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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秋月(추월) - 程顥(정호)
巨村 추천 1 조회 86 26.07.02 09:3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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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2 11:13

    첫댓글 맑은 시냇물은 푸른 산꼭대기에서 흘러내리는데
    티끌하나 없는 물은 너무도 맑고 깨끗해서 온통 가을빛이네.
    번거롭고 속된 세상과 멀리 떨어져 있으니
    흰 구름과 붉게 물든 단풍잎이 서로가 한가롭다고
    가을날의 풍경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2 12:16

  • 푸른 산 맑은 물 온통 가을 빛이네
    홍진 세상 격리되어 끊긴 삼십리
    흰 구름 단풍잎 모두가 유유하다

  • 26.07.02 19:56

  • 26.07.02 17:50

    程顥가 지은 秋月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淸溪流過碧山頭 (청계류과벽산두) ; 맑은 시냇물 푸른 산머리 흐르니,
    空水澄鮮一色秋 (공수징선일색추) ; 하늘과 물이 맑아 온통 가을빛이네.
    隔斷紅塵三十里 (격단홍진삼십리) ; 홍진 세상과 격리되어 끊긴 삼십리,
    白雲紅葉兩悠悠 (백운홍엽양유유) ; 흰 구름과 단풍잎 모두가 유유하네.
    가을 풍경을 아주 잘 읊은 詩 입니다.

  • 26.07.02 19:56

  • 26.07.02 19:17

    오늘도 程顥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02 19:56

  • 26.07.02 20:13

    隔斷紅塵三十里 (격단홍진삼십리)
    白雲紅葉兩悠悠 (백운홍엽양유유)
    감사합니다

  • 26.07.02 20:22

  • 26.07.02 20:56

    隔斷紅塵三十里
    白雲紅葉兩悠悠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03 08:31

  • 26.07.03 08:23

    마음이 고요해 집니다.

  • 26.07.03 08:31

  • 09:15 새글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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