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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江樓有感(강루유감) - 趙嘏(조하)
巨村 추천 1 조회 33 26.07.07 09:58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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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3 새글

    첫댓글 오늘도 趙嘏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13:53 새글

  • 11:10 새글

    한때는 아주 가까이 지내던 사람인데
    한 번 헤어진 후로는 소식조차 알 수가 없네.
    이제는 그 사람과 나의 인연은 이것으로 다한 것인지 의문이고
    보고픈 마음에 함께 놀던 강루를 찾아봤지만
    변함없는 옛 풍경에 가슴만 더욱 아파온다며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13:53 새글

  • 강루에 홀로 서니 초연한 이 마음
    달빛은 물과 같고 물빛은 하늘같네
    풍경은 변함없건만 그 사람 어디있나

  • 13:53 새글

  • 17:14 새글

    趙嘏가 지은 江樓有感 좋은 漢詩 잘 감상하면서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獨上江樓思悄然 (독상강루사초연) ; 강루에 홀로 서니 초연한 이 마음,
    月光如水水如天 (월광여수수여천) ; 달빛은 물과 같고 물빛은 하늘같네.
    同來玩月人何在 (동래완월인하재) ; 함께 달을 보던 그 사람 어디에 있나?
    風景依稀似去年 (풍경의희사거년) ; 풍경은 지난해와 변함없건만.
    많이 무더운 하루입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19:17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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