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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은 泰國..손자 손잡고 아들 며느리와 함께(10)
<동물원의 진기한 풍경>

어미 호랑이와 돼지 새끼가 같은 우리 속에 있다.

독충 전갈을 온몸에 붙이고 있는 태국 아가씨

어미 돼지 젖을 먹는 호랑이 새끼

코끼리 타고 유유히 걷고 있는 풍경

열심히 구경하고 있는 아들과 손자

손자 성진이와 태국 공주들

구렁이를 몸에 감고 있는 태국 소년

호랑이 옷을 입은 돼지새끼가 재롱까지 부리고 있다.

관광객이 만져도.. 같이 앉아 있어도 좋은 호랑이.

돼지들도 쇼를 벌리고 있다.

고릴라와 함께 앉아 있는 태국인

호랑이 공원앞에서 우리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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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화목한가정 함깨하는여행 너무보기좋아 나도가곺은 충동이 생기네요. 화목한가정에 행복이 영원하시기를 빕니다
오늘 88모임에서 태국여행이야기를 해 주시니 내 어깨가 으슥해지고 예운선생이 고마왔습니다. 사람은 인정받으면 기분이 좋아 진답니다.
그러잖아도 태국엘 가보려고 하는데 앉아서 태국에 대한 사전공부를 잘합니다. 고마워요.
12년전에 갈때는 태국 말레지아 홍콩 싱가폴등 정신없이 다녀 왔는데 태국만 4박 5일 하며 천천히 보니까 볼 만한 것이 많고 가족여행으로선 아주 좋았답니다.
동물원의 진기한 풍경 잘 보았어요....
코끼리, 악어, 호랑이, 코프라.....동물의 천국이었습니다. 실컷 구경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못 본 동물들 구경 많이 하였네 사진이 실물보다도 더 멋 있을 수도 있네.....
스릴 만점이었네. 손자들이 너무 좋아했네.
돼지새끼에게 왜 호랑이 옷을 입히나요? 지 새끼로 알고 키우라고,아니면?????
글쎄요. 관광객에게 보이려고 그랬는가 봐요. 같이 있는게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꼬마 돼지를 보고만 있는 호랑이가 신기합니다요. (갸웃)
하루 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더니? 저 돼지새끼가?..... 그리고 저 호랑이는?
태국을 너무 자세히 소개해 주어 이젠 따로 태국 갈 필요 없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잘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man 회장.
가족과 함께 태국여행 정말 아름다워 보이네 늘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비네
나보다 가족여행을 먼저 다녀 오신 목우회장 멋진가정 축복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