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의 시간 다 보내고스스로 불사르는 저 몸짓 앞에무릎 꿇고 앉아 가을을 담아 내다ㅡ화답(김지연)ㅡ
첫댓글 가을이야 손짓하는데 그냥 지나칠 수가 없죠 없고 말구요
맞아요 선생님ㅎㅎ저게 뭔지 몰라서 물어봤는데 어릴 적 엄마가 찰싹찰싹 하셨던 맵싸리 나무라고 알려주셔서 지식도 얻어왔어요ㅎㅎ
"참 곱구나!" 하면서...
맞아요 딱 그 맘이었어요^^
함께 물들고 싶습니다^^
곱게 물들고 계실 선생님의 가을을 디카시를 통해 볼 수 있으니 저 복받았어요ㅎㅎ
첫댓글 가을이야 손짓하는데 그냥 지나칠 수가 없죠 없고 말구요
맞아요 선생님ㅎㅎ
저게 뭔지 몰라서 물어봤는데 어릴 적 엄마가 찰싹찰싹 하셨던 맵싸리 나무라고 알려주셔서 지식도 얻어왔어요ㅎㅎ
"참 곱구나!" 하면서...
맞아요 딱 그 맘이었어요^^
함께 물들고 싶습니다^^
곱게 물들고 계실 선생님의 가을을 디카시를 통해 볼 수 있으니 저 복받았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