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내년엔뷔페가자 https://theqoo.net/2301173459
의외로 회사에서 제일 오래 버티는 사람 특징.jpg - 스퀘어 카테고리
https://img.theqoo.net/JGYor https://img.theqoo.net/MIcee https://img.theqoo.net/PqTVk https://img.theqoo.net/TIczl https://img.theqoo.net/hIxaI 퇴사 한다고 한다고 노래 부르는 사람은 잘만 붙어있고 찐은 조용하다 하루아침에
theqoo.net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내년엔뷔페가자
첫댓글 나네.....
나네..
ㅇㅈ
뭔가 진짜 투덜이들이 화도 내고 불만도 말하고 어쨋든 애정이 있으니 짜증을 내는 느낌이야조용한사람은 해탈한거고 뒤로 이직준비하것지
22 그래도 일이든 동료든 무언가에 애정이 있으니 짜증내는 거지 해탈하면 걍 떠날 준비하기 바빠
33333 내가 딱 그런 상태 이젠 불평불만도 말안하고 이직준비함
퇴사한다고 노래부르는데 가늘고 길게 붙어있는 사람 나.....ㅎ..
이거 찐.....ㅎㅎㅎ
이거 찐임 진짜 좆같다 시발 존나 힘들어 조난 때려칠래 노래 부르는 사람 절대 안그만둠
나다 ㅎㅎ 알바할때,,, 저랬어
나네... 지금 조용히 이직 준비중...
진심 터진거지ㅠ 이해감...노래 부르는 사람이 진짜ㅋㅋㅋ 늘 배웅 해
고인물들 졸라 불만많음....옆에있기싫음....
ㅎㅎ팀장이 뒷통수 후려맞은거 같다 그랬어...3년동안 징징거린적 한번도 없는데 갑자기 퇴사한다 통보해서...어차피 말해도 바뀌지않을거 걍 입닥치고 버틴거야 팀장아..
정떨어졌으면 화도 안나 그냥 조용히 이직준비하다가 통보함
말해봤자 안바뀔거 뻔한데 뭐하러 입아프게 얘기해... 얘기해서 바뀔수있다는 희망이 있다면 얘기하겠지만 겪어보니 여긴 절대 안바뀌겠구나싶어서 나도 조용히 그만둠
어차피 안바뀔텐데 징징거려서 뭐해...걍 버틸만큼 버티다 퇴사하는거지
나는 선 몇 번 넘으면 엮이지 않으려고 일만하다가 진짜 참을 수 없는 선 까지 오면 그냥 이력서 넣고 연차쓰고 면접 보고 이직함 ㅋ
나 퇴사한다고 맨날 노래부르고 9년차;
나도 왜 진작에 말 안했냐고 하더라 ㅋㅋ난 대놓고말함.. 바뀔수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다규 ㅎ
22 ㅠㅠ
나다ㅋㅋㅋㅋㅋ걍 누가 개소리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다른팀이 괴롭히면 우리팀 상사한테 바로 이르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묵묵히 일하다가 쌓이면 그만둠ㅋㅋ회사사람들이 내 멘탈 부럽다했는데
나도 참다참다 터져서 그만둠ㅠ
개힘들어서 징징댈 힘조차 남아있질 않아....
나...다알겠다 좋다하다가 퇴사한다니까 다들 당황하드러
근데맞아 나는 징징거리면서 붙어있는타입
이거인정.. 나진짜 뼈갈면서 열심히했던데 내 성과 인정도안해주고 처음엔 헤실거리면서 계속열시미하면될줄알았지 그만둘때되니찐짜 전화통보하고싶어지더라 거기관두고 절대로 뼈갈아서 일하면안되는구나 깨달음
내가 오늘 터져서 일 못하겠다함….1시간30분듕안 면담했는데낼 또 면담 해야돼 ㅅㅂ 이미 맘 떴구여?
근데 ㄹㅇ로 일 적당히 많으면 짜증나서 불만 튀어 나오는데 일 존나 많으면 기빨려서 헛웃음 나옴.... 불만 말할 힘도 없음
ㅋㅋㅋ존나 내얘기임
내 얘기 ㅋㅋㅋㅋㅋ 퇴사할 때마다 다들 붙잡고 면담 계속 하면서 사정해도 절대 마음 안 변함 한번 결정하면 안 바뀜 미련도 정도 사라진 상태라 붙잡을 수록 더 정 떨어짐
나 투덜이인데 솔직히 예전에 진짜 싫은 회사는 그냥 조용히 그만둔듯... 투덜거리는 이유가 여기 회사 이거만 바뀌면 진짜 좋겠는데... 싶어서? 딴 건 솔직히 좋아서 더 좋은 회사 가기도 힘들고..ㅋㅋㅋ 애증이 있으니까 투덜거리지 증만 있으면 별 말 안할듯
대출끼고 아파트 샀더니 좃같아도 다닐수밖에 없음
헉 나는 존나 6갤차부터 일년채우면 퇴사갈길거라하고 퇴사한달전부터 징징대다가 이번에 찐퇴사함…
퇴사무샌데 5년차
나도 바로그만둠 지금백수^^
투덜거리는 것도 애증이 있어야 가능ㅋㅋㅋㅋㅋ
조용히 1년넘기고 환승이직 면접보고 바로 퇴사 갈겼잔아 나 ^^
ㅋㅋㅋㅋㅋㅋ맞아 나도 왕투덜이인데 이직할 때 개 조용했음...이직준비하느라 투덜거릴 시간 없고 어차피 이직할거라 불만 떠들고다닐 이유가 없었지
와ㅡ나다..
나.. 입사때부터 퇴사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15년차 다니고 결혼임신으로 퇴사...ㅠ
첫댓글 나네.....
나네..
ㅇㅈ
뭔가 진짜 투덜이들이 화도 내고 불만도 말하고 어쨋든 애정이 있으니 짜증을 내는 느낌이야
조용한사람은 해탈한거고 뒤로 이직준비하것지
22 그래도 일이든 동료든 무언가에 애정이 있으니 짜증내는 거지 해탈하면 걍 떠날 준비하기 바빠
33333 내가 딱 그런 상태 이젠 불평불만도 말안하고 이직준비함
퇴사한다고 노래부르는데 가늘고 길게 붙어있는 사람 나.....ㅎ..
이거 찐.....ㅎㅎㅎ
이거 찐임 진짜 좆같다 시발 존나 힘들어 조난 때려칠래 노래 부르는 사람 절대 안그만둠
나다 ㅎㅎ 알바할때,,, 저랬어
나네... 지금 조용히 이직 준비중...
진심 터진거지ㅠ 이해감...
노래 부르는 사람이 진짜ㅋㅋㅋ 늘 배웅 해
고인물들 졸라 불만많음....옆에있기싫음....
ㅎㅎ팀장이 뒷통수 후려맞은거 같다 그랬어...3년동안 징징거린적 한번도 없는데 갑자기 퇴사한다 통보해서...어차피 말해도 바뀌지않을거 걍 입닥치고 버틴거야 팀장아..
정떨어졌으면 화도 안나 그냥 조용히 이직준비하다가 통보함
말해봤자 안바뀔거 뻔한데 뭐하러 입아프게 얘기해... 얘기해서 바뀔수있다는 희망이 있다면 얘기하겠지만 겪어보니 여긴 절대 안바뀌겠구나싶어서 나도 조용히 그만둠
어차피 안바뀔텐데 징징거려서 뭐해...
걍 버틸만큼 버티다 퇴사하는거지
나는 선 몇 번 넘으면 엮이지 않으려고 일만하다가 진짜 참을 수 없는 선 까지 오면 그냥 이력서 넣고 연차쓰고 면접 보고 이직함 ㅋ
나 퇴사한다고 맨날 노래부르고 9년차;
나도 왜 진작에 말 안했냐고 하더라 ㅋㅋ
난 대놓고말함.. 바뀔수없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했다규 ㅎ
22 ㅠㅠ
나다ㅋㅋㅋㅋㅋ걍 누가 개소리하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다른팀이 괴롭히면 우리팀 상사한테 바로 이르고 최대한 긍정적으로 묵묵히 일하다가 쌓이면 그만둠ㅋㅋ회사사람들이 내 멘탈 부럽다했는데
나도 참다참다 터져서 그만둠ㅠ
개힘들어서 징징댈 힘조차 남아있질 않아....
나...다알겠다 좋다하다가 퇴사한다니까 다들 당황하드러
근데맞아 나는 징징거리면서 붙어있는타입
이거인정.. 나진짜 뼈갈면서 열심히했던데 내 성과 인정도안해주고 처음엔 헤실거리면서 계속열시미하면될줄알았지
그만둘때되니찐짜 전화통보하고싶어지더라
거기관두고 절대로 뼈갈아서 일하면안되는구나 깨달음
내가 오늘 터져서 일 못하겠다함….
1시간30분듕안 면담했는데
낼 또 면담 해야돼 ㅅㅂ 이미 맘 떴구여?
근데 ㄹㅇ로 일 적당히 많으면 짜증나서 불만 튀어 나오는데 일 존나 많으면 기빨려서 헛웃음 나옴.... 불만 말할 힘도 없음
ㅋㅋㅋ존나 내얘기임
내 얘기 ㅋㅋㅋㅋㅋ 퇴사할 때마다 다들 붙잡고 면담 계속 하면서 사정해도 절대 마음 안 변함 한번 결정하면 안 바뀜 미련도 정도 사라진 상태라 붙잡을 수록 더 정 떨어짐
나 투덜이인데 솔직히 예전에 진짜 싫은 회사는 그냥 조용히 그만둔듯... 투덜거리는 이유가 여기 회사 이거만 바뀌면 진짜 좋겠는데... 싶어서? 딴 건 솔직히 좋아서 더 좋은 회사 가기도 힘들고..ㅋㅋㅋ 애증이 있으니까 투덜거리지 증만 있으면 별 말 안할듯
대출끼고 아파트 샀더니 좃같아도 다닐수밖에 없음
헉 나는 존나 6갤차부터 일년채우면 퇴사갈길거라하고 퇴사한달전부터 징징대다가 이번에 찐퇴사함…
퇴사무샌데 5년차
나도 바로그만둠 지금백수^^
투덜거리는 것도 애증이 있어야 가능ㅋㅋㅋㅋㅋ
조용히 1년넘기고 환승이직 면접보고 바로 퇴사 갈겼잔아 나 ^^
ㅋㅋㅋㅋㅋㅋ맞아 나도 왕투덜이인데 이직할 때 개 조용했음...이직준비하느라 투덜거릴 시간 없고 어차피 이직할거라 불만 떠들고다닐 이유가 없었지
와ㅡ나다..
나.. 입사때부터 퇴사한다고 노래를 부르고 다녔는데 15년차 다니고 결혼임신으로 퇴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