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죽으셨던 년도는
AD 32년 4월 14일 유대력 유월절에 죽으셨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예수님께서 죽으셨던 그 시간 천칭자리(십자가 모양)에서는 피를 흘리는 듯한 그림의
불러드 문 개기 월식이 있었습니다.
그 블러드 문을,
이스라엘 지역에서는 관측할 수 없었고 북 중 남미에서만 관측할 수 있었으니,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이스라엘 구원 역사에서 잠시 배제되고,
이방인의 구원 사역으로 옮겨졌던 일을 표현한 하늘 그림이라 보이고요,
또한 다윗의 숫자값인 앞뒤로 4월 14일이었다는 것도..
그 후 14일 후에 부분 일식이 있었다는 것으로도..
또 4를 뒤로 돌리면 14, 4로.. 144를 나타내는 것도..
그날이 그레고리력으로는 월요일이지만 율리우스력으로는 수요일이라는 것도..
AD 32년 4월 14일 유대력 유월절에 예수님께서 죽으셨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인이나 힌트가 아닌지 생각하게 됩니다.
예수님 죽음의 그 년도가 왜 중요한지 생각해 보자면,
예수님 십자가 죽음은 인류 역사 6,000년 중에서 가장 큰 사건이었고,
인류 창조 - 인류 죄악 - 인류 구원과 구속의 타임라인에서 가장 중요한 년도라 생각되니 때문인데,
사탄은 때들과 법들을 바꾸어 놓았기에 믿음의 우리는 더욱 깨어 살펴보며 진리의 성경 말씀을 연구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그려주신 하늘에 그림과 역사적 사실에 따른 연대기들을 연구해 보면,
예수님께서는 AD 32년 그레고리력으로 4월 14일에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다고 추정되는데,
만약 그 해에 죽으셨다면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7 명절 중에서,
유월절~무교절~초실절을 그날들에 한 번에 성취하셨습니다.
그리고 현재 지금 시대는 사도행전 2장 오순절 이후로,
성령님께서 예수님 안에서 믿는 자들에게 내주하시는
은혜의 복음의 시대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예수님께서 직접 오셔서 구원해 주시는 것이 그 오순절의 끝이 되지 않을까라고
이제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 볼 것은 이 세 봄 명절들은
어떤 시간차가 발생하지 않았고 연속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에 있습니다.
성경은 구약과 신약 대칭적인 부분들이 많이 있는데,
현재 이방인의 오순절 명절이 구원과 구속으로 이루어지게 되고,
앞으로 이스라엘에게 가을 명절들, 즉 나팔절~초막절을 주님께서 이루신다면,
그래서 만약 예수님께서 오셔서 남은 가을 명절들을 성취하신다면,
AD 32년 봄 명절들과 같이 AD 2032년 가을 명절들도,
그 해 유대력에 한 번에 성취하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AD 2032년 유대력과 토라 유대 달력과는 하루의 차이가 나는데요,
AD 2032년 나팔절은 9월 6일~7일이며,
AD 2032년 대속죄일은 9월 15일~16일이며,
AD 2032년 초막절일은 9월 20일~28일까지입니다.
그런데 아주 놀랍게도 2025년 유대력 나팔절인 2025년 9월 23일~24일로부터
7년 야곱의 환란 중에서 전 3년 반의 기간인 1260일과 다니엘서 12장 11절 1290일,
즉 2520일을 계산해 보면 2032년 대속죄일인 2032년 9월 15일~16일에 이르는데요,
이렇게 나팔절과 대속죄일 사이가 2550일로 딱 맞추어지는 일은,
이스라엘이 국가가 된 1948년 이후로 단 6번 일어났고 이번이 7번째 시점인데,
이러한 일은 1948년 이전에도 없었고 7번째 이후로도 없는 타임라인이라고 합니다.
특히나 올해가 이스라엘 독립 1948년 이후로부터 77년째가 되는데요,
창세기 29장 야곱이 원하지 않았던 레아와 결혼했던 나이가 77세이고,
더 사랑했던 라헬과 결혼했던 나이는 그로부터 7년 후인 84세였습니다.
레아가 이방의 아내, 즉 지금의 이방의 예수님 교회라고 하고,
라헬은 그 본래의 올리브 나무 이스라엘을 의미한다고 이해한다면,
이스라엘(야곱)의 독립으로부터 77년째인 올해 이방의 접붙여진 야생 울리브 가지가 휴거 되고,
7년의 야곱의 환란 끝인 이스라엘 독립 84년째에 이스라엘 본래의 올리브 나무가 사랑을 받을 것이라 이해됩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독립 1948년도의 해도
성경적으로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는데,
1948년 5월 14일부터 다음 달 6월 13일까지,
계속해서 그 날짜 간격으로 구약에 기록된 929장을 엑셀 프로그램으로 배열하여 보면,
2025년 9월 14일부터 2025년 10월 13일까지는 구약 마지막번째 책 말라기 4장에 해당됩니다.
즉 이 기간이 구약 성경의 끝 장이라는 이야기인데,
이 기간 안에 2025년 유대력 나팔절~초막절이 있으니,
역시 이 기간을 끝으로 끝과 새로운 시작을 의미한다고 숙고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있으면
하늘에 또 다른 그림이 그려지는데요,
2025년 9월 8일 달이 피로 변하는 개기월식이 발생하고,
2025년 9월 22일 해가 어두움으로 변하는 부분일식이 발생하는데,
요엘서 2장 31절, 사도행전 2장 20절 말씀에는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해와 달이 위와 같이 변할 것이라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날은 무섭고 어두운 심판의 날이라 성경은 또한 말하고 있으니,
이 하늘에 그림이 야곱의 7년 환란기를 앞둔 하나님 나팔의 경고 사인이라면,
그전에 이방의 예수님 교회는 예수님께서 오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2025년 9월 23~24일 유대력 나팔절은
상당히 중요한 명절이 될 것 같은데요,
우리가 여기서 깊게 숙고해 볼 문제는
과연 유대력 그 나팔절이 성경적 근거에 맞게 지키는 날짜인가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죽으셨던 유대력 유월절 때에도,
유대인들의 유월절이 아주 가까이에 있었을 때에 예루살렘에 올라가셨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레위기 23장 말씀에는 분명히 7 명절들에 대해 주님의 명절이라 성경은 말해주기 때문입니다.
과연 초승달이 뜨는 날짜가 새로운 달이 시작되는 때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새로운 달의 시작을 알 수 없기에 나팔절은
그 날과 그 시각을 모르는 명절이라 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창세기 1장 16~18절 말씀에는
궁창에 태양과 달을 하나님께서 만드시면서,
태양은 낮을 다스리게.. 달은 밤을 다스리게 만드셨다고 기록되어 있는데,
처음 만드셨을 때가 새로운 시작이라면,
밤에 초승달이 땅에 빛을 주어 다스릴 수 있을까요?
초승달은 빛이 전혀 없다가 희미하게 나타나는 달이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예수님 당시의 사해 주변에 살았던
쿰란 공동체 사람들이 지켰다던 새로운 달의 시작은
보름달일 때나, 그다음 날이 새로운 달의 시작이 됨이
성경적 의미로 더 타당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지금의 유대인들이 이슬람력과 같은 태음력을 사용하는 것은 분명히 비성경적이기에,
예수님께서 죽으셨을 때에도 유대인들의 명절이라 기록되어 있고,
아모스 8장 말씀에도 너희들의 명절들을 애곡함으로 바꾸신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 같은데,
만약 2025년 9월 23일~24일 유대력 나팔절 때에 예수님께서 오신다면,
그것은 나팔절이기 때문에 오시는 것이 아닌 이방의 예수님 교회의 구원과,
7년 야곱의 환란의 시작점에서 오시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저는 그 성경 기록 말씀들에 대해서 이해합니다.
그러므로 이 문제에 대해서
더욱 진리의 성경 말씀들을 찾아 살펴보시기를 바라고요,
그렇다면 2025년 유대력 나팔절 그날들에,
혹시나 다른 중요한 의미가 있는 날들은 없는지 찾아보며,
다음 글에서 그날들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