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들내미랑 근처 사우나에 다녀 오는 길에맞은 편 건물에 익숙한 글자가 보입니다.DOPE RECORDS.
내가 아는 그 도프뮤직이 맞나 싶어 코스의 지인들에게 물어보니국내 메탈 밴드 음악 보급에 공로가 큰 그 도프레코드가 맞네요.대표인 김윤중님이 코스의 몇 분과 안면이 있는 걸로 아는데,그분이 경영하는 곳이 바로 집 근처에 있었고그걸 이렇게 우연히 발견한다는 게 소소하게 신기한 느낌입니다.
첫댓글 이런 우연이 있나 신기하네요. 저도 예전에 살던 동네에 제가 좋아하던 밴드분이 음악학원하셔서 신기하네 하고 생각한적 있어요.
첫댓글 이런 우연이 있나 신기하네요. 저도 예전에 살던 동네에 제가 좋아하던 밴드분이 음악학원하셔서 신기하네 하고 생각한적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