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많아주워가는 이 없다아픔만큼 깊어진 속 향내 그윽하다_현송희 / 인격 후숙
첫댓글 와!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달콤, 새콤한 향이 진동을 하겠습니다...
네 ~ 집에 모셔와서 현관에 두었는데 드나들 때마다 향기롭네요 ^^
모과의 특성을 인격에 비유., 나이 먹을수록 인격이 오래 둘 수록향이 깊어지는 모과를 닮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동감입니다 선생님 !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한 어느 가수의 노랫말처럼요 ~~^^
상처가 많은 것들을 보면품어주고 싶어져요.저도 어제울고 있는(빗물) 모과 한 알 찍었어요.
어머나 선생님 ! 또다른 주인공이군요 !같은 구도, 같은 모과들의 또다른 생의 이야기,궁금해집니다 ~~~♡
세찬 바람에 그만견디어내지 못하고서...
그렇게 나무에서 떨어졌나봅니다.안스러운 생이 그려졌어요.공감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
아이고.. 내 신세야~ 매달릴 힘도 없고 성한데도 없고 아파요😷그래도 좋아해 주는 누군가 있을까요?ㅠㅠ
제가 좋아해주었어요.집으로 모셔 왔답니다.상처가 많아서 겸손하고 향기로운 모과였어요^^
모과 익어 가는 계절입니다.모과의 모양과 향기는 매우 독특하고 특별한데, 그것이 모과의 개성입니다.깊어 가는 가을,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신이 주신 정말 특별한 향이죠.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모과 향의 매력에 한껏 취하는 가을입니다.선생님도 좋은 계절 누리세요 ~^^
못생겨서상처가 나서아파하는 모든이에게희망을 안겨 주셨습니다
첫댓글 와!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달콤, 새콤한 향이 진동을 하겠습니다...
네 ~ 집에 모셔와서 현관에 두었는데 드나들 때마다 향기롭네요 ^^
모과의 특성을 인격에 비유., 나이 먹을수록 인격이 오래 둘 수록
향이 깊어지는 모과를 닮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동감입니다 선생님 !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한 어느 가수의 노랫말처럼요 ~~^^
상처가 많은 것들을 보면
품어주고 싶어져요.
저도 어제
울고 있는(빗물) 모과 한 알 찍었어요.
어머나 선생님 !
또다른 주인공이군요 !
같은 구도, 같은 모과들의 또다른 생의 이야기,
궁금해집니다 ~~~♡
세찬 바람에 그만
견디어내지 못하고서...
그렇게 나무에서 떨어졌나봅니다.
안스러운 생이 그려졌어요.
공감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
아이고.. 내 신세야~
매달릴 힘도 없고 성한데도 없고 아파요😷
그래도 좋아해 주는 누군가 있을까요?ㅠㅠ
제가 좋아해주었어요.
집으로 모셔 왔답니다.
상처가 많아서 겸손하고 향기로운 모과였어요^^
모과 익어 가는 계절입니다.
모과의 모양과 향기는 매우 독특하고 특별한데, 그것이 모과의 개성입니다.
깊어 가는 가을,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신이 주신 정말 특별한 향이죠.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모과 향의 매력에 한껏 취하는 가을입니다.
선생님도 좋은 계절 누리세요 ~^^
못생겨서
상처가 나서
아파하는 모든이에게
희망을 안겨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