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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나만의 여행기 아르메니아(19)-Yerevan 시장 구경
jb-lee 추천 1 조회 254 18.12.14 07:50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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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12.14 11:29

    첫댓글 시장 구경은 그곳 사람들의 경제정도를 알수있고요 먹거리 문화를 알수있어서
    저는 제일먼저 시장 구경을 하러갑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배가 불러야
    좋은 구경거리도 즐겁게 감상 하거든요 ㅎㅎ 세상 구경 하다보면 보기는 좋아도
    별로 맛이없어 돈만 내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도 이거저거 맛보고 여행중 비상 먹거리도
    챙겨놔야 버스 에서나 늦은밤에 도착할경우 또는 이른새벽 도착했을때 허기를 면하지요
    사모님께서 잘챙기시니 걱정없이 다니시리라 생각이듭니다 저는 전기곤로와 코펠 중간치와 작은건
    꼭 가지고 다닙니다 여행중에 매운탕 생각이 나거든요 ㅎㅎㅎ

  • 18.12.17 15:48

    전기곤로와 코펠 가지고 저도 한번 길 떠나봐야 겠네요 ㅎㅎ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18.12.17 17:03

    30년전 북미에서 가족들과 자동차 여행시 엔 작은 전기밥솥 하나와 볶은 고추장 하나.김만 가지고 다녔습니다.
    이제 김치 없이 견딜수 있고 생각하지 않아 가벼운 짐이 최선입니다.
    귀국시 비행기에선 생각이 나긴합니다.ㅎㅎ

  • 18.12.14 20:28

    아르메니아 인들도
    주식을 빵으로 먹는거 말고는
    우리랑 사는게 비슷하군요
    정겨운 글과 사진들 즐감합니다

  • 작성자 18.12.17 16:59

    제가 캐나다에서 일할 때 현지 직원들이 궁금해 했습니다.
    그네들은 아시아에 ,한국에 대해 무지했습니다. 그네들 탓은 아니지만요.
    그들은 우리식구가 뭘 먹고 사는지 궁금해 했습니다.
    내 얘길 듣더니 우리랑 같네요하고 호기심이 급감되어 다시 묻지 않더군요.
    100년전이라면 확실히 다른 얘기 였을 겁니다.

  • 18.12.17 17:28

    @jb-lee 캐나다에서 생활도 하시고
    조지아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 여행도 하시고 멋지게 사시는 겁니다

  • 작성자 18.12.28 18:24

    @인천김종희 해외 생활중 고생이 많았으나 지나고 보면 하나의 축복으로 여길 수 있겠지요.ㅎㅎ

  • 18.12.28 15:43

    먹거리의 색감이 너무 예쁘네요.

  • 작성자 18.12.28 18:24

    터키나 아르메니아 상인들의 진열 솜씨는 배워야합니다.
    그들의 DNA에는 예술적 소양이 넘치는지 미를추구하며 색의 조합에 능숙한 걸 보면 여유있게 삶을 즐기는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재래시장에서 터키나 아르메니아처럼 진열에 신경 쓰는곳은 본 적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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