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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재들꽃
 
 
 
카페 게시글
우리말 배움터 [재미있는 우리말] '붙이다'와 '부치다'
래리삐 추천 0 조회 746 12.02.08 12:2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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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08 15:30

    첫댓글 한글은 맨날 읽어도 헷갈립니다. 휴~~
    저는 언제나 마음 놓고 한글을 쓸 수 있을까요.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

  • 작성자 12.02.08 19:42

    헷갈린다고 엄살 피우셔도 우리말에 재미를 붙이신 거 다 압니다.ㅋ;

  • 12.03.01 10:29

    헐~ 그걸 어떻게 아셨을까?....어머나~

  • 작성자 12.03.02 20:15

    바람재 밥그릇 수를 계산해 보면,
    래리삐 : 카페가입 2008/05/17, 1386일째
    행구님 : 카페가입 2010/02/18, 744일째
    래가 행구님보다 무려 642일이나 선배니깐요.ㅋ

  • 12.03.03 02:11

    오매~~~ 래 공주님! 굽신~죄송합니다!

  • 12.02.09 08:51

    천천히 잘 읽어보고 갑니다...즐거운 하루가 되세요..래선생님....ㅋ

  • 작성자 12.02.09 09:04

    따뜻한 연탄불에 손 좀 녹이고 가세요. 향선생님..^^

  • 12.02.09 13:00

    요즘요 지가요 글씨쓸라면 멀쩡히 알던 글자도 헷갈리는데 미치겄어요.
    나 할매맞나비요..딸한테 "쫑알아 이거 받침이 이거야? 저거야?"..물으면 엄마 왜그래..합니다.
    붙히다와 부치다는 안헷갈릴 자신있어요..호호 요러고 헷갈릴뀨..래님 감사요.

  • 작성자 12.02.14 19:56

    우리말방에서 초아님을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 알던 글자가 헷갈리면 초아님 게시판에 쪽지라도 붙여서 여쭤 볼게요.^^

  • 12.02.16 20:12

    전 이 붙이다와 부치다에 대해서 어느날은
    참으로 헷갈렸었는데
    확실히 알고가니 기분이 좋아요
    늘 ~~알찬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 12.02.17 13:28

    누구라도 우리말방에 흥미를 붙이면 무조건 이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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