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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送毛伯溫(송모백온) - 明(명) 世宗(세종)
巨村 추천 1 조회 71 26.07.01 10:1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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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1 11:21

    첫댓글 대장께서 남쪽 정벌에 떠나심이 그 용명한 기운이 빼어나고
    허리에는 가을 물같이 번쩍이는 안령도를 찼네.
    악어 껍질로 만든 북을 울리며 산하를 진동시키고
    번개가 번쩍거리며 깃발은 일월만큼이나 높네.

    하늘 위의 인재는 본래부터 종자가 있는데
    저 땅강아지와 개미들이 어디로 도망치랴.
    태평을 이루고 조칙을 받아오는 그날에는
    황제 자신이 모백온의 전투복을 직접
    손수 벗겨 주겠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1 16:33

  • 남쪽 정벌 떠나심에 담기가 호방하니
    허리에는 번쩍이는 안령도를 찼도다
    가죽 북 울리고 깃발은 해와 달 만큼 높다

    하늘 위 기린 원래 그 종자가 있는 것
    굴속 땅강아지 개미 어디로 도망치랴
    태평을 이루고 나면 전투복 직접 벗기리

  • 26.07.01 16:33

  • 26.07.01 16:30

    送毛伯溫ㅡ明世宗宗
    대장께서 남쪽 정벌 떠나심에 그 담기가 호방 하니,
    허리에는 가을 물 같이 번쩍이는 안령도를 찿도다.
    바람은 악어 가죽
    북을 울려 산하가 ㄷ진동을 하니,
    번개 번쩍이며 깃발은 해와 달 만큼
    높도다.

    하늘 위의 기린은 원래 그 종자가 있는
    것인데,
    저 굴속의 땅강아지
    개미 같은 것들이 어디로 도망치랴?
    태평을 이루어 조정의 조칙을 받다
    돌아오는 그 날엔,
    짐은 장차 선생의 전투복을 내 손으로 벗겨 주리라.
    모백온이 황제의
    명을 받아 안남땅을
    정복하여 황제가
    전투복을 손수 볏겨
    주시는 총애를 느끼는 시를 감상했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7.01 16:34

  • 26.07.01 17:58

    明 世宗이 지은 送毛伯溫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大將南征膽氣豪 (대장남정담기호) ; 대장께서 남쪽 정벌 떠나심에 그 담기가 호방하니,
    腰橫秋水雁翎刀 (요횡추수안령도) ; 허리에는 가을 물 같이 번쩍이는 안령도를 찼도다.
    風吹鼉鼓山河動 (풍취타고산하동) ; 바람은 악어 가죽 북을 울려 산하가 진동을 하니,
    電閃旌旗日月高 (전섬정기일월고) ; 번개 번쩍이며 깃발은 해와 달 만큼 높도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7.01 19:27

  • 26.07.01 18:02

    오늘은 明 世宗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01 19:27

  • 26.07.01 18:08

    太平待詔歸來日
    朕與先生解戰袍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01 19:28

  • 26.07.02 05:43 새글

    많이 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02 06:19 새글

  • 26.07.02 08:26 새글

    감사합니다.

  • 26.07.02 12:11 새글

  • 26.07.02 20:14 새글

    風吹鼉鼓山河動 (풍취타고산하동)
    電閃旌旗日月高 (전섬정기일월고)
    감사합니다

  • 08:32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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