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은 하나가 되어야할 사람들인데...
하나를 이루지 못하여 그들은 각자가 끝없는 고통과 고난의 나락으로 추락 하여 간다.
만일 결국 하나가 되어야 할 자신들임을 바로 꺠닫게 되어
하나를 이룬다면
우리들은 추락 하던 그 지점으로부터
이내
하늘을 향하여 떠오르게 될터인데...
우리가 하나가 되지 못함은
각자 자기의 것이 가장 진리 인듯 믿으며
자기만이 자신을 구원 하리라는 헛된 믿음
자기의 神만을 참신이라 믿기 떄문이다.
사람의 자아가 神이란것들
우리는 알아야 한다
사람들이 모여서 펼치는 질서가 神이란것을
우리가 꺠달아야 한다.
그 질서의 사상과 이념이 바로
하늘이기도 하고 땅 이기도 하고
자신이 참신의 반열에 오르기도 하고
사탄으로 추락 하기도 한다는것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
그것을 우리가 꺠닫고
우리 모든 인류들이 참신의 반열에 설것인가?
사탄의 나락으로 자신들을 추락 시킬것인가에 대하여
깊이 고민 해야 한다.
그래서 신의 반열을 먼저 보는 사람은 외로운것인가 보다.
끝없이 추락하기만 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들과 자신이 한무더기로 메달려 추락하고 있다는것을
보며 느끼기며...
자신이라도 추락 하는 그들을 붙들어
다시 하늘로 함꼐 끌어 올려갈 힘이 부족함을
한탄하며
그렇게 외롭게 슬퍼 하며 스러져 가는가 보다.
첫댓글 하나님 이란 신의 명칭 안에는 최고의 지성으로 하나가 된 모든 사람들이란 뜻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외골수 믿음이 짙은사람은 개독 중독 입니다.일단 중독된이상 말로되지 않습니다.치료가 필요합니다.자기 종교가 중요하면 타인의 다른종교도 존중할줄알고 인정할줄 알아야 정상 입니다.남자가 여자를 여자가 남자를 인정하듯이....
사람이 곧 하늘입니다. 인류 이래 왜 서로 서로사랑하지 못했던 것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