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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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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전 붙어있기만 할래요
하나님의맏딸 추천 2 조회 127 14.01.18 12:2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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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1.19 22:32

    첫댓글 너희가 먹을것을 주라
    명하시니 즉시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로 간증을 올려드리고
    그 간증을 보는 이마다 영혼이 터치되어
    악한영들이 떠나는 축사가 이루어지네요
    이말씀으로 가장 먼저
    진지 올려 드리니
    역시 맏딸이에요

    성령에 푹쩔어
    예수님 쫓아가는 자를 넘어
    예수님 품에 안긴 신부의 신분으로
    알러뷰하며 잘가고 있는 맏딸이
    갑절의 은혜받은 자에요

    저도 이간증을 읽다가
    너희가 먹을것을 주라는 말씀이
    사 61장을 행하라는 감동으로 오네요

    예전엔 말씀을 다 육적으로 해석했는데
    영적으로 푸니 또다른 은혜고 사랑이에요

    정결한 맏딸 신부야~
    사랑해~


  • 14.01.20 11:23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간증못써요 라고 반응하는 것은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을 때
    자신들 스스로의 힘으로 해야 한다고 생각하여서 저희들은 못해요 라고
    반응했던 제자들처럼 교만한 것이다...

    주님이 하신 기적과 말씀을 내가 전하기를 주저한다는 것이
    곧 복음을 부끄러워 하는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것을 보며 간증 올리기를 주저한다는 것으로 적용이 된다
    내가 전하려고 하는 의지가 있을 때 성령님이 그때서야 간증쓸 때
    생각과 마음과 손가락을 주장해가시며 마음껏 간증을 써 내려가시는데...“

    옴마야! 나이도 어린 우리 맏딸은 남이 알아차리지 못한 것을 보고

  • 14.01.20 11:24

    흘려버릴 수 있는 것도 이렇게 다시 묵상하면서
    성령님이 주신 세미한 것을 놓치지 않아 놀라워요
    기름부음이 넘치는 찬양을 연주하는 손도
    남이 미처 깨닫지 못한 것을 길어내어 간증을 쓰는 손도 마음도
    아름답고 세미한 성령님을 닮았어요 할렐루야! 이쁜 맏딸 뽀뽀~

  • 14.01.21 10:40

    '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라는 부분을 보는데
    예수님이 "간증 써라" 라고 말씀하시는 거 같다.'


    지금까지 호다의 풍성한 식단으로
    우리가 하나님을 얼마나 피부처럼 만지며 왔는지..
    '먹을것을 주어라'는 자매님의 영감에 200% 공감으로 만족하고 있어요.

    깨끗한 먹을 것을 줄 수 있도록
    이렇게 변해버린 우리의 모습에 정말 감격이예요
    이 아름다운 고백으로 다시 한번 예수님으로 부터 먹을 것을 공급받게 하심을 또 감사 감사해요

    예수님이 보시는 한 영혼을 향해 달려가 따뜻하게 안아주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맏딸에게..
    성령님이 더 먹을꺼 많이 부어주시도록 축복해요

    주의
    너무 멋지다!!
    뿅 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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