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902>
*1부/마태복음 4장 QT/20260902/21세기두란노서원/'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마4:1~2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은 구주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에 있어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성령님께서 결코 별개이실 수 없는 것임을 잘 알 수 있게 하고, 더 나아가 그러한 성령님께서 어느 정도로까지 직결되시어 있는지를 어렵지 않게 유추할 수 있게 합니다..
우선 넓게 보면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더 나아가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은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모든 중심과 근본과 실체이심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사실 삼위일체라는 존재와 개념 자체부터가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일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 인 것이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며 완전히 하나되어 한 뜻을 이루는 의미인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고, 구주 예수님께서는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며, 성령님께서는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십니다..
그렇기에 아래 본문 말씀 등에서도 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구주 예수님의 공생애 사역의 시작과 준비와 진행에 있어서도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성령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시면서 구주 예수님께서 광야를 감당하실 수 있고, 마귀의 시험을 이기실 수 있으며, 금식하시면서 간구하실 수 있는 실질적인 하늘의 힘과 실제와 누림이 되신 것이고..
그에 있어 당연히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분리나 변개이실 수 없는 것으로 바로 그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뜻하시고 계획하시며 준비하신 일인 것이고,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손 안에서, 그의 시간에만 가능할 수 있는 것이며, 애초에 그와 같은 하나님 아버지로 인해 시작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실상 조금만 따지고 보고 통찰해 봐도 그러한 이치와 실제는 구주 예수님의 모든 공생애 사역의 현장에서 뿐 아니라 하나님의 세계 전체에 있어서도 동일하고 마찬가지인 것으로 구주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심부터도 진정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계획과 약속과 준비와 진행 가운데 그 하나님 아버지의 시간에 실제로 가능했던 것이고,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 볼 때는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이 되게 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 구주 예수님께서 처녀의 몸을 통해 이 세상에 오시게 된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마태복음 12장 28절에서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귀신을 쫓아내시는 공생애 사역의 현장에서의 일종의 구원의 사건에 있어서도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성령님으로 인한 역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더욱이 물이 포도주가 되게 하시고, 오병이어의 역사를 일으키시며, 광풍을 잠잠케 하시고, 중풍병을 고치시며, 맹인의 눈을 뜨게 하시고, 죽은 지 나흘이 된 나사로를 살리심 등과 같은 말 그대로 구원자 예수님으로 인한 여러 모양의 구원의 일들에 있어서도 반드시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시간에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성령님으로 인한 역사들인 것입니다..
더 나아가 복음의 말씀을 전하시고, 온갖 사탄의 세력들을 물리치시며, 바리새인들 등과 같은 대적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땀이 핏빛이 되기까지 기도하시며, 십자가에서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 다 흘리심과 함께 죽음 이상의 고통을 견디시고, 로마서 8장 11절에서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그 예수님께서 죽으신 지 사흘 째 부활케 되심에 있어서도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직접적, 실질적인 측면에서는 성령님으로 인한 역사인 것입니다..
그와 같은 이치와 원리와 실제는 오늘 이 시간 우리들에 있어서도 조금도 다를 수 없는 것으로 우리들이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에 있어서도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모든 중심과 근본과 실체이시고..
당연히 오늘날에 있어서도, 우리들의 모든 상황과 순간들에 있어서도, 참으로 기도의 응답 한 번에 있어서도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분인 것이고, 구주 예수님께서는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분인 것이며, 성령님께서는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신 분인 것입니다..
바꾸어 말하면 오늘날의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에 있어 광야와 같은 시간들을 감당할 수 있는 방법에 있어서도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순간순간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는 것이 최선인 것이자 원론적인 면에서 볼 때는 유일인 것입니다..
게다가 마귀들의 시험과 유혹들에 있어서도, 제대로 된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으로 기도함에 있어서도, 특히 금식과 철야와 새벽 기도와 작정 등 특별한 마음과 모양들의 기도에 있어서야 말로 반드시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순간순간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죄악들과 피 흘리기까지 싸움에 있어서도, 범한 죄악들에서 최대한 빨리 돌이킴에 있어서도, 살아 있고 깨어 있는 말씀의 신앙, 곧 다른 그 무엇보다 최우선으로 말씀을 정말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으로 제대로 사모하고 가까이하며 읽고 들으며 묵상하고 실천함에 있어서도, 더 나아가 온전히 복음을 전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 곧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이신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순간순간 붙잡고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나의 크고 작은 문제와 질고들에 대한 기도에 있어서도, 소중한 이들의 문제와 질고들에 대한 중보적 기도에 있어서도, 삶의 자리와 사역의 현장에서의 수시로 생기는 고민과 어려움과 위기들에 있어서도, 사실상 모든 종류의 염려들, 두려움들, 미움들, 원망들, 낙심들, 정욕들, 중독들, 세속들, 우상들, 불신앙들, 자기 소견들, 대적과 원수들로 인한 어려움들, 그 어떤 모양의 기도와 그로 인한 응답 한 번에 있어서도, 따지고 보면 영과 진리의 예배를 더욱 온전히 가능하게 함에 있어서도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바로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서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로 인해 응답을 생생하게 맛보고 강렬하게 누릴 수 있는 것이고, 심지어는 이신칭의의 구원에서와 같은 거듭남, 곧 아담과 하와 때부터의 죄악과 진노와 사탄과 음부와 사망과 심판들의 영적 노예 상태가 아닌 천국과 부활과 영생의 백성으로, 본질적으로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것, 말씀의 백성으로의 거듭남 및 세상 끝 날의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도 같은 이치와 실제인 것인데..
사실은 그 전에 그렇게 기도할 수 있는 힘, 말씀대로의 믿음으로 제대로, 곧 하나님 아버지께서 열납하시고 응답하시며 예비하시는 기도를 할 수 있는 믿음이 되는 것부터 인간적인 힘이나 세상적인 능력으로는 불가능인 것으로 순간순간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를 붙잡고 그 이름을 의지하는 가운데 바로 그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하늘의 힘과 은혜와 실제를 덧입어야 조금이라도 더 온전히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백성들은 날마다 순간마다 크고 작은 모든 일들, 사안들, 순간들에 있어 하늘의 힘과 은혜가 없이는 안 되는 것이고, 바로 그러한 하늘의 힘과 은혜는 하나님의 세계에서 오직 성령님으로 인해 직접적, 실질적으로 가능할 수 있는 것이며, 현실적으로 볼 때 그러한 성령님이 아니시고서는 결코 조금인들 실제와 누림들이 불가인 것인데..
바로 그러한 성령님께서는 단 하나, 단 한 번, 단 한 순간에 있어서도 결코 단독이신 것은 아닌 것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반드시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의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 안에서 어떤 식으로든 오직 한 분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이신 구주 예수님의 십자가 붙잡고 그 이름으로 기도함과 함께 가능할 수 있는 것이며, 생각 이상으로 직결된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면 분명한 것은 하나님의 세계, 구원의 세계, 복음의 세계, 믿음의 세계에 있어서 구약과 신약 시대, 2000년 교회사, 오늘날 우리들, 우리 후세들, 더 나아가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는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고,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는 오직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며,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은 오직 성령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라는 사실인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마태복음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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