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13 부동산 프로젝트 금융(PF) 상황 점검회의 겸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금융지원 대책 점검회의 개최
https://www.fss.or.kr/fss/bbs/B0000188/view.do?nttId=240529&menuNo=200218
ㅁ 정상사업장에는 신규자금을 원활히 지원하고, 부실사업장은 신속하게 정리,재구조화하는 등 주택공급 촉진을 위한 부동산 PF금융 지원 지속
ㅇ '26.6월말 PF 익스포저는 168.8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1.0조원)
- ’26.6월말 PF대출은 115.8조원으로 ’23년말 이후 처음으로 증가했으며, ’26.2분기 23.5조원이 신규 취급되는 등 신규자금은 원활히 공급 중
ㅇ ’26.6월말 PF대출(115.8조원) 연체율은 4.56%로 금융권의 부실정리 등의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0.09%p 하락
ㅇ '26.6월말 PF사업성 평가결과 유의(C),부실우려(D) 여신은 15.1조원(전체 익스포저 중 9.0%)으로 전분기 대비 1.3조원 감소
- ’26.6월말까지 유의,부실우려 사업장 중 19.7조원이 정리,재구조화(PF 고정이하여신비율 △10.0%p, PF 연체율 △7.3%p 등 건전성 지표 개선효과)
ㅁ 주택공급 촉진을 위해 금융권의 충분한 자금공급을 유도할 수 있도록 주거사업장에 한정하여 PF 자기자본비율규제 2년간 유예하는 방안 확정
※ ① 상대적으로 부실률이 높은 非주거사업장은 당초 발표대로 ’27년 즉시시행
② 주거사업장의 경우 건전성,충당금 정비 및 대출취급 요건 도입, 위험가중치 정비 등 PF 자기자본비율규제 ’29년 5%부터 단계적 시행
ㅁ 279개 사업장별 밀착관리, 금융애로 해소센터, PF보증 확대 및 캠코펀드 조성 등 8.13대책 후속조치를 신속하게 이행하여 주택공급을 위한 금융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