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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826>
*1부/창세기 1장 QT/20260826/21세기두란노서원/'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창1:1~3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라고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은 특히 시편 104편 30절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 그리고 요한복음 1장 1~3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과 함께 살펴보아야 합니다..
또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처음부터, 그 자체로 본성과 본질, 가치, 역량, 수준, 분량 등에 있어서 같은 하나님으로서 오직 역할에 따라 완전히 조화되고 하나이신 분이면서도 각 위격 간에 섞이시지 않는다는 교리도 놓쳐서는 안 되는 말씀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대로 하나님께서 온 세상 천지만물을 창조하셨는데 좀 더 정확하게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태초에 말씀으로 창조하신 것입니다..
물론 그렇다고 하나님 아버지 단독이신 것은 아닌 것입니다..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분으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권능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뜻과 약속과 말씀과 명령과 강조와 규례들을 다 실행하시고, 특히 그 한가운데 계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대와 나라들을 뛰어넘어 다 이루신 구원의 일들을 모든 시간과 공간들을 초월해서 믿음과 함께 말씀대로 모두 실제가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곧 실질적으로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모든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께서 하나하나 정말 생생히 볼 수 있게 하신 것이고, 구체적으로 누릴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그와 같은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은 성령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이지 하나님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것은 아닌 것입니다..
더 나아가 그와 같은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주권과 섭리, 그리고 그에 있어서의 성령님으로 인한 모든 실제와 누림들의 선에서도 전부일 수 없는 것으로 반드시 구주 예수님과도 분리, 별개이실 수 없는 것입니다..
그 어떠한 경우에도, 그 어떠한 시간들 속에서도 분리나 별개는 있을 수 없는 것으로 반드시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이신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사실 그것이 삼위일체라는 원래의 존재와 개념 그 자체라 할 수 있는 것인데 다시 말해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더 나아가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마다 넓게 보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인데..
실상 삼위일체라는 뜻 자체부터가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일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 인 것이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며 완전히 하나되어 한 뜻을 이루는 의미인 것입니다..
그렇기에 무에서 유로의 천지만물의 창조에 있어서도 당연히 그러한 것이고, 실제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이신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 하나님 아버지의 천지창조에 있어 분리될 수 없는 것이고, 생각 이상으로 직결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특히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신 분인 것일 뿐 아니라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하나님이신 분인 것이기도 하기에 그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값없는 은혜와 공짜와 같은 선물인 역사들에 있어 단 하나, 단 한 번에 있어서도 예외 없이 반드시 그에 합당한 값이나 대가가 필요한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측면인 것이고, 그것이 안 되면 그 자체로 모순인 것이며, 다양한 불일치와 불합치가 뒤따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에 있어 완전히 만족이 되실 수 있고 합당하실 수 있으며 직결이 되실 수 있는 분은 하나님 자체이신 그 목숨값으로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구주 예수님 외에는 달리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진정 하나님만큼의 구원을 다 이루신 구주 예수님, 곧 온 세상과 전 인류, 모든 시간과 공간보다, 온 우주보다 더 크시고 영원보다 더 작으실 수 없는 성자 하나님이시자 구원자이시며 중보자이시고, 특히 아담과 하와 때부터 죄악으로 인해 하나님 아버지와의 관계가 깨어지고 완전히 단절케 되며 본질적으로는 말씀을 잃어버린 것이고 영적으로는 진노와 저주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노예 상태에 빠진 모든 인생들과 하나님 아버지 사이에 있어 유일한 길과 통로와 접점이신 말 그대로 하나님 자체이신 구주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그 목숨값으로 모든 시간과 시대들, 공간과 나라들을 뛰어넘고 초월해서 하나님만큼의 모든 구원을 다 이루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본성과 본질, 가치 등에 있어 같은 하나님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상상도 못할 사랑과 은혜와 능력으로 창세 전부터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약속하시고 예정하시며 준비하시고 진행하시면서 그의 시간에 따라 하나하나 나타내시고 누리게 하시며 성취해 나가시는 모든 모양의 값없는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에 있어 전적으로 합당하실 수 있는 것이고, 완전히 직결되실 수 있는 것인데..
사실상 그러한 예수님께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하나님 아버지와 절대적으로 직결되시지 않으면 안 되는 분인 것으로 처음부터 아예 그 자체부터가 분리나 별개이실 수 없는 것입니다..
당연히 같은 이치와 실제 상 직접적, 실적적인 측면에서는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과도 생각 이상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조화되시면서 함께 직결되시는 것이고, 처음부터 분리나 별개 자체가 불가능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말 그대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한 번 더 강조하면 아래 본문에서와 같은 천지창조에 있어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 또한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성령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뿐 아니라 당연히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도 절대적으로 필요하고 분리될 수 없음은 천지창조와 같이 꼭 구원에 참예케 된 자들 뿐 아니라 인생들 모두가 누릴 수 있게 되는 일반 은총의 영역도 어쨌든 값없는 은혜인 것이자 공짜와 같은 선물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기에..
마땅히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예수님께서 결코 분리, 별개이실 수 없는 것이고, 당연히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하나님이심과 동시에 공의와 형평과 질서의 하나님이신 하나님 아버지께 있어 그러한 측면에서는 오직 예수님께서만이 합당하실 수 있는 것이면서 애초부터 분리되는 자체가 불가인 것입니다..
한편으로는 그렇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하나되심 가운데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오직 말씀으로 무에서 유로의 천지만물이 창조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인데..
조금만 따지고 봐도 하나님 아버지께서야 말로 근본적으로 볼 때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인 것이고, 구주 예수님께서도 본질적으로는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인 것이며, 성령님께서도 단적으로 말씀의 영이신 것이고, 넓게 보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 자체가 바로 말씀이신 것이며,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말씀대로 모든 것들을 실행하시면서 말씀 그대로 다 이루시는 분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게다가 잘 통찰해 보면 믿음으로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되는 이신칭의의 구원이라는 것도 다를 수 없는 것으로 전적으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 가운데 말씀의 백성으로 뒤바뀌는 것인데 곧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계획과 약속과 준비와 진행 가운데 그의 시간에 구약의 믿음의 선배들과 권속들과 같이 말 그대로 오실 메시야를 믿고 의지했던지, 또는 오늘날의 우리들과 같이 오신 메시야를 믿고 의지하고 있든지 간에 어떤 식으로든 반드시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을 믿음으로 인해서만 값없이 구원에 참예케 될 수 있는 것이고, 마치 목욕하듯 통째로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의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권능으로 인해 그와 같은 믿음과 함께 정말 더 이상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닌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거듭나게 되는 것이고, 본질적으로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곧 말씀의 백성으로 뒤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믿음이 됨에 있어서도 처음에 믿음으로 구원에 참예케 된 사랑, 이치와 마찬가지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오실 메시야든지 오신 메시야든지 간에 반드시 오직 한 분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 죄악들과 피 흘리기까지 싸울 수 있는 것이고, 혹 범한 죄악들에 있어서는 최대한 빨리 자복하고 돌이키면서 다른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제대로 사모하고 가까이하며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실천하며 증거하는 등과 같은 결단과 몸부림들로 나아가고 또 나아감이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조금만 통찰해 봐도 이 땅에 임해 있는 하나님 나라와 세상 끝 날에 신령한 몸을 입고서 영원히 누리게 될 하늘나라도, 곧 요한계시록 21장의 새 하늘과 새 땅, 새 예루살렘도 본질적으로는 절대 진리이자 절대 의이며 완벽한 선이자 완벽한 하나님의 법인 말씀이 모든 중심인 것이고 오직 말씀으로 다스리고 통치하며 말씀대로 맛 볼 수 있는 나라인 것으로 참으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완벽한 조화와 완전한 하나되심 가운데 생생히 거하고 강렬하게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세기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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