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14] 미국 뉴욕 연은 총재, 내년 금리인상 불필요. IMF는 금년 세계 성장률 전망 상향 등
https://www.kcif.or.kr/annual/reportView?rpt_no=37594&mn=001002
■ 주요 뉴스: 미국 뉴욕 연은 총재, 내년 금리 인상 불필요. IMF는 금년 세계 성장률 전망 상향
○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예상치 상회. 주요 은행 3/4분기 실적은 대체로 양호
○ 일본은행 관계자, 12월 금리 인상 가능. 9월 기업물가는 전월비 상승세 둔화
■ 해외시각: 미국 국채금리 급등, 투자자들은 수익성 제고 위해 점차 매수로 대응
○ AI 붐의 거대 자본 순환, 잠재 위험 현실화 시 글로벌 위기 초래할 우려
○ EU 주요국 선거, 우파 세력 확대 등으로 정책적 결속력 약화시킬 소지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약보합[-0.02%], 달러화 약세[-0.4%], 금리 하락[-3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AI 우려 속 윌리엄스 총재 발언 등으로 낙폭 축소
유로 Stoxx600지수는 중국 CXMT發 충격, 기술주 약세 등으로 0.1% 하락 마감
○ 환율: 달러화지수는 내년 금리인상 전망 일부 후퇴 등으로 하락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4%, 0.2% 상승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프랑스 국채 매도 압력 완화, 저가 매수 등이 반영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의 영향 등으로 1bp 하락
※ 뉴욕 원달러 환율 1342.0원(서울 15:30분 대비 –3.1원), 1M NDF 1342.1원(스왑포인트 -0.9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