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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그저 그런 이야기
박상규 추천 0 조회 74 25.07.21 15:3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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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22 08:16

    저도 반갑습니다~
    두두오 같은 곳에서 글로만 보던, 시스템을 다루는 능력자분이시군요.
    기기 관련 되서 궁금했던 점들 조언도 받고 그러면 감사할 듯요.ㅎㅎ
    마란츠 좋아하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최근에 위에 언급한 소스기기 ND8006에 추가로 마란츠 인티앰프(PM-12SE)를 새로 들여 붙였습니다.
    실내악에서 현의 질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ㅎㅎㅎ
    다만 대편성 곡에서 음장감, 무대감 같은 것들이 아쉬워서 NAD는 계속 유지하는 상황입니다만…

    10월엔 아들놈의 제안으로 런던필 공연을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지가 보고 싶은 공연에 아빠한테 빨대를 꽂은 감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기분이 나쁘지 않네요 ㅎㅎ

  • 25.07.22 15:01

    대단한 콜렉션입니다. 방이 앨범으로 가득하네요.

  • 작성자 25.07.22 16:53

    근데, 요즘 스트리밍 서비스가 나와서 좀 허무해지긴 했어요...

  • 25.07.22 18:29

    유행이 돌고 돌면서 언젠가부터 그 흔했던 오래된 cd들을 구입하기가 힘들어지더라구 이젠 다시 lp가 유행이고 보관하고 있는 lp는 죽기전에 들을 수 있을지..ㅋ

  • 25.07.27 11:50

    환경이 참 부럽군요.
    제 귀가 더이상 MP3 320K와 FLAC을 구분하지 못하는 걸 알았을 때 음질에 관한 것은 대부분 내려 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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