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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쉼터 '공여자 아들'과 함께한 해외여행
jsleeyj 추천 0 조회 328 25.09.12 09:04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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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12 10:10

    첫댓글 효자 아들과 함께 건강관리 잘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09.12 10:14

    감사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십시오.^^

  • 25.09.12 12:57

    의미있는 좋은 여행 다녀오셨네요 ~
    울 아들은 둘이 여행가는거 절대OK 안합니다 ㅎㅎ

    앞으도 좋은 추억 많이 많이
    만드시길 요~~

  • 작성자 25.09.12 13:12

    고맙습니다,
    앞으로는 이 같은 부자 동반 여행이 더 이상 일어날 가능성은 없지 않나 싶습니다.

    평온하고 안락한 주말 보내십시오.^^

  • 25.09.12 22:15

    저도 아들에게서 간을 이식 받았는데 부자 지간이라는 사이는 원만한 사이는 아니지요
    저는 가족 모두가 국내여행을 자주 다녀 옵니다만 해외여행은 다녀오지 못했습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내년쯤 ㄱㅖ획해 봐야겠습니다

  • 작성자 25.09.12 22:55

    감사합니다.
    부자지간은 하늘에 의해 맺어진 관계라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나갔으면 좋겠다는 희망을 품어봅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 25.09.14 19:42

    오사카 제가 좋아하는 곳인데요. 인근으로 히메지 고베 나라 교토도 너무 좋죠.
    저도 부모님 모시고 추석에 일본갑니다. 70대중반 부모님과 50에 가까운 딸이 5일 여행이 아닌 쉬엄쉬엄 5일 살기 느낌으로 ㅎㅎ~
    좁은 호텔이 싫다하셔서 아파트형으로 넓은 호텔 예약했어요.
    수없이 다녔어도 부자간 여행은 보지못했어요. 가족여행, 모녀여행, 아줌마계모임 ㅎㅎ~

  • 작성자 25.09.14 23:21

    총 7개 조 중 일가족이 4개, 학교 동문 및 모녀 조가 각 1개였습니다.
    모녀 조는 아마 40대와 70대로 구성되지 않았나 추정됩니다,
    특히 모녀분들 모두, 귀국하는 대로 아들과 남편에게 '부자여행'을 권해 보겠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제 후배는 카톡으로 보내 준 본문을 읽고, "못난 아버지가 아니라 잘난 아들일 뿐"이라는 댓글을 달았습니다.
    추석이면 날씨도 좋을 텐데 어머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의미있는 추억 엮어 가시길 기대합니다.^^

  • 25.09.17 14:10

    매우 괜찮은 아버지네요 ^^*

    생명을 이어준 은인이니 당연히 무한 관심을 솓아야지만,
    실제는 어려운 부분이 많을텐데,
    여행하고 속 깊은 생각을 나눌 수 있음은 훌륭한 삶이네요.

    오랫동안 부자간의 돈독한 정이 지속되길 기원합니다 ^^*

  • 작성자 25.09.17 16:55

    감사합니다.
    그가 현재 미혼이며, 한입에서 함께 살고 있기 때문에 '부자 여행'을 갈 수 있지 않았나 여겨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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