 더, 밈님의 친구분들 하나같이 이 시대의 훌륭한 아내,뇨자입니다. 하이파이브...*^^ 솔님,여울님,달님, 오늘 뜨는 달은 그믐달? 롬님, 예쁜 색시 구해드릴테니 베트남 가지 마서요.ㅎㅎㅎ

  • 작성자 07.12.08 22:10

    풀님,.^^.....자꾸 그카면 울 대장 사진 뜨락에 날아다닐수 있어요,.고만해에~~~ㅎㅎㅎ

  • 07.12.08 07:22

    울 대구 아짐씨들 요즘 맴이 쪼께 싱숭생숭해지셨나요? 외모뿐 아니라 음성까지 성우 뺨치는 지금의 대장님은 또 누구시나요? 요즘 뜨락에서는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알쏭달쏭헌거시 넘 많아요? 목메어 불러봐도 대답없는 울 뎀 누이는 도대체 무슨일이.... 승이리성은 왜 안보이시고... 미모님은 첫랑에 홀려있는 것 같고... (ㅎㅎ아님은 말고오~) 울 푸르미님은 느닷없는 멋진 대장타령이시고... 너미워 성님은 왠 베트남?.... 참마로 가을달 허벌나게 헷갈리고 고민스러워 그믐달이 되어버렷소. 고나저나 푸르미님 유부남에게는 이삔색시는 안되고 혹이라도 이삔 대구 아짐으로 친구헐 사람은 없나용? ㅎㅎ 글면 나도 베트남 안갈께요.

  • 작성자 07.12.08 22:09

    ㅎㅎㅎㅎ이젠 달님하고는 안 놀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