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죽이기가 도처에서 횡행하더니..
떡실신 된 잔당들이 아직도 빨치산 짓거리를 하며 남은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
종이 찌라시 조중동을 비롯하여 괴상한 언론까지 동원되어 박근혜 흠집내기에 혈안이
되어 있지만 박근혜는 마음을 비운듯 담담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
진척되고 있는 국책 사업을 세종시 문제로 치열한 전투를 벌리고 모든 화력을 동원하여
박근혜에게 융단폭격을 가했고 막강 정부권력과,전직 대통령, 쓰레기 친이세력 알바들의
전방위적 폭격을 가했지만 박근혜가 입은 피해는 쏟아부은 화력에 비하면 조족지혈에 지나지 않는다.
여하튼 박근혜 공격라인의 엄청난 화력손실에도 불구하고 박근혜가 입은 타격은 드러나는 것이
없을 정도로 미비하니 이 또한 박근혜의 맷집은 역사이래 가장 강한 정치인 듯 하다.
역시나 정치은 신뢰가 국가의 동력을 끈다는 생각을 한다.
보수 빨통들의 말을 빌리면 노무현의 세종시 똥으로 가장 재미를 보고 가장 수혜를 입은 사람은
`노무현과 ` 이명박이다` 그것도 `추진하겠다는 약속`으로 말이다.
이명박은 표심을 얻기 위하여 세종시 원안을 울궈먹고, 위기에 처하자 지원 유세도 부탁하여
대통령이라는 권좌에 오른 자이다.또한 한나라당도 총선 지방선거등을 통하여 세종시 원안에
대한 수 없는 약속을 하여놓고 어느날 뒤집어 없던일로 하자는데 무슨 명분이 설 것이며,
국민적 동조와 동력을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지나친 욕심과 비열한 삽질 아닌가??
그런데 권력을 거머쥔 친이 잡단들이 약속을 지키려는 정치지도자에게국가백년대계,국론분열
운운하며 모든 매체를 동원하여 잘못을 박근혜에게 전가시키고 뒤집어 씌우고자 온갖 궤변을
일삼는데 어찌 국민의 뜻이 모아 질 것인가?
박근혜가 세종시 원안에 찬성하여 준 것이 잘못이라고 한다면, 세종시 특별법이 국회에서 표결이
이루어 질 때 이명박 대통령은 가장 주목받는 차기 주자 였으며, 세종시 문제로 박근혜에게 칼날을
겨눴던 작금의 유력주자들도 당시 지금과 같은 영향력을 가졌던 유력자들이었다. 당시에도 국가
백년대계를 위해 목숨이라도 끊어야 할 기회는 엄처나게 많았다.당시에 활복 자살이라도 하지
이제와서 애국자로 돌변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을 말하고 그것으로 지방 선거도 압승하고도 그 권력 다 누리던 무리들까지
가세하여~~ 박근혜에게 칼날을 겨누었다.똥개들도 아니고..이게 머하는 짓인가??
이제와서 국론분열 운운하고 이명박을 거들고 쥐랄 야단을 치는 이유가 무엇인가??
박근혜가 국민만 생각하는 박근혜가 국론이;라도 분열 했단 말인가?언어가 도단이다.
적반하장도 유분수다.
왜?
박근혜에게 모든 것을 겨누고 저주의 굿판을 벌리고 있는가?
노무현 시절 대세의 흐름이 개혁으로 바뀌고 우파가 초라해 질때는 배떼지에 기름만 가득 채우던
작자들이 어느날 없던 애국심이 갑자기 용솟음 친 것인지, 애국심이 용솟음 치는 비아그라 약이라도
먹은 것인지 그토록 절규하며 박근혜에게 칼날을 겨누고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정치인이면 정치인 다워야 하고, 지도자면 지도자 다워야 한다.
차떼기의 원죄를 박근혜에게 온통 뒤집어 씌우고, 박근혜 홀로 가두투쟁도 마다치 않으며
노무현 정권과 피말리는 싸움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럴때 당신들은 뭘 했는가?
치마라고 ,여자라고 ,비아냥 거리며 배떼지에 기름을 체우고 있지 않았던가??
간첩이 민주로 인사로 둔갑할때도 김재규를 민주인사로 만들려는 우리들의 도움 요청에도
처다도 안보던 것들이 입도 뻥끗 하지 않던 작자들이 역사의 연속이 단절 되는 일들이
비일비재해도 찍소리도 못하던 것들이 이젠 머리 내밀며 이제서야 환경 바뀌니~
``나 여기 있소를 외치는 이유가 먼가? `` 한자리 하고 싶냐 ``
박근혜가 고군분투하며 한나라당을 살려내고, 일일이 기저귀 채워줘 새로운 정권을 창출하였다.
이명박이 580만표 차로 이겼다고,개 풀뜯어 먹는 이야기다.국민의 경제에 대한 여망과 박근혜의
역사적 승복이 없었다면 정동영이 100% 대통령이 되었다.나는 확신한다.박근혜의 확고한 애국이
없었다면 경선 승복할 필요가 없었다.자신보다는 국민과 국가를 생각한 자기희생이강하였기에
오늘날 친이 세력들이 권세를 누리는 것이다.
그런데 요따우로 행동하던 자들까지 애국자가 되어 국가를 걱정하고 자빠져 있다.

노무현의 당선을 가장 먼저 축하한 사람이다.노무현에는 참으로 은혜로운 자이다.
어째거나~
과거 찍소리도 못하던 정치 모리꾼들이 어느날 갑자기 희대의 애국자가 되고 국가 백년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을 가지게 되었는지 불과 몇 년 만에 도통하는 깨달음을 얻게 되었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박근혜 치마폭에 숨어 지내던자들을 비롯하여 과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던 놈들까지
어느날 애국자가 되고, 반공주의자가 되고, 보수 우파를 대표라도 하는양 떡고물에 미쳐 날뛰는
꼬라지를 보고 있다.이런 세력들은 반드시 박멸해야 한다.그것이 선거이다.선거혁명을 이룩하자!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2638286클릭찬성
여론을 선도하는 이유는 바른 정치를 하기위한 우리의 여망 입니다.
반드시 여론을 선도하여 우리의 희망을 만들어 냅시다.
첫댓글 비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