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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작 디카시 1 인격 후숙
현송희 추천 0 조회 60 26.10.14 01:54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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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14 07:31 새글

    첫댓글 와! 시간이 지날수록 진한 달콤, 새콤한 향이 진동을 하겠습니다...

  • 작성자 26.10.14 10:35 새글

    네 ~ 집에 모셔와서 현관에 두었는데 드나들 때마다 향기롭네요 ^^

  • 26.10.14 07:45 새글

    모과의 특성을 인격에 비유., 나이 먹을수록 인격이 오래 둘 수록
    향이 깊어지는 모과를 닮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10.14 10:38 새글

    동감입니다 선생님 !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한 어느 가수의 노랫말처럼요 ~~^^

  • 26.10.14 08:10 새글

    상처가 많은 것들을 보면
    품어주고 싶어져요.
    저도 어제
    울고 있는(빗물) 모과 한 알 찍었어요.

  • 작성자 26.10.14 10:44 새글

    어머나 선생님 !
    또다른 주인공이군요 !
    같은 구도, 같은 모과들의 또다른 생의 이야기,
    궁금해집니다 ~~~♡

  • 26.10.14 08:26 새글

    세찬 바람에 그만
    견디어내지 못하고서...

  • 작성자 26.10.14 10:43 새글

    그렇게 나무에서 떨어졌나봅니다.
    안스러운 생이 그려졌어요.
    공감에 감사합니다 선생님 ♡

  • 26.10.14 17:07 새글

    아이고.. 내 신세야~
    매달릴 힘도 없고 성한데도 없고 아파요😷
    그래도 좋아해 주는 누군가 있을까요?ㅠㅠ

  • 작성자 26.10.14 17:22 새글

    제가 좋아해주었어요.
    집으로 모셔 왔답니다.
    상처가 많아서 겸손하고 향기로운 모과였어요^^

  • 07:29 새글

    모과 익어 가는 계절입니다.
    모과의 모양과 향기는 매우 독특하고 특별한데, 그것이 모과의 개성입니다.
    깊어 가는 가을, 오늘도 편안하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15:05 새글

    신이 주신 정말 특별한 향이죠.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는 모과 향의 매력에 한껏 취하는 가을입니다.
    선생님도 좋은 계절 누리세요 ~^^

  • 18:43 새글

    못생겨서
    상처가 나서
    아파하는 모든이에게
    희망을 안겨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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