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秋(중추) - 蘇軾(소식)
한가위
暮雲收盡溢淸寒 (모운수진일청한)
銀漢無聲轉玉盤 (은한무성전옥반)
此生此夜不長好 (차생차야불장호)
明月明年何處看 (명월명년하처간)
저녁 구름 걷히자 맑은 기운 넘치고,
은하수 소리 없이 쟁반에 옥을 굴리네.
이 생애 이런 밤 늘 있는 것도 아닐 터니,
밝은 달 내년에는 어디에서 보게 될까?
銀漢(은한) : 은하수. 미리내.
玉盤(옥반) : 옥쟁반. 여기서는 둥근 추석 달을 가리킴.
不長好(불장호) : 늘 좋은 것은 아님.
漢詩 속으로
첫댓글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저녁 무렵에 끼었던 구름이 모두 걷히고 맑고 차가운 기운 넘치는데 은하수는 소리 없이 옥쟁반에 옥을 굴리듯 비추네, 우리 인생도 이런 밤의 즐거움이 지속되었으면 하는 염원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오늘은 蘇軾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구름 걷히고 은하수 쟁반에 옥을 굴리네이 생애 이런 밤 늘 있는 것도 아닐 터니밝은 달 내년에는 어디에서 보게 될까
此生此夜不長好 (차생차야불장호)明月明年何處看 (명월명년하처간)감사합니다
蘇軾이 지은 中秋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감사합니다.暮雲收盡溢淸寒 (모운수진일청한) ; 저녁 구름 걷히자 맑은 기운 넘치고,銀漢無聲轉玉盤 (은한무성전옥반) ; 은하수 소리 없이 쟁반에 옥을 굴리네.此生此夜不長好 (차생차야불장호) ; 이 생애 이런 밤 늘 있는 것도 아닐 터니,明月明年何處看 (명월명년하처간) ; 밝은 달 내년에는 어디에서 보게 될까?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暮雲收盡溢淸寒銀漢無聲轉玉盤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첫댓글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저녁 무렵에 끼었던 구름이 모두 걷히고
맑고 차가운 기운 넘치는데
은하수는 소리 없이 옥쟁반에 옥을 굴리듯 비추네,
우리 인생도 이런 밤의 즐거움이
지속되었으면 하는 염원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상 잘 했습니다.
오늘은 蘇軾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구름 걷히고 은하수 쟁반에 옥을 굴리네
이 생애 이런 밤 늘 있는 것도 아닐 터니
밝은 달 내년에는 어디에서 보게 될까
此生此夜不長好 (차생차야불장호)
明月明年何處看 (명월명년하처간)
감사합니다
蘇軾이 지은 中秋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暮雲收盡溢淸寒 (모운수진일청한) ; 저녁 구름 걷히자 맑은 기운 넘치고,
銀漢無聲轉玉盤 (은한무성전옥반) ; 은하수 소리 없이 쟁반에 옥을 굴리네.
此生此夜不長好 (차생차야불장호) ; 이 생애 이런 밤 늘 있는 것도 아닐 터니,
明月明年何處看 (명월명년하처간) ; 밝은 달 내년에는 어디에서 보게 될까?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暮雲收盡溢淸寒
銀漢無聲轉玉盤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