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격상 항상 지갑 휴대해야 맘이 편함 2. 256GB로도 용량 차고 넘침 3. 멀티태스킹으로 자주 쓰던 기능은 야구중계, 유투브 정도인데 그건 아이폰도 됨.(유플러스 프로야구 앱, 유투브도 방법 있는걸로 알고 있으나 써보진 않음) 4. 안드로이드 쓸 때도 한번도 안써봄
초기 시절 아이패드 썼는데 파일 옮길 때 아이튠즈 동기화 때문에 그 이후로 애플쪽은 손이 전혀 안 가더라고요. PC <--> 디바이스간 파일을 많이 옮기는 편이라 USB 수준의 간편함을 원해서리...초기 아이패드 이후로 애플 제품은 전혀 안 쓰는데 요즘엔 아이튠즈 없이 가능하죠?
@취해봐당시 클라우드 기능이 있었나 기억이 안 나는데...@_@) 완전 초기 모델이라서요. PC에 아이튠즈라는 프로그램을 깔고, PC-디바이스 동기화를 시킨 뒤에 파일(영상, 음악, 기타 등등)을 아이튠즈를 통해 옮겼었습니다. 삼성폰들처럼 USB 형식으로 케이블만 꽂고 옮길 수가 없어서 좀 불편했었어요. 요즘엔 다들 클라우드로 하시는 것 같은데.
지갑은 가~~~끔 패션 아이템으로 쓸 뿐입니다. 농구 끝내고 근처 자판기에서 스마트폰으로 음료수 뽑아 마셨던 후부턴 그냥 삼성페이가 신의 한 수구나 싶어요. 안 써본 사람들은 모를 겁니다. 더구나 파일을 이동하는 것도 불편하고, 꼭 한 두 군데 거쳐야 하는 등 여러모로 사용이 직관적이질 않아요. 애플 제품군 몇 번 사용하다가 복창 터져서 죽는 줄 알았네요.
1.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같은 앱에 카드 등록하고 카드 결제해서 카드 꺼낼 일이 거의 없음 카드는 가지고 다님 대중교통 이용이 극히 적음 2. 256으로만 사고 있는데 넉넉 오브 넉넉 3. 크롬으로 영상 볼때는 pip 기능이 되기는 합니다. 4. 거의 쓰지 않는 기능
첫댓글 더하기 공인인증서 옮기는것의 불편함
모두다 감수하고 씁니다. 한국에서는 갤럭시 쓰는게 훨씬 좋습니다. 구매한 앱이 아까워서 아이폰 못 떠나고 있습니다ㅠ
넷다 전혀 사용하지않는 기능들이라....^^;;
걍 갤럭시 고고
멀티테스킹이 pip면 가능하긴하지요.
스스로 어떤게 필요한지 보셔야죵
서브폰이 있어서 2,3번은 해당사항 없었고 페이는 2주에 한번꼴로 돈쓰니(카드사용) 불편하지않았습니다
1. 지갑 들고 다니는게 익숙해서..
2. 256기가 넉넉하네요
3. 영상 볼땐 다른건 확인조차 안 하는지라..
4. 이건 조금 아쉬우나 치명적이지 않네요
아이폰 - 노트10 - 아이폰12 프로맥스 루트 타는 중인데 2, 3, 4 기능은 사용하지않아서 괜찮고 삼페 안되는게 최대 단점이긴 하네요. 그냥 카드지갑 갖고 다니면서, 카카오 네이버페이 얍카드 되는 곳들은 그걸로 쓰고 있네요
1. 성격상 항상 지갑 휴대해야 맘이 편함
2. 256GB로도 용량 차고 넘침
3. 멀티태스킹으로 자주 쓰던 기능은 야구중계, 유투브 정도인데 그건 아이폰도 됨.(유플러스 프로야구 앱, 유투브도 방법 있는걸로 알고 있으나 써보진 않음)
4. 안드로이드 쓸 때도 한번도 안써봄
초기 시절 아이패드 썼는데 파일 옮길 때 아이튠즈 동기화 때문에 그 이후로 애플쪽은 손이 전혀 안 가더라고요. PC <--> 디바이스간 파일을 많이 옮기는 편이라 USB 수준의 간편함을 원해서리...초기 아이패드 이후로 애플 제품은 전혀 안 쓰는데 요즘엔 아이튠즈 없이 가능하죠?
오 아이클라우드하고 좀 다른가요? 저는 아이폰은 아닌데 맥북하고 아이패드 아이클라우드로 동기화 하거든용
@취해봐 당시 클라우드 기능이 있었나 기억이 안 나는데...@_@) 완전 초기 모델이라서요.
PC에 아이튠즈라는 프로그램을 깔고, PC-디바이스 동기화를 시킨 뒤에 파일(영상, 음악, 기타 등등)을
아이튠즈를 통해 옮겼었습니다. 삼성폰들처럼 USB 형식으로 케이블만 꽂고 옮길 수가 없어서 좀 불편했었어요.
요즘엔 다들 클라우드로 하시는 것 같은데.
1. 지갑필수
2. 512G라 용량은 뭐.... 다만 이것도 거의 꽉이라는게 좀...
3. 안씀
4. 안씀
다시 삼성으로 갈ㄹ:ㅓ구요 저는도저히 적응안됨
1. 폰케이스에 카드 수납 가능
2. 지금도 남아 돌아서 클라우드 때문에 다음 기변할 때는 오히려 최소 용량 사용할려고요.
3. 안씀
4. 아주 가끔 불편
2번은 이제 갤럭시도 sd카드 지원안하죠.
욕(...)합니다. 아이폰 5 SE 쓰는데 이유는 크기가 작아서. 삼성에서 SE 크기로만 뽑아줘도 갈아탈지도 모릅니다.
....라고 했지만 계속 아이폰 쓸듯. 안드<<iOS 라서
지갑은 가~~~끔 패션 아이템으로 쓸 뿐입니다. 농구 끝내고 근처 자판기에서 스마트폰으로 음료수 뽑아 마셨던 후부턴 그냥 삼성페이가 신의 한 수구나 싶어요. 안 써본 사람들은 모를 겁니다. 더구나 파일을 이동하는 것도 불편하고, 꼭 한 두 군데 거쳐야 하는 등 여러모로 사용이 직관적이질 않아요. 애플 제품군 몇 번 사용하다가 복창 터져서 죽는 줄 알았네요.
있다가 없거나 쓰다가 못쓰면 단점으로 느껴지는데 3gs 부터 쭉 없어왔던지라 단점으로 느껴질 일이 별로 없어요. 페이같은건 쓰다가 아이폰 넘어오면 꽤 불편하겠죠...
1.카드형 케이스 써서 교통카드랑 생활비 쓰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슴다
2.용량 큰 걸로 사면...
3.최근 ios 업뎃으로 pip도 됩니다. 유툽은 기본으론 프리미엄만 되나, 또 방법이 있어서 일반도 돼서 전 그렇게 쓰고 있습니다.
4.필요한적이 없어서....
저도 딱히 필요하지않아서 불편함이 없네요
22222 4가지 다 써본적이 없어서....불편함이 전혀 없네요 ㅎㅎㅎㅎ
1. 있으면 편한 것을 알겠는데, 그래도 지갑은 항상 들고다님
2. 필요없음
3. 필요없음
4. 만일을 대비해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까지 없어도 아무 문제 없음
보통 투폰 쓰는 분들보면 삼페보다 통화녹음이 크더라구요..그리고 as 이 부분도 은근히 크고..
4번이 가장 치명적, 그담이 1번이네요. 전화로 말한거랑 다른 엉뚱한 소리할때 통녹으로 위기 모면한 적이 몇번있다보니 없으면 못쓰겠어요. 1번도 삼페쓴 이후로 지갑을 안들고 다닙니다. 2번은 클라우드 서비스로 해결 가능하다 보고요.
그냥 몸을 폰에 맞춥니다 ㅋㅋㅋ
메인폰 노트, 서브 폰 아이폰으로 해결이 완벽히 되네요...
삼성페이말고 다른 간편결제는 다 되지않나요?
제 입장에서는 다 쓰는 기능들이네요.. ㄷㄷ
1. 카드지갑
2. 용량 안부족함
3,4번 사용안핰
포기...안되는건 맘 비우고 써야죠~
아이폰의 최대 단점이죠.
안드폰 아이폰 둘다써봤지만
아이폰은 저게 진짜 최악이라 갤럭시로 정착했습니다.
신기종 나오면 예뻐서 잠깐 고민하다가도
저 4가지 생각하면 절레절레...
아이폰이 좋은건 ios탓이 크죠
갤럭시.... 두세번 갈아타려다 포기
버벅버벅
1.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같은 앱에 카드 등록하고 카드 결제해서 카드 꺼낼 일이 거의 없음 카드는 가지고 다님 대중교통 이용이 극히 적음
2. 256으로만 사고 있는데 넉넉 오브 넉넉
3. 크롬으로 영상 볼때는 pip 기능이 되기는 합니다.
4. 거의 쓰지 않는 기능
그냥 기능상의 차이지, 단점이라고 해야할 부분인지는 모르겠네요.ㅎㅎ
1. 카드지갑
2. 용량 안부족함
3. 어쩌다 가~끔 필요할 때가 있긴 한데, 살짝 아쉬울 뿐, 무조건 필요한 것도 아니어서...
3. 통화녹음할 일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