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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풍요로워졌다는 이야기들도 넘쳐납니다. 과연 어떤 것이 진실일까요? 정답은 둘 다 사실입니다.
여러분이 믿는 대로 이루어질 뿐입니다.
이런 것들은 불가능하고 터무니없는 이야기라고 믿는다면 그에 대한 증거들만을 더 찾아내게 될 것입니다.
반대로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그에 맞는 기회와 증거들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제가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저는 저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다는 사실입니다.
밑바닥이었던 순간 단 하나의 생각을 바꾸면서
삶의 모든 것이 달라지는 경험을 직접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소개해드릴 책
죽어도 컨티뉴어 continuer
의 저자이자 YouTube 채널 최해직 책 추천의 운영자인
최해직
님 또한 저와 매우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그 역시 삶의 밑바닥에서 모든 것을 잃었지만 생각의 변화시키면서 이전보다 훨씬 풍요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오늘 영상은 단순한 책 소개가 아닙니다.
이 컨텐츠를 통해 끌어당기며 법칙이 단순한 이론이나 공상이 아닌 실제로 존재하는 강력한 법칙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영상이 끝날 때쯤이면 여러분도 새로운 인생의 가능성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반드시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반드시 끝까지 시청해 주세요.
최해직 그는 어떻게 삶을 변화시켰을까? 저자의 이름 최해직은
최근에 해고당한 직장인
의 줄임말입니다. 그는 2023년 6월 연봉 1억을 바라보던 직장에서 갑작스럽게 해고되었습니다. 경제적 어려움은 더욱 심각했습니다. 높은 월급을 예상하고 구입한 자동차 할부금 기존 대출금과 생활비까지 감당할 길이 막막했습니다. 업친데 덮친 격으로 이혼까지 겪으며 그의 인생은 마치 벼랑 끝에 내몰린 듯한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절망 속에서도 그는 다시 직장으로 돌아가기를 거부했습니다. 오히려 새로운 길을 찾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는 해고 후 극심한 불안과 좌절을 겪으며 해답을 찾기 위해 독서를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명상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마음을 안정시키기 위한 용도였지만 점점 깊이 들어갈수록 그는 자신의 내면에서 강력한 에너지를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내 아내는 이미 신이 존재한다. 그것이 온전한 너희이다. 이 말은 종교적인 의미가 아닙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우리의 내면이 곧 창조의 중심이라는 것이었습니다. 현실을 바꾸는 힘은 외부에 있지 않으며 우리의 내면 상태에 따라 외부 현실이 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깨달음은 곧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도전 새로운 삶 그는 무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일을 찾았고 우선 블로그를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매일 5개의 글을 쓰며 수익을 내기 위해 몰입했지만 3개월이 지나도 하루 0.1달러를 벌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블로그를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YouTube를 시작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그는 책을 읽고 요약하는 콘텐츠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글을 쓰며 터득한 정리 능력과 통찰력을 활용해 책의 핵심을 전하는 YouTube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반년 동안 100권 이상의 책을 읽으며 그가 깨달은 것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했습니다. 그 결과 눈부신 성장을 이루어 냈고 마침내 YouTube가 수익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가 해고된지 2년 만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었습니다. 이제 그는 자신의 경험과 깨달음을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탄생한 책이 바로 죽어도 컨티뉴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닙니다. 저자가 직접 체험한 깨달음을 독자가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소설 형식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특별합니다. 주인공 해직은 직장을 잃고 모든 것을 내려놓은 상태에서 저승사자를 만나게 됩니다. 그리고 그와의 대화를 통해 인생의 본질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배워나갑니다. 이 책의 스토리는 21세기 현실 세계와 32세기 미래 세계에서 펼쳐집니다. 과거와 미래의 이야기들이 교차하며 궁극적으로 한 지점에서 만나 깊이 있는 철학적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책은 끌어당김의 법칙을 단순히 원하는 것을 상상하면 이루어진다는 피상적인 개념으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대신 왜 이 법칙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작동하고 어떤 사람들에게는 작동하지 않는지를 분석합니다. 내면의 에너지를 정화하고 진짜 욕망을 깨달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오늘 영상에서는 추가도 컨티뉴의 일부 내용을 대화 형식으로 낭독해 드릴 예정입니다. 책의 특성을 살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니 분명 여러분께 깊은 울림을 줄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의 전체 내용을 직접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더보기란과 댓글에 남긴 구매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복권 1등 당첨 생각만으로 가능할까? 이 질문에 대한 답 역시 책 속에서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복권 1등 당첨 생각만으로 가능할까? 복권에 당첨되는 생각은 복권에 집중하는 것이다. 오로지 복권이 당첨되는 생각만을 할 때 현실로 이루어진다. 그럼 생각이 왜 현실로 만들어질까? 그런 이야기를 하는 자기계발서는 많이 읽었지만 막상 그렇게 된 사람은 보* 못했어요. 왜 그런가요? 너는 빅뱅의 순간을 목격했는데도 생각이 물질을 만들 수 있다는 걸 아직도 의심하는가 네 먼지부터 시작한 거예요. 거기서 모두 뻗어 나가는 건 신기하긴 했는데 그건 창조주라서 가능한 거잖아요. 네가 창조주라니까 아무것도 없는 공간에서 먼지가 생긴 것은 의아하지 않더냐. 아 듣고 보니 그러네요. 아무것도 없는데 갑자기 먼지가 생겼어요. 저는 당연히 창조주니까 할 수 있다고 생각했죠. 다시 말하지만 너도 가능하다. 생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 보기 전에 먼저 물리학 수업을 해야겠군. 아주 기초적인 거니까 어렵지 않을 거다. 물리학 좋죠. 하지만 그걸 이해할 수 있는 머리는 아닐 걸요. 고등학교 때 이과였다가 물리수업 때문에 문과로 전과했을 정도예요. 아주 쉽다. 여기 이 나무 막대기를 봐라. 저승사자가 나무 막대기를 향해 손바닥을 펼치자 나무 막대기 속이 훤히 보이기 시작했다. 와, 나무 막대기 한이 이렇게 생겼구나. 너무 신기한데요. 그래 원자들이 결합해. 나무 막대기를 이루고 있는 것이 보이지. 이걸 더 확대해 보겠다. 차승사자는 펼친 손바닥에 힘을 줬다. 이내 나무막대기 안에 원자들이 더 확대되어 보이기 시작했다. 아니 아까는 완전히 결합되어 있어서 공간이 없었는데 지금은 널널한데요. 원자와 원자 사이 원자핵과 전자 사이에도 공간이 많아요. 저 공간을 확대하면 어떻게 되나요? 저승사자는 더욱 확대시켰다. 확대한 거예요.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요. 바로 그거다. 결국은 빈 공간이다. 계속 확대하면 아무것도 없다 니가 보는 것처럼 하얀 빈 공간이 보일 뿐이지 기다는 것은 빛이 있다는 것이고 결국은 빚뿐이다. 빛은 곧 신과 같이 내 손에 나무 막대기가 빛의 구성체라고요. 빛이 모여 물질이 된다는 거다. 빛은 에너지 EG 모든 물질은 빛 에너지로 이루어져 있다. 이건 너희 인간 세상에서 포프라는 과학자가 이미 밝혀냈다. 다른 과학자들에게 온갖 멸시를 받으면서도 끝까지 해냈지. 인간이 가진 DNA는 엉켜 있는 가닥이 풀릴 때마다 아주 작은 빛을 방출한다. 빛을 뭐 금고 있었다는 반증이지 세포들의 합성을 할 때도 빛을 흡수하고 방출한다. 방출된 빛은 진동한다. 그 진동이 에너지가 되고 그 진동이 여러 다른 진동과 만나서 합을 이루고 에너지를 교환하고 다시 빛을 흡수하고 방출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여기서 나오는 에너지를 인간은 조종할 수 있다. 원하는 형태로 바꿀 수 있다는 거지. 인간도 광합성을 하는 것처럼 보이네요. 그런데 빛 에너지를 인간이 어떻게 조정해요? 신이 아니고서야. 네가 신이라고 몇 번을 하 됐다. 물질로 이루어진 인간이 물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건 생각 때문이다. 생각 또한 에너지이다. 생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물질에 영향을 줄 수 있지. 만약 기분 좋은 생각을 하면 그 주변이 모두 좋은 에너지의 흐름을 받는다. 반대로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마찬가지로 나쁜 에너지의 흐름으로 변한다. 주변의 모든 에너지를 스스로 만들 수 있다. 그럼 제가 복권에 당첨되는 생각을 하면 그게 에너지 파동으로 전달되어 현실이 된다는 말씀이에요? 그럼 세상 모두가 당첨되겠는데요. 그렇지 않잖아요. 1000억을 바라면서 천억이 나타날 리 없다고 생각한 것과 같지. 복권이 당첨되는 단 하나의 생각에 집중해야 가능하다. 너희는 어렵다고 생각하지. 한 번에 큰 걸 바라니까 작은 것부터 하나씩 연습할 수도 있다. 너희의 수가 말한 것처럼 그저 구하라. 그리고 그것들을 이미 가졌다고 믿어라. 작은 것부터 어떻게 연습을 하죠. 지우개가 나타나라. 지우개는 사소하니까 나타날까요? 너는 고전 물리학을 맹신하면서 그게 나타날 거라 보느냐? 시작은 받기 어려울 것 같으면서도 받을 수 있는 애매한 것을 구해 보는 거다. 그죠 그것을 달라고 구하라. 그러나 외부의 신에게 구하지 말라 너의 내면의 친에게 말하라. 그리고 나서 주변을 관찰하는 거다. 분명 신호가 온다. 네 스스로 말하고 주변의 신호를 보라고요 그래. 우연의 일치를 찾는 거지 응 자 저 거울에 비치는 미국인을 들여다봐라. 그녀가 이 방법을 썼을 때 에너지 장색이 어떻게 변하고 주변에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볼 수 있을 거다. 해책은 거울을 들여다봤다. 40대처럼 보이는 그 미국인은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나는 10만 달러가 필요해. 내가 그걸 가질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도록 오늘 안에 완벽한 신호를 줘. 그녀는 눈을 감고 계속 이렇게 되뇌고 있었다. 에너지장의 색이 무지개색으로 점점 변해갔다. 그리고 주변의 에너지들이 그것에 동화되기 시작했다.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다. 그녀는 모르는 번호는 받지 않았지만 이게 신호일지 모른다는 생각에 전화를 받는다. 그것이 저는 타임지 편집장 생입니다. 당신의 글을 우리 매체에 싣고 싶은데요. 생각 있으신가요? 네 물론이죠. 감사합니다 보이느냐 내면의 신에게 당당하게 요구하고 신호를 요청하면 저렇게 가능하다. 저건 그냥 우연의 일치 아니에요. 네 그럴 줄 알고 또 준비했다. 이번엔 저 캐나다인을 봐라. 해직은 다시 거울을 들여다봤다. 지금 당장 복권 1등에 당첨되지 않으면 나는 완전히 망해. 신이시여 제발 당첨되게 해주세요. 그럼 평생 남을 도우며 착하게 살겠습니다. 캐나다에는 신에게 빌고 있었다. 전화가 왔다 진씨 저는 경제범죄수사과학 전입니다. 사건을 조사하던 중 여쭤보고 싶은 것이 있어서요. 여기 계시나요? 사실 지금 집 앞입니다. K는 문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경찰을 확인하고 창문으로 도망쳤다. 하지만 잠복하고 있던 경찰들에 의해 붙잡혔다. 그는 잘못된 투자 이치로 빈털터리 경제법이 되어 있었다. 저는 도통 알 수 없는데요. 하나는 그냥 좋은 우연의 일치에 있고 하나는 나쁜 우연의 일치 아니에요. 여기선 두 가지를 볼 수 있다. 요청하는 대상과 태도다. 뱀은 스스로에게 요청했다. K는 신에게 요청했지 이미 대상이 틀렸다 기도를 하려면 자기 안에 있는 신에게 해야 한다. 자신에게 필요한 건 오직 스스로만 만들 수 있기 때문이지. 그리고 요청하는 태도를 보자. 뱀은 확신에 처했고 신호에 따라 움직일 것을 저도 모르게 맹세했다. 하지만 케인은 불안하고 초조하다 신이 저를 돕는 대가로 남을 돕겠다 한다. 외부의 신이 존재한다고 한들 그 말을 믿겠느냐? 저렇게 불안하고 초조해하는 사람을 어찌 믿을 수 있겠느냐 요구하는 대상과 요청하는 태도가 다르다. 오 감사합니다. 이해가 됐어요. 하지만 우연의 일치뿐이라는 생각은 아직 들어요. 거울을 통해 펜을 계속 보아라. 그럼 알 수 있을 거다. 퇴직은 거울을 다시 들여다보았다. 이 방법이 정말 통할 줄이야. 진짜 대단해. 그럼 100만 달러도 가능할까? 가능하지 않겠어? 자 난 100만 달러를 가져야 해. 내게 신호를 보내줘. 오늘 안에 말이야. 템은 그렇게 대내고 주변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그녀 주변으로 에너지장의 색이 변하고 에너지들이 동화되긴 했으나 큰 변화는 없어 보였다. 그녀는 설레고 들뜬 상태로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계속 관찰했으나 신호로 받아들일 수 있는 그 어떤 것도 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아 이건 안 되는 건가 내가 요청을 잘못했나? 왜 이런 걸까? 폐만 잠시 고민에 빠지는 것 같더니 이내 털고 일어났다. 그래 일단 처음 요청은 확실한 신호를 받았어. 그럼 그건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거야. 100만 달러는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게 아닌가 보* 작은 것부터 요청하자. 해직은 거울에서 눈을 떼고 잠시 생각이 잠겼다. 그러고는 갑자기 깨달은 듯이 저승사자를 존경의 눈빛으로 쳐다보며 말했다.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잖아요. 지금 이 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를 받을 수 있다. 그리고 그런 작은 순간들이 계속 쌓이면서 큰 것도 할 수 있다. 그거군요. 그래서 작은 것부터 연습해 보라 하신 거군요 그래. 그거다 지금 이 순간 네가 창조할 수 있는 건 이미 구축되어 있다. 그 구축된 것이 현실에서 어느 정도 가치인지 확인할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작은 것부터 연습하다 보면 큰 것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엔 중요한 요소가 또 있긴 하다. 그릇 문제가 있지. 마음 그릇이 크지 않으면 작은 것들만 나타나거나 큰 것이 나타나서 불을 이루어도 금방 없어지게 된다. 마음그릇은 어떻게 확인하고 어떻게 넓힐 수 있나요? 점점 큰 것을 요구해 보면 알게 될 것이고 만약 큰 것이 왔을 때 지키지 못하면 확인되는 것이지. 그럼 해봐야만 아는 거예요. 드래곤볼의 스카우터처럼 저 사람의 마음그릇은 심만이군. 저 사람은 34만이군 이런 거 없어요. 마음그릇은 스스로 종하는 거라 수치를 잴 필요 자체를 못 느끼죠. 자신이 정해놓고 부르는 수치를 왜 재려하냐? 아 마음그릇마저 자신이 정했다고요. 마음그릇이 좁은 것 넓은 것 모두요 그렇다. 너희는 태어나면서부터 경험을 하기 시작하고 그 경험에 의해 마음그릇을 정해버린다. 사실은 무한인데 스스로 한계를 지어버려 참 어처구니가 없지 음 경험에 의해 마음그릇이 정해져 버리면 돌이킬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 않았느냐? 그건 이미 과거다. 지금 이 순간 니 선택에 달려 있는 거지 아 맞다. 그러네요. 마음 그릇은 넓힐 수 있겠군요. 제가 지금 이 순간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요. 그렇다. 바로 그거다. 자 그럼 대망의 복권에 당첨되는 생각을 알려주세요. 무슨 주문을 외워야 하나요? 지금까지 이해했다 해 놓고는 다시 물어본다고 너 정말 헤헤 알아요? 농담한 거예요. 만약 제가 살아있다면 복권에 당첨될 액수를 정해놓고 내면에 묻겠어요. 그리고 확실한 신호를 보여달라고 할 거예요. 그럼 그 신호에 따라 복권을 사러 가면 되겠죠? 그리고 액수를 점점 키워볼 거예요. 아 근데 좀 죽었잖아요. 갑자기 너무 허망한데요. 인생 GT를 얻었는데 인생이 없어. 인생 GT라 하지만 인간은 이렇게 알려줘도 대부분 하지 못한다. 제 마음그릇보다 큰 것을 주문했을 때는 반드시 실현이 따른다. 그걸 이겨내는지 보고 요청한 것을 준다는 거지. 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려주마 네 세상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법칙 세상에는 인과의 법칙 카르마가 있다. 그건 우주의 리듬이다. 그 리듬을 거스르면 인간은 좌절에 빠진다. 혹은 질병에 걸릴 수도 있다. 어느 한 인간이 자신의 마음그릇보다 큰 것을 요청하면 리듬은 그 인간 안에서 뒤틀린다. 다시 원상태로 회복하려면 인과의 법칙이 작용해야 한다. 뒤틀린 만큼 바로 잡아야 하니까 반대 작용이 일어나는 거지. 이렇게 되면 주변에서 분명한 신호들이 온다. 그 신호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선택을 할지에 따라 변화가 생길 것이다. 음 이해가 안 됩니다. 다시 원상태로 돌아가려는 리듬이 있다는 건 알겠는데 예를 들어 주마 만약 너의 마음 그릇으로 벌 수 있는 최대 금액이 50억이라 해보자. 너는 조금씩 요청하더니 하루는 너의 마음그릇을 시험해 보기 위해 100억을 요청했다. 그럼 리듬이 50억의 액수만큼 뒤틀린다. 그러면서 그 리듬을 다시 원상태로 돌리기 위해 50억이 드는 일이 내게 생긴다. 네 마음그릇보다 큰 걸 요청하면 그만큼 돈이 더 나갈 일이 생긴다고요. 아니다. 리듬은 액수를 신경 쓰지 않는다. 니가 50억을 잃었다고 생각할 정도의 일이 생긴다는 뜻이다. 가령 아끼던 물건이 파괴될 수도 있다. 좋아하던 사람과 싸울 수도 있다. 내 주변에 안 좋은 일들이 벌어질 수 있다. 이때 그 일들을 네가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하느냐. 그게 중요하다. 또 못 알아듣겠다는 표정이군. 과거로 간다. 저승사자와 해칙은 해직의 해고를 당했던 때로 갔다. 살아 있는 해직은 해고통보에 충격을 받지만 마냥 빠져있을 수 없었다. 당장 무엇이라도 해서 먹고 살아야 했다. 그는 노트북을 잡고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었다. 아 2023년 6월 정확히 기억해요. 회사가 절 해고했죠. 이때 느낀 게 참 많았어요. 감인할 자르다니 여기서 제가 뭘 보면 될까요? 너는 해고를 당하고서 무엇이든 해야겠다는 생각에 무자본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알게 된 것이 자기계발이지 자기계발서를 저 때부터 읽었지. 하지만 자기계발 서적들은 모두 결과를 놓고 말하기 때문에 과정의 중요성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마음그릇을 확인할 방법이 없지. 그죠 하면 된다고 말한다. 너도 그렇게 시도했다. 너의 마음그릇은 이렇게도 안 되면서 100억을 바란다고 매일 썼다. 그랬지. 네 그랬죠. 내 마음그릇이 그렇게 작은 줄은 몰랐지만요. 자 니가 간절히 원할 때 90억만큼 뒤틀린 리듬이 너에게 작용한 사건들을 봐라 해고당한 해직은 여자친구에게 소리치고 있다. 우린 지금 돈이 없어. 너는 본가에 들어가면 그만이지만 나는 길바닥에 나앉을 판이라고 너는 능력은 쥐뿔도 없이 내가 벌어온 돈만 받아쓰잖아 생각 좀 하라고 제발. 해칙은 저승사자와 함께 있다는 것을 잊은 채 소리쳤다. 야 이 멍청아 그딴 식으로 말하면 안 되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고 있잖아 들리지 않을 것을 알지만 해직은 너무 안타까웠다. 해고당한 해직은 더 심한 말로 여자친구에게 쏘아 붙였다. 야 그만하라고 그만해 해직은 과거의 자신을 보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자괴감을 느꼈다. 부끄러워할 필요 없다. 넌 이미 죽었고 그저 과거일 뿐이다. 윤자에게 너무 미안해요. 저런 말을 퍼붓다니 진짜 미* 것 같아요. 지금 그 감정이 99억만큼의 리듬이다. 네 갑자기요. 마음그릇이 90억이 모자른 만큼 너에게 그 마음 그릇을 채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다. 그런데 넌 여자친구에게 심한 말을 함으로써 리듬을 정상으로 돌려놓았다. 아주 잘하는 지시군. 아 그럼 마음 그릇보다 큰 것을 요청했을 때 스스로 마음그릇을 넓힐 기회를 우주는 즉각 준다는 거군요. 그리고 그 대처에 따라 그릇은 넓어지거나 혹은 그대로를 유지하거나 그렇군요. 그래도 나쁜 과거를 이렇게 떠올려서 알려주는 건 좀 잔인해요. 네가 멍청하니까 이럴 수 밖에 없지? 네가 한 번에 알아들었으면 이런 귀찮은 짓 나도 안 한다. 넌 바라는 것이 니 마음그릇보다 항상 컸다. 그래서 싸움도 잘하셨다. 대체로 인간은 마음 그릇을 넓히는 기회를 즉각 받아들이지 않으니 너무 자신을 탓하지 마라. 혹시 저런 경우를 위해 마음가르측정기 스카우터를 만들 생각 없으세요. 자기가 한계를 지워놓고는 무슨 측정을 한다는 거냐? 저런 일이 있을 때는 이렇게 생각을 해야 한다. 아, 이거 나의 과업이구나. 이걸 잘 해결해야 두 번 다시 내게 일어나지 않겠구나. 그럼 마음그릇이 넓어지고 같은 상황은 일어나지 않는다. 오 좋은 가르침 감사합니다. 그런데 순간 기억이 안 나며 어쩌죠. 부처는 이럴 때 좋은 방법을 너희에게 알려주었지. 23번 쉬어라. 그 세 번의 호흡에만 집중하라. 그럼 기억이 날 것이다. 생전에 금강경을 읽을 걸 그랬나봐요. 읽었으면 좋았겠지. 성경 더 좋다. 물론 신약만. 체계화된 종교에는 분명 가르침이 존재한다. 하지만 체계화되면서 깨달음과는 거리가 멀어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 사람은 다 알게 된다. 궁금한 게 있어요. 뭐냐 지금 제 마음그릇은 어떤가요? 넌 죽었잖아 그러니 너의 마음 그릇은 영이다. 즉 무한이다. 오 그것 참 대단한데요. 하지만 살아 있을 때 그랬어야 했는데 말이죠. 그래 그래서 삶이 중요한 거다. 창조주가 체험하라고 보내줬더니 욕심만 잔뜩 가지고 가서 하나도 실현하지 못하고 똑같은 체험만 하고 돌아와서는 다시 체험하고 싶다고 이번에 잘 할 수 있다면서 다시 간다. 그게 윤회다. 유네스코도 하나요 아니? 아직 커리큘럼이 아니다. 나온 김에 해주세요.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에서 할 수 없다. 인과의 법칙을 했으니 성장의 법칙을 해야겠군. 어 재밌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오늘도 영상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