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ve Fletcher 가 20시간전에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을 올렸는데,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2년전의 7/26일 파리 올림픽 개막식에서 "최후의 만찬"을 조롱하며 신성을 모독했던 바, 현재 프랑스에서 일어나는 사태가 그 결과로 심판이 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726 은 하르파조의 의미로서, 그 날로 부터 파리가 불타기 시작했던 10/17일까지는 814일이 되며, 2년 2개월 22일로서, 2222 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히브리어로 814 는 "God's Gift" (하나님의 선물)로서, 구원과 영생을 의미하며, 희랍어로 814 는 "Disorder & Judgment" (무질서 & 심판)이라는 것입니다. 한편 희랍어로 2222 는 "Life" (생명)을 의미하고, 히브리어로 2222 는 "Pouring Rain" (쏟아내리는 비)의 의미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긍정적인 의미에는 신명기 30:19 와 로마서 6:23 이 해당되고, 부정적인 의미에는 창세기 19:24 와 누가복음 17:28-30 이 해당된다는 것이며,10/17일로부터 심판의 11일을 더 가면 노아의 홍수 심판이 시작된 10/28일-29일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래의 세번쩨 동영상은 프랑스의 폭동이 이탈리아를 포함하여 유럽 전체로 확산되고 있다는 것이며, 아래의 네번째 동영상은 이란이 미중간선거에서 트럼프를 패배 시키기 위해 호르무즈해협에서 계속적으로 선박들을 공격하며 혼란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고, 딥스 역시 이 기회를 이용하여 Chaos 의 대혼란을 일으키려고 벼르고 있을 것임으로 사태는 더욱 악화될 전망입니다. 오늘은 방주의 문이 닫힌 Cheshvan월 10일인데, 육안으로 달을 관측하는 방식으로는 10/22일이 Cheshvan월 10일일 수 있고, 미국시간으로 10/22일은 한국시간으로 10/23일인 만큼, 일단은 잘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