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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中秋(중추) - 蘇軾(소식)
巨村 추천 1 조회 58 26.07.06 05:4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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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6 06:07 새글

    첫댓글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7.06 07:55 새글

  • 26.07.06 06:51 새글

    저녁 무렵에 끼었던 구름이 모두 걷히고
    맑고 차가운 기운 넘치는데
    은하수는 소리 없이 옥쟁반에 옥을 굴리듯 비추네,
    우리 인생도 이런 밤의 즐거움이
    지속되었으면 하는 염원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6 07:56 새글

  • 26.07.06 07:43 새글

    감사합니다.

  • 26.07.06 07:56 새글

  • 26.07.06 08:19 새글

    감상 잘 했습니다.

  • 26.07.06 16:23 새글

  • 26.07.06 08:29 새글

    오늘은 蘇軾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06 16:24 새글

  • 26.07.06 14:39 새글

    구름 걷히고 은하수 쟁반에 옥을 굴리네
    이 생애 이런 밤 늘 있는 것도 아닐 터니
    밝은 달 내년에는 어디에서 보게 될까

  • 26.07.06 16:24 새글

  • 26.07.06 16:12 새글

    此生此夜不長好 (차생차야불장호)
    明月明年何處看 (명월명년하처간)
    감사합니다

  • 26.07.06 16:24 새글

  • 26.07.06 17:20 새글

    蘇軾이 지은 中秋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暮雲收盡溢淸寒 (모운수진일청한) ; 저녁 구름 걷히자 맑은 기운 넘치고,
    銀漢無聲轉玉盤 (은한무성전옥반) ; 은하수 소리 없이 쟁반에 옥을 굴리네.
    此生此夜不長好 (차생차야불장호) ; 이 생애 이런 밤 늘 있는 것도 아닐 터니,
    明月明年何處看 (명월명년하처간) ; 밝은 달 내년에는 어디에서 보게 될까?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7.06 18:50 새글

  • 26.07.06 18:30 새글

    暮雲收盡溢淸寒
    銀漢無聲轉玉盤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06 18:50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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