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어원
첫댓글 한글은 맨날 읽어도 헷갈립니다. 휴~~저는 언제나 마음 놓고 한글을 쓸 수 있을까요.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
헷갈린다고 엄살 피우셔도 우리말에 재미를 붙이신 거 다 압니다.ㅋ;
헐~ 그걸 어떻게 아셨을까?....어머나~
바람재 밥그릇 수를 계산해 보면,래리삐 : 카페가입 2008/05/17, 1386일째행구님 : 카페가입 2010/02/18, 744일째래가 행구님보다 무려 642일이나 선배니깐요.ㅋ
오매 래 공주님 죄송합니다
천천히 잘 읽어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세요..래선생님....ㅋ
따뜻한 연탄불에 손 좀 녹이고 가세요. 향선생님..^^
요즘요 지가요 글씨쓸라면 멀쩡히 알던 글자도 헷갈리는데 미치겄어요.나 할매맞나비요..딸한테 "쫑알아 이거 받침이 이거야? 저거야?"..물으면 엄마 왜그래..합니다.붙히다와 부치다는 안헷갈릴 자신있어요..호호 요러고 헷갈릴뀨..래님 감사요.
우리말방에서 초아님을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알던 글자가 헷갈리면 초아님 게시판에 쪽지라도 붙여서 여쭤 볼게요.^^
전 이 붙이다와 부치다에 대해서 어느날은 참으로 헷갈렸었는데 확실히 알고가니 기분이 좋아요 늘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누구라도 우리말방에 흥미를 붙이면 무조건 이익입니다.^^
첫댓글 한글은 맨날 읽어도 헷갈립니다. 휴~~
저는 언제나 마음 놓고 한글을 쓸 수 있을까요.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
헷갈린다고 엄살 피우셔도 우리말에 재미를 붙이신 거 다 압니다.ㅋ;
헐~ 그걸 어떻게 아셨을까?....어머나~
바람재 밥그릇 수를 계산해 보면,
래리삐 : 카페가입 2008/05/17, 1386일째
행구님 : 카페가입 2010/02/18, 744일째
래가 행구님보다 무려 642일이나 선배니깐요.ㅋ
오매


래 공주님


죄송합니다
천천히 잘 읽어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세요..래선생님....ㅋ
따뜻한 연탄불에 손 좀 녹이고 가세요. 향선생님..^^
요즘요 지가요 글씨쓸라면 멀쩡히 알던 글자도 헷갈리는데 미치겄어요.
나 할매맞나비요..딸한테 "쫑알아 이거 받침이 이거야? 저거야?"..물으면 엄마 왜그래..합니다.
붙히다와 부치다는 안헷갈릴 자신있어요..호호 요러고 헷갈릴뀨..래님 감사요.
우리말방에서 초아님을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알던 글자가 헷갈리면 초아님 게시판에 쪽지라도 붙여서 여쭤 볼게요.^^
전 이 붙이다와 부치다에 대해서 어느날은
참으로 헷갈렸었는데
확실히 알고가니 기분이 좋아요
늘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누구라도 우리말방에 흥미를 붙이면 무조건 이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