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칼럼] 을씨년스럽다, 그래도 희망은 있다
출처 국제신문 : 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700&key=20250522.22019005216
정치·외교 리더십 부족, 민주주의 성장통 겪어
고비마다 팔 걷은 시민…을사년 악운 극복 기대
박철규 대한민국지식중심 공동대표
‘을씨년스럽다’는 표현은 을사년에서 유래한 것이라 한다. 을사년 하면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1905년 ‘을사늑약과 5적’ ‘가쓰라-태프트 밀약’이다. 1965년 을사년은 ‘매국적’ 한일회담, 한일기본조약이 체결된 해이다. 지금 우리는 아닌 밤중에 홍두깨 같은 계엄과 해제를 겪고 대선을 목전에 두고 있다. 또한 연이은 화마가 온 산과 마을을 뒤덮을 정도로 휘몰아쳐 불안을 안겼다. 이 정도면 을씨년스러움을 훌쩍 넘어 마치 ‘천재지변’에 직면한 것 같다. 그래서인지 최근 6개월은 정말 가슴 졸이며 불안한 나날을 보낸 시민이 태반이다.
우리는 매번 대선을 앞두면 한편으로는 걱정과 우려, 다른 한편으로는 새로운 정부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에 즐겁고 행복한 상상을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렇지가 않다. 오히려 불안불안하다. 이와 같은 불안감은 고비마다 깨어있는 시민이 나서서 해결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원위치 되는 한국 현대사의 전개과정이 반추되어서일까. 즉 8·15해방과 정부수립, 4·19혁명과 5·16군사정권, 부마민주항쟁광주민주화운동과 신군부, ‘6월항쟁’과 노태우정부, 이명박 박근혜정부와 ‘촛불정권’ 등등. 아니면 우리의 기억 속에 남겨진 최고 정치 리더들의 모습이 떠올라서일까. 어떤 이는 이 자체가 민주주의가 더욱 단단해지는 과정이라 한다. 서구의 민주주의와 사뭇 다른 ‘K-민주주의’가 만들어지는 것일까. 이 또한 지나고 보면 여러 해석이 가능하겠지만 막상 현실은 그리 녹록지 않다.
정치 리더들은 반드시 헌법적 가치를 기반으로 ‘축록(逐鹿)’해야 한다. 경선과 토론을 거치면서 정책과 공약의 장단점을 보완 수렴하는 것이 보통이다. 지난 대선과정에서 공정과 정의, 그리고 상식을 주장했다. 이후 우리는 분명 이 말에 담긴 의미가 시민이 공유하고 있는 정도의 뜻이 내포되어 있다고 믿었다. 그러나 우리말, 같은 단어에 한글이 분명한데 인식에서는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목도했다. 국어 공부가 부족해서 다시 해야 할까. 아니면 누구의 지적처럼 ‘근대성’이 결여되어서 일까. 우리의 민주주의가 짧은 기간에 이식되고, 연륜이 짧아서일까. 한국 근현대사의 전개과정은 너무나 많은 곡절로 점철되었으며, 지금도 진행형이다. 외국의 어떤 이들은 한국 사회가 다이내믹하다고 부러워하기도 한다.
을사년인 올해도 절반이 지나간다. 안으로는 실종된 정치를 조속하게 회복하고, 밖으로는 관세협정으로 대표되는 과제 등이 산적해 있다. 정치 리더들이 이를 제대로 해결하고 시민에게 진 빚을 갚기 위해서는 훨씬 더 능수능란해야 한다. 세상은 엄청난 속도로 바뀌고 있다. 오래전 취임사에서 빠지지 않은 문구가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였다. 언제쯤이면 우리가 주도하겠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나 했지만, 아직 들어 본적 없다.
120년 전 체결된 을사늑약은 1905년 11월 일본이 한국을 독차지하기 위해 강제적으로 맺은 조약이다. 이를 위해 후발자본주의 국가로 최대 강국도 아닌 일본이 얼마나 치밀하게 작업했는지를 살펴보면 섬뜩하다. 1905년 7월 일본 내각총리대신 가쓰라와 미국 전쟁부장관 태프트는 필리핀과 조선에 대한 배타적 지배권에 관한 밀약을 체결한다. 이 밀약은 1926년에야 세간에 알려진다. 20년 전 박모 의원이 ‘이 밀약설은 조작되었고, 반미 정서를 이끌어내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래서 더욱 널리 알려졌다. 이 밀약 체결 2주일 후 8월에는 ‘제2차 영일동맹’이 체결되어, 일본의 한국 지배와 영국의 인도에 대한 지배권을 보장받는다. 같은 해 9월에는 ‘러일 강화조약’이라 불리는 ‘포츠머스 조약’의 체결로 일본의 한국 지배가 승인되고, 11월에는 을사늑약이 체결되었던 것이다. 루즈벨트는 러일전쟁의 중재 등으로 1906년 미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미욱한 자는 같은 돌부리에 또 넘어진다’는 경구가 있다. 120년이 지난 오늘의 국제사회는 변화막측하고 국제관계는 중층적이고 복잡하다. 지금 세상엔 비밀이 없다고 할 정도로 정보의 소통수단이 발달해 있다. 통상 국제사회에서는 강대국의 논리가 정의로 통한다는 것은 5대 핵강국의 독점적 지위를 보장하는 IAEA나 NPT만 봐도 알 수 있다. 모든 나라, 특히 강대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해 전쟁을 포함한 모든 수단을 사용한다. 우리의 정치 리더들은 개항 이후 열강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근대화를 시도하다가 좌절되고, 제국을 건설해본 역사적 경험이 없어서인지, 외교적 상상력 자체가 부족해 보인다. 그럼에도 지금 여기까지 잘 왔다. 한미일과 북중러의 각축 속에서도 한반도의 평화도 잘 지켜내고 있다. 강대국과 같은 역사적 경험은 없지만, 우리만의 특별함을 가지고 있다. 게다가 고비마다 헌신적으로 나서는 통찰력을 가진 깨어있는 든든한 시민도 있다. 그래서 또 꿈을 꾼다.
박철규 대한민국지식중심 공동대표
빛명상
한민족의 저력
반만년의 역사, 자랑스럽고도 훌륭한 문화유산을 물려받았지만
수많은 외세의 침략으로 고통 받고 깊은 상처와 싸워온 우리 민족!
우리는 어려움에 도전하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며
오뚝이처럼 당당하게 일어서왔습니다.
이제 더 이상 가슴 아픈 역사나 한이 아닌
빛나는 새 시대의 역사를 만들고 행복과 풍요의 정서를
우리 민족의 DNA속에 심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지만
소중한 삶의 변화 ‘의식의 성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작은 불빛들이 모여 어둠을 걷어내고 주위를 밝히듯
각 개인의 삶이 밝고 건강하게 변화하고 성숙한 의식을 가질 때
역사의 큰 흐름도 바뀌게 됩니다.
이를 위해서 정치, 종교, 사회, 의과학, 관광, 문화, 예술, 정신세계 등 전 분야에서
각자가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쩔 수 없는 인간의 한계, 부족한 2%가 있다면
우주근원의 에너지 ‘빛VIIT’과 함께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하여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이 넘치는 나라
후손을 위한 풍요로운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갑시다.
출처 : 향기와 빛VIIT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P. 225
한계와 고정관념 그 너머
빛VIIT은 인간이 의지하는 시간과 공간의 개념을 초월한다. 또한 종교적 이론이나 규율에 갇혀 있지도 않다. 만약 한계가 있다면 그것은 인간의 것일 뿐 우주마음의 것은 아니다.
빛VIIT은 우리에게 무한(無限)의 차원으로 다가오기에 이 힘을 마주하는 우리의 마음이 한계를 초월하여 열려 있다면 빛VIIT과 함께 나타나는 변화 또한 무한의 영역으로 확장된다. 우리의 꿈, 간절히 이루고자 하는 소원이 한계와 고정관념 너머 시공간을 초월하고 종교를 초월해서 현실로 이루어질 것이다.
밤하늘을 찬란히 수놓는 수많은 별들, 끝을 알 수 없는 우주 속에서 우리는 어쩌면 이 빛VIIT을 온전히 이해하기에는 너무도 작은 생명인지 모른다. 하지만 우리 안에는 우주마음을 닮아 나온 빛VIIT마음이 심어져 있다. 이 빛VIIT마음으로 되돌아가 우리 생각부터 활짝 열어보자. 지금도 우주근원의 빛VIIT은 모든 인간의 한계를 넘어 당신에게 다가가고 있다.
출처 : ‘빛명상’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초판 1쇄 발행 2009/09/14
2017/12/15 초판 40쇄 기념판 P. 274
먹은 숯이 아닌데도
두 눈을 뜨고 먹을 보자
가슴을 열고 먹을 접하자
먹은 숯이 아니다.
우리가 먹을 풀어 붓에 묻혔을 때
먹이 지닌 또 다른 가치가 드러난다.
그것으로 우리의 정신과 생활은
크고 풍요로워지며 새로운 미래를 펼칠 수 있다.
※ 20세기가 ․ 석유전쟁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무형상품, 즉 문화전쟁의 시대다.
미국에서 만들어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화〈쥬라기 공원〉이 현대 자동차가
자동차를 수출해 벌어들인 일 년치의 외화를 단시일 내에 거둬가는 식이다.
그러니 눈에 보이지 않는 무형의 에너지 빛VIIT은 이러한 무형의 상품의 시대에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자원이다. 명상, 관광, 차茶문화, 옛이야기 등
다양한 콘텐츠에 빛VIIT이 접목되면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먹은 숯이 아닌데도 별이 빛나는 밤에
출처 : 빛VIIT향기와 차명상이 있는 그림찻방
2021년 1월 18일 초판 1쇄 P. 314-315
첫댓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최고의 문화 ㅂㅣ ㅊ 명상 입니다
온세상
빛명상으로 가득하갸바랍니다
무형의 에너지 VIIT❤️
무한의 차원으로 다가오는 빛의 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이 내린 나라, 한민족의 저력이 있음에 미래를 기약하며 담금질 속에 더욱 단단해져 가는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무한 에너지 빛VIiT이 내린 나라 대한 민국 세계 많은 사람들과함께 하기를 바랍니다.감사 합니다.
빛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
빛VIIT은 무형의 에너지로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닌 자원이다.
귀한 빛글 감사합니다.
빛의현존이 함께 하는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무한의 빛명상 빛의 현존해주시는 우주근원 우주생명원천의 천혜의 초광력 기쁨 행복 행운의 우주빛 VIIT찬란한 빛터빛안의 특은의 무궁한 공경과 감사마음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빛이 함께하는 대한민국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마음에 새겨봅니다 감사합니다.
작은 불빛들이 모여 어둠을 걷어내고 주위를 밝히듯
각 개인의 삶이 밝고 건강하게 변화하고 성숙한 의식을 가질 때
역사의 큰 흐름도 바뀌게 됩니다.
귀한 깨우침의 빛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빛의 귀한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한민족의저력과 빛명상...빛책속의 귀한글 감사합니다^&^
빛명상과 함께 건강하고 밝은 삶으로 변화되고 의식을 성장시켜나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무한의 차원으로 다가오는 빛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의식의 성장으로 한민족의 저력을 보여주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 의 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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