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2일자로 아래의 메시지를 올린 Isaac Alvarado 는 두 이벤트가 동시에 일어나는 Vision 과 받은 말씀과 받은 메시지를 아래와 같이 소개하고 있습니다.
https://444prophecynews.com/two-events-are-occurring-simultaneously-isaac-alvarado/
두 이벤트가 동시에 일어나는 Vision 을 보았는데, 유다지파의 사자가 시온산으로부터 포효하는 광경과 어린양의 신부가 사랑하는 신랑을 맞아 축제를 하기 위해 시온산으로 승천하는 광경이었으며, 아모스 1장 2절과 시편 42편 4절과 아가서 6장 4절의 말씀을 메시지와 함께 받았다고 합니다.
"그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부터 부르짖으며 예루살렘에서 부터 소리를 내리시니
목자의 초장이 마르고 갈멜산 꼭대기가 마르리로다"
"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감사의 소리를 내며 그들을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내 사랑아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이 때에 내가 나의 백성에게 나를 워십 할 시간이라고 부른다. 나는 영광을 받기에 합당한 자이니라. 이것이 교회가 감사의 마음으로 워십해야 할 이유이며, 너희를 위해 예비되어 기다리고 있는 것이 무엇일지를 이해하는 감사의 마음이어야 하리라. 워십함으로 사로잡힘에서 놓여지리라. 나의 손이 기사와 표적을 행하도록 뻗혀짐을 너희가 보게 될 시간이다. 내가 곧 가니, 예비되어라. 내가 너희의 연약한 손을 일으키며, 생명수를 마시게 하고, 나의 영이 너희를 채우도록 불어지리라"
어제의 글에서 트럼프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 에너지 휴전이 체결되었다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는데, 젤렌스키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고 황당해 했음을 전해드렸지요, 그런데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러시아도 그 발표를 무시하고, 보란듯이 무차별 폭격을 계속했다는 것입니다. 트럼프의 말발이 전혀 먹히지 않고 있고, 개무시 당하고 있는 좋은 예입니다. 그런가하면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사우디가 연일 후티의 공격을 받아 하늘길이 막히고 리야드의 항공편들도 전면 취소되어 예정된 국제회의들이 무산되는 수모를 겪고 있는데도 최우선 동맹임을 과시했던 트럼프는 몸을 사리고 있어 비난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사랑에 빠진 김정은에게는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계속 짝사랑의 러브콜을 보내면서 11월 중 아시아 방문 때 만남을 성사 시키려고 안달한다는 것입니다. 김정은은 우크라이나 참전으로 푸틴과 밀착해 있는데, 트럼프가 계속 찝적대는 것이 너무나도 볼썽 사나운 꼴불견입니다. 북한은 어제도 보란듯이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과 같이, 900킬로를 비행한 치명적인 미사일을 평양에서 발사했고, 남북간의 긴장이 높아지고 있는데, 주미대사 강경화는 아래의 다섯번째 동영상과 같이, 한미동맹의 이상기류를 인정하고 있어, 심히 염려되는 상황인 것입니다. 아무쪼록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P6goLjfaVQs
https://www.youtube.com/watch?v=Yd6jagpYMWw
https://www.youtube.com/watch?v=x-nsLRV9Y1w
https://www.youtube.com/watch?v=QBXNmrM1wOU
https://www.youtube.com/watch?v=EWGyllXgFuE
후원 부탁:
https://blog.naver.com/lightandglory
https://cafe.daum.net/heavenissoreal/SKWa/3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