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입구의 길가에는 어김없이 자라고있는 귀화식물인 "미국쑥부쟁이"
굵은 줄기가 휘어진게 인상적입니다.
"차풀" 나무의 전체적인 모양입니다.
가지나 잎이나 모두 층층을 이룬듯 하여 "층층나무"라 한다네요. 이 늦가을 즐겁게 보내십시요~~~
첫댓글 록음속 당당하였던 자태를.... 눈오시길 기다리는 여유작약 느긋함으로 담아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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