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라는 부분
2025.11.7
(사53:1-12)
1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and to whom has the arm of the LORD been revealed? 2 He grew up before him like a tender shoot, and like a root out of dry ground. He had no beauty or majesty to attract us to him, nothing in his appearance that we should desire him. 3 He was despised and rejected by men, a man of sorrows, and familiar with suffering. Like one from whom men hide their faces he was despised, and we esteemed him not. 4 Surely he took up our infirmities and carried our sorrows, yet we considered him stricken by God, smitten by him, and afflicted. 5 But he was pierced for our transgressions, he was crushed for our iniquities; the punishment that brought us peace was upon him, and by his wounds we are healed. 6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7 He was oppressed and afflicted, yet he did not open his mouth; he was led like a lamb to the slaughter, and as a sheep before her shearers is silent, so he did not open his mouth. 8 By oppression and judgment he was taken away. And who can speak of his descendants? For he was cut off from the land of the living; for the transgression of my people he was stricken. 9 He was assigned a grave with the wicked, and with the rich in his death, though he had done no violence, nor was any deceit in his mouth. 10 Yet it was the LORD'S will to crush him and cause him to suffer, and though the LORD makes his life a guilt offering, he will see his offspring and prolong his days, and the will of the LORD will prosper in his hand. 11 After the suffering of his soul, he will see the light of life and be satisfied; by his knowledge my righteous servant will justify many, and he will bear their iniquities. 12 Therefore I will give him a portion among the great, and he will divide the spoils with the strong, because he poured out his life unto death, and was numbered with the transgressors. For he bore the sin of many, and made intercession for the transgressors.
(사53:1-12)
1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냐 여호와의 팔이 누구에게 나타났느냐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8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9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10 여호와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을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또 그의 손으로 여호와께서 기뻐하시는 뜻을 성취하리로다 11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에게 존귀한 자와 함께 몫을 받게 하며 강한 자와 함께 탈취한 것을 나누게 하리니 이는 그가 자기 영혼을 버려 사망에 이르게 하며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받았음이라 그러나 그가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며 범죄자를 위하여 기도하였느니라
오늘의 말씀을 통해 가장 눈에 들어오는 구절
그것은 1절 ‘Who has believed our message ’
HNR의 ‘우리가 전한 것을 누가 믿었으느냐’라는 부분
진정(眞正)으로 안다(know)면?
믿는다(believe)면?
행(行) 곧 실천(實踐) 순종복종(順從服從)으로 결과(結果)되어질 것
그런데 기독인(基督人)이 지탄(指彈)을 받는 것은
아는척 믿는 척은 하면서
실질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기에 믿지도 않고 있기에 말 뿐으로 끝을 맺기 까닭
2022.2.20. 주일오후 프로그램을 전면 재편하면서 알게 된 사실
나의 31년 목회가 얼마나 잘 못 되었고 허술 허망(虛妄)하였는가를 깨우쳐 준 것은
내 목양의 대상들이 성경에 대해서 아무것도...그야말로 아무것도 모르고 ...다만 들은 풍월(風月)대로 ... 기독종교문화인(基督宗敎文化人)의 수준(水尊)을 전혀 넘어서지 못했다는 점을 확인(確認)하게 된 때다
호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
31년동안 선배들이 하던 방식으로 목회를 해 왔는데... 정작 교우(敎友)들은 하나님의 말씀 성경(聖經)의 권위(權威)를 인정(認定)하지만 그 내용(內容)에 대(對)해서는 해석능력전무(解釋能力全無) 확인(確認)
이제 2025.11월을 맞이하여
아직도...이기는 하지만 너무도 미세한 불티가 이제 가시적(可視的)이 되었다는 점이
내게 비젼을 가져다 주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約束)인 것
성경에는 학자들에 의해서 3573 – 7000 – 32500가지의 약속을 하나님께서 하시고 계시다는 다양한 주장을 하고 있음을 본다
그렇다면 우리 기독인들은 그 하신 약속에 대해서 몇가지나 알고 ‘믿는다!’는 언급을 하면서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까?
성경을 소중하게 여긴다고 하지만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을 하지 않기에
실은 소경이 되어 서울에 있는 아무개 집을 찾아 가겠다고 길을 나서는 것과 진배 없음인 것
눅18:8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는 예수님의 근심은
성경무지무지무식(聖經無知無智無識)으로 말미암은 믿음 소유착각(所有錯覺)
히9:27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얼마나 당황하게 될 것인가에 대해 상상(想像)하니 끔찍하기까지 하다
오늘도 생각한다
아~ 언제나 어떻게...???
성경독청묵기적(聖經讀聽黙祈適) 왕제중양(往弟重養) 언지신행일치(言知信行一致)의 사역(使役)은 뜨거운 기세로 제2의 기독교개혁(基督敎改革)을 일으켜 하나님께 미소(微笑)를 짖게 해 드릴 수 있을까...???
오 주님!
오늘도 행1:8 빌4:13
하여 진정한 믿음으로 말미암은 본향으로의 안전한 귀환(歸還)은 가능하여 주소서...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