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런데 첫번째 설은 조금 아닌 것 같기도 한데요. 그 이유는 방통과 유비는 서로 다른 쪽 길로 갔습니다. 그런데 유비는 성에 입성해서야 방통의 죽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방통이 죽은걸 알고 바로 죽이진 못했을 것임... 그리고 아무리 유비가 사람을 아낀다지만... 또 촉의 맹장 장임을 쉽게 죽였을 리라곤.. 잡아서
참수 시켰으면 몰라도요.
끝내 장임이 등용 되기를 거부 해서. 할수 없이... -끝-
장임이 방통을 죽였으면 방통만한 인재구나하며 잘모셔야 하죠 ㅎㅎ 설 2번이 맞겠죠..... 설3번째는 장임이 그렇게 늙은 사람도 아닌데 등용후부터 행적을 모른다는 -_-
2번째가 맞음
2번째가 맞져 여러 책 읽어도 엄안은 항복했는대 장임은 공명에게 잡혀서 참수당했음
제가 젤좋아하는 장수가 장임인데 2번으로 의해 죽음 아까버 참아까웠죠
첫댓글 그런데 첫번째 설은 조금 아닌 것 같기도 한데요. 그 이유는 방통과 유비는 서로 다른 쪽 길로 갔습니다. 그런데 유비는 성에 입성해서야 방통의 죽음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방통이 죽은걸 알고 바로 죽이진 못했을 것임... 그리고 아무리 유비가 사람을 아낀다지만... 또 촉의 맹장 장임을 쉽게 죽였을 리라곤.. 잡아서
참수 시켰으면 몰라도요.
끝내 장임이 등용 되기를 거부 해서. 할수 없이... -끝-
장임이 방통을 죽였으면 방통만한 인재구나하며 잘모셔야 하죠 ㅎㅎ 설 2번이 맞겠죠..... 설3번째는 장임이 그렇게 늙은 사람도 아닌데 등용후부터 행적을 모른다는 -_-
2번째가 맞음
2번째가 맞져 여러 책 읽어도 엄안은 항복했는대 장임은 공명에게 잡혀서 참수당했음
제가 젤좋아하는 장수가 장임인데 2번으로 의해 죽음 아까버 참아까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