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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계시-부활의 생명 영과, 혼과, 육의 생명 추수. 마태복음 14장-15장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누가복음 22장 19-2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예수님이 성찬식 때 제자들에게 주신 떡과 포도주, 살과 피-새 언약의 생명의 떡 말씀. 영생하는 생명수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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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4장 15장의 말씀에서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을 행하신 의미 이유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장차 곧 완성하시게 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게 될 천국의 백성들 이 하늘에서 난 자 7000인의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 이들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 곧 하나님의 영이신 말씀의 좋은 씨가 그 속에 거하는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서 난 자 영의 생명들로서 하나님과 함께 지성소의 영역에 거하게 되는 왕권의 신분을 가진 하나님의 복음의 아들들과,
또 이 혼의 생명 하나님께서 셋째 날에 이 물에서 갓 올라온 물로 정결하게 씻어져 물세례를 받은 정결한 이 땅의 흙으로 첫 사람 아담을 지으시고 그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혼이 살아나게 한 자 이 첫 사람 아담의 계보에서 나오게 되는 혼의 생명들 가운데 그들이 이 땅에서 주는 반드시 썩게 하는 썩어지는 양식인 사람이 만든 묵은 곡식을 먹고 있다가 마지막 때 다시 예언되는 영원한 복음의 진리의 말씀을 보고 듣고 하여 이 사람이 만들어서 주던 묵은 곡식을 배설물처럼 싹 다 버려버리고 이 영원한 복음 새 곡식의 말씀 이 어린 양 예수의 피로
그 몸을 정결하게 씻어서 회개에 합당한 굵은 베옷으로 곧 흰옷으로 갈아입고 구원의 표를 받고 나오는 자 이 땅에서 난 자 여자의 남은 자손 144000의 하나님의 종들인 혼의 생명들과, 또 이제 이 하나님의 신인 율법 산 영과, 복음 성령의 두 언약의 말씀을 받을 수 없는 이 땅에서 난 자 육의 생명으로 이들은 이 약속의 씨 이삭에게서 나오는 두 쌍둥이 중 이 예서의 남은 자손으로 이들이 이 하나님의 종들인 혼의 생명들 가운데 이 이스라엘 제사장 나라의 조상인 야곱의 족속과 혼인 관계를 통하여 혈연관계를 맺어진 자들 중에서 남은 자손들
이 바다의 모래와 같은 에서의 남은 자손 이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먹고 믿을 수 없는 육의 생명 천국 시민으로 거두어서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인 성막 안에서 왕들이 거처하는 지성소와, 종들이 거처하는 성소와, 시민들이 거처하는 안뜰의 영역에서 거하게 하는 거주의 경계 처소를 마련해 주어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를 완성하시게 되는 이 남은 자 하나님의 열매들을 추수하시기 위한 이 떡을 먹은 남자 오천 명과 여자 사천 명과 아이 이 아이는 말씀을 먹을 수 없기 때문에 여자의 손에 이끌려 피난처로 따라 들어가게 됨으로써
남자와 여자가 주님의 공중과 지상 재림으로 추수가 되고 난 후에 남겨진 아이들이 이 만왕의 왕이신 예수님이 직접 통치하시는 천년왕국으로 들어가서 이 만왕의 왕을 잘 따르고 섬기는 자들을 그들의 행위에 따라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열리는 둘째 사망 백보좌 심판에서 이 바다에서 내어주는 자들을 거두어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인도하여 천국 시민으로 거두고 안뜰의 영역에 거하게 하여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 새 하늘과 새 땅을 완성하시게 되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이제 예수님께서 이 헤롯 성전에 있던 종교지도자들 이 거짓의 영으로 거짓 복음을 전하며 성도들을 지옥 자식 만드는 이들을 향해 이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하시고 그들이 이 이방인들이라고 천시하던 여자 이제 이 사마리아 우물가에 있던 여자에게는 가서 내가 네 남편이다 하신 그 계시의 말씀을 듣고 보고 하는 자는 이제 지금 이 독사가 누군지, 그 사마리아 여인이 누군지 지금 이제 그걸 깨달아 알아야 되는데 이 땅의 아저씨들은 그 말씀을 보고 들었어도 모를 거예요. 그러니까 하여튼 그건 뭐 그 사람들의 생명의 정체성들이 그것이니까 그렇게 가면 돼.
자 그래서 결국은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 칠병이어의 때는 결국은 그 창세전에 말씀 안에 있던 그 생명으로 존재한 그 사람들 가운데 그 속사람의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을 거둬들이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이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계시가 그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을 온전하게 보존하라 그래요. 바울이. 온전히 주의 재림 때 주님이 오실 때 이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을 온전히 보존하라고 그래요. 예 그러니까 이게 이제 뭔 얘긴지 아시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가 이게 참 깊은 영역의 말씀이에요. 그러니까 이게 이걸 비유라고 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비유.
이걸 예수님이 그냥 있는 그대로 쫙 풀어줬으면 저가 이렇게 얘기할 일이 없어요. 저도 앉아서 할렐루야 하고 앉아서 여러분들같이 돌아다니면서 여러분들 같이 눌러 다니고 다 다니면서 할 거 다하면서 또 나는 영의 생명이야. 이러고 가면 되는데 주님이 그냥 비유로 해가지고 저가 그냥 불이 떨어져서 죽겠어요. 아주 지금 예. 그래서 그래서^^ 아니 이거 그렇다고 또 제자 12제자들도 오병이어 때 거둬들인 12제자들은 또 그것들도 비유로만 얘기하고 가버리네. 이걸 비유로 기록해 갖고 성경에 그래 이걸 풀어줄 자가 없으니
지금 이 땅에 있는 이 검은 아저씨들이 이거 푼다고 엉망진창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런데 이걸 왜 우리가 이제 마지막 때가 되니까 이제 우리를 불러 가지고 이걸 또 불을 때우는 거예요. 다시 불을. 그래서 다시 예언해야 되는 영원한 복음인 거예요. 이게 작은 책에 기록된 비밀이었다는 거예요. 예. 다니엘서 12장에 그 지식과 왕래가 빨라지는 마지막 때까지 봉함해져 있던 이 작은 책의 비밀을 열으면 창세전의 비밀이 다 열리는 거예요. 그거 열어주라고 지금 하나님께서 불을 때우는 게에요. 불때우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 이 하나님의 아들들과, 종과, 시민은 보세요. 예수님이 오병이어 때, 칠병이어 때 제자들에게 떡을 먼저 딱 줬어요. 항상 제자들에게 줬어요. 그 제자들이 1차적으로 탁 먹어. 먹고 그다음에 먹은 제자들이 이 푸른 잔디에 앉았던 마른 잔지에 앉았던 그 무리들에게 또 그 제자들이 나눠줘요. 이 떡의 본질이 좀 달라요.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준 떡은 생명나무에 12가지를 연합시키는 말씀이었어요. 그런데 이 제자들이 이 무리들에게 주는 떡은 그 12가지에 잎사귀들을 접목시키는 말씀이었어요. 새 곡식의 말씀.
그래 이 지금 제자들이 그 잎사귀들에게 이 잎사귀는 무화과나무 잎에 있었던 그 열매를 맺지 못하고 그 영생할 수 없는 무화과나무에 있었던 그 잎을 생명나무의 잎사귀로 영생하는 생명나무 잎사귀로 접목하는 그 사명 회목 직책의 사명을 준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이 천국의 말씀을 모든 민족에 전파해야 돼. 그래 이게 새 곡식이에요. 이걸 줬을 때 그걸 먹고 묵은 곡식을 버리는 회개의 역사가 일어나는 그들이 무화과나무 잎에서 생명나무 잎사귀로 소생하게 되는 거예요. 회복하게 된다는 거예요.
이 회복하게 된다는 것이 열방을 회복한다는 거예요 열방의 회복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래서 그 얘기는 그 생명나무와 나무의 12가지 실과와 잎사귀가 회복이 되어야 하나님이 이 세상에 제정한 이 율법과 복음이 완성돼 버려요. 그래서 이 율법을 복음으로 완성해 주시는 계시인데. 계시인데. 이제 더 중요한 것은 더 중요한 것은 이제 하나님께서 이 창세전에 그 말씀 안에 있는 영생하는 그 생명 그 사람들의 생명의 본질이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인데 이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은 창세전에 물질세계 이전에 있었던 생명이었기 때문에
이 생명 자체는 말씀 안에 있었던 속사람의 생명이었다는 거예요. 그런데 물질세계를 예비하고 그들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하나님의 집으로 예비하는 예비해 나올 때는 그 예비할 때는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겉사람의 형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겉사람의 형체. 이 겉사람의 형체가 있어야 되는데 이 겉사람은 겉사람은 영생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왜? 피조물로 지은 바가 되었기 때문에 이 땅에 이 말씀 안에 있는 생명이 아니고 이 땅의 흙으로 짓는단 말이죠. 흙으로 짓기 때문에 이 말씀 안에 있는 속사람의 생명과
이 물질세계에서 볼 수 있는 흙으로 지은 그 사람의 생명은 겉사람의 생명은 본질이 다르다는 거예요. 자 이게 이제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창세전의 그 생명들을 볼 수 있는 생명으로 살려서 하나님이 영원히 볼 수 있는 새 거처 처소로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예비한 그곳에 입성시키기 위해 입성시키기 위해서 이 작업을 하는 것이 예수님이 오셔가지고 말씀을 전하고 또 물로 씻고 또 성령의 세례를 주시고 또 그들을 통해서 갈 때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가 나오게 하고 또 둘째 사망에 나오는 자를 예비하고 이런 모든 하나님의 그 나라를 완성하는
그 부활과 사망 영생과 사망의 그 역사를 이루면서 이 모든 열매들이 실체로 드러나기 때문에 그래서 첫 언약의 말씀으로 율법도 제정해 주고 또 율법으로는 복음의 그림자이지 그걸로는 완성이 안되지만 안되는데 율법의 율법을 통해서 그 형체를 만들어 놓고 하나님의 집과 하나님의 밭은 예비해놓고 그다음에 복음이 와가지고 그 하나님의 집과 밭을 걷어가버리는 거야. 그래서 이걸 걷어갈 때 하나님의 집과 하나님의 밭이 걷어갈 때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이 완성돼버려요. 성취돼버려요. 추수가 추수를 끝내버리는 거예요. 추수가.
이 엄청난 이 대 역사를 이루기 위해서 이 땅에 창세기부터 계시록이 다 존재하는 거예요. 기록이 전부 다 이 창세기와 계시록이 기록된 이유가 바로 그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이루기 위한 그 계시를 드러내기 위한 그 성경에 기록하기 위해서 창세기부터 계시록이 쫙 펼쳐지는 거예요. 전부 다, 자, 그래서 이제 우리가 지금 그러니까 그 오병이어, 칠병이어의 기적을 딱 행하신 그 말씀 떡을 준 말씀의 그 생명의 말씀을 쫙 풀어버리면 그 말씀이 창세전부터 그 말씀 안에 있는 생명들을 하나님께서 볼 수 있는 하나님 나라 안에 그 생명을 넣기 위한
그 대 역사를 창세전부터 하나님은 역사하고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일을 이루는 시점이 딱 되어서 하나님이 정한 때가 딱 되었을 때가 그 말씀을 통해 천지가 선포되면서 천지가 창조되는 거예요. 천지가 창조돼, 그래서 이 오병이어의 기적과 칠병이어의 기적을 쫙 풀면은 창세 전과 천지에서 있었던 하나님의 대 역사를 계시된 비밀한 역사가 다 드러나 버려요. 다 드러나게 되고 이제 이 만물을 창조하신 만물 속에 그 우주와 지구를 예비한 그 안에 하나님의 대 역사가 또 다 드러나게 돼. 그 만물 안에 그 일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교회라는 생명을 세우는 거예요. 교회. 그 하늘에 속한 교회와, 땅에 속한 교회를 세워. 그래서 그 교회가 교회를 세우면서 하나님께서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그 자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성전을 예비하는 거예요. 성전.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이라는 그 성막의 구조를 율법의 선지자 모세에게 전하면서 하늘의 모형으로 이 성막을 예비해라. 그 성막을 왜 예비하는데요? 그래갖고 식양과 모양대로 지으라 그랬더니 네 하고 지었어. 그 안에 들어갈 성막의 기구들을 다 넣어. 네. 하고 다 넣었어. 넣고는 뭐 하냐 하면은
이거 떡 만들어래. 떡 만들어 갖고 떡 먹고 또 저 번제단에다가 그 뭐 양 염소 태워가지고 막 태우면 그거 태우는 건 하라니까 하는데 하고 나면 야, 고기 남았냐? 그래갖고 그 고기 먹는 거에 바빠^^ 거기 휘저어가지고 그거 먹기에 바빠. 이 뜻을 모르는 거예요. 율법의 선지자도 율법의 대제사장도 짐승의 피 들고 가서 지성소에 가서 피 뿌리고 1년에 한 번씩 그 저기 죄를 사해주세요. 그래서 회개해서 죄를 사했다 그러면 나와서 회개했다 죄를 사했다 그러고 1년 동안 헤헤거리고 돌아다니는 게 이 땅에 제사장들이란 말에요.
그런데 이 의미는 하나님의 의미는 뭐냐? 이 지성소와 성소와 이 안뜰을 예비한 목적은 뭐냐면 하나님 나라 안에 있었던 영과 혼과 육의 생명이 새로운 생명으로 거듭난 부활체의 생명이 되어서 볼 수 있는 생명이 되면 그들이 각각 거해야 되는 거처라는 거예요. 그들이 각각 거해야 되는 처소가 지성소와 성소와 안뜰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그 하나님 나라의 설계도를 보여준 게 성막이야. 성막. 예. 성막. 그 안에 들어가는 자들이 아들과, 종과, 시민인 영혼육의 생명들이 들어가 사는 거예요. 영생하고 사는 거예요.
이거를 보여주려고 하나님께서 이 성막도 짓게 하시고 또 그들을 추수하시는 시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여호와의 절기를 또 예비해서 또 유월절부터 시작해서 그 7절기가 이루어지면서 가을 절기 나팔절 속죄절 초막절에 싹 거두어 가지고 새 하늘과 새 땅에 들어갈 아들과, 종과, 시민 이 영혼육의 생명들을 싹 걷어서 새로운 피조물로 걷어서 싹 데리고 들어가겠다 하시는 게 아버지의 뜻이라는 거예요. 그것을 드러내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셔서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첫 번째 기적으로 행하셨단 말에요. 아시겠죠?
그래 이 엄청난 비밀을 첫 기적으로 행했는데 뭐 떡 다섯 개하고 오천 명 먹었다고 축복받았다고 우리는 또 하면은 그냥 이거 딱 내면은 우리는 또 복으로 막 7000개 떡을 먹는다고 이러고 있으니 이게 이게 이 땅의 초등 학문이지. 이게 뭐가 이게 지금 말씀이라고 가르치고 있냐고요. 이게. 이제 이 불이 떨어져서 창세전에 비밀이 다 열리면 느그들은 대가리가 다 박살이 난다 그랬어요. 다 머리가 머리에 이제 불덩이가 떨어져. 불덩이. 그러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조롱한 거예요. 지금까지 조롱. 그것 가지고 뭐 했는데 그렇게 해 가지고 뭐 했는데
내 배불린 거예요. 내배, 내 배불리고 그러니 지금 성령께서 하나님의 진노가 이빠이 오르겠어요, 안 오르시겠어? 지금 이 노아의 때보다 더 지금 하나님의 진노는 최고 최고의 수준으로 그 지금 높이가 최고의 수준으로 올라갔어요. 그 수위가 지금. 아이고 지금 저는 이거 알면은 아주 두렵더라고요. 왜냐하면 그 불이 떨어지면서 제가 깨달으니까 이거 다 너무너무 정말 한심한 짓들을 하고 있어요. 한심한 짓들을 이게 성경이라고 가르치고들 있어요. 이게 하나님 말씀이라고 가르치고 있어. 그거 다 모아가지고 지금 뭐 하고 있어 지금?
지금 지들 예. 지들 나라를 세우고 앉았어요. 지들 나라. 예. 이러고 있어요. 지금 이제 아버지께서 엄청난 진노 노아의 때보다 더 진노가 임해 있습니다. 지금 진노가 임해서 저도 이 말씀을 받으면서 두려워요. 두려운데 그래도 빛의 생명이면 이 말씀의 기름을 담으면 반드시 우리를 통해서 이 어둠을 밝힐 거예요. 왜냐하면 아버지의 뜻은 열방을 회복하는 거니까요.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은 그 빛을 밝히는 자의 생명으로 택함 받기를 원해요. 예. 그래서 살려야 될 거 아녜요. 살려야. 말도 안 되는 엉터리 같은 복음을 전하고 앉아서
이게 복음이라고 맥이면 그게 진노의 포도주를 맥이는 거지. 그게 생명의 포도주가 아니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 비밀을 깨닫고 이 진리를 깨달은 자는 이제 멈춰야 돼. 그걸 몰랐을 때는 몰랐을 때는 다 우리가 그 율법 초등 학문 아래 있었고 다 그 밑에서 있어서 바울도 나도 초등 학문 아래서 종노릇했데요. 다 알았대. 그런데 이 진리를 알고 나서는 바울이 그것을 알고 나서는 다 버려야 된다는 거야. 전부 다 싹 다 버려야 된다는 거야. 싹 다. 하나도 남겨 놓으면 안 돼. 우리 역시도 그 초등 학문 아래서 들은 거 그 들은 거 그거를 내 속에 하나라도 찌꺼기가 있으면
그것 땜에 다 걸려서 자빠지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는 싹 다 버려야 됩니다. 예. 이거는 누구를 위해서도 아녜요. 하나님께서 이제 그 노아의 때같이 그 심판이 임하는 때가 왔는데 그 주님이 오실 때가 왔는데 지금 그걸 먹고 앉았을 때가 아니라는 거야. 싹 다 비우고 진리의 말씀으로 채워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그 화목제의 성물들이 다 돼야 되고 또 혼의 생명이었다면 그들은 어차피 이 천국의 말씀을 들을 귀가 없다면 이 새 곡식을 받아서 회개에 합당한 구원의 표를 인 받아야 돼. 인침을 받아야 돼요.
그래야 주님이 오실 때 모든 그 남자와 여자 그 아이의 생명들을 다 추수하게 되는 거예요. 이제 시기가 다 왔는데 지금 어린아이 같은 생각하고 어린아이 같은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이제 이 장성한 단단한 식물을 먹고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터져 나가야 돼. 터져 나가서 이 황무한 땅 이 어둠의 죄악이 관영한 땅에 이 생명들을 살리기 위해서 이 생명수가 흘러서 이 황무한 땅을 옥토가 되게 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택한 열매들을 거둬서 아버지께 바치는 이 복된 자들이 돼야 돼요. 지금 세상의 어떤 것도 중요한 게 아니에요.
어떤 것도 중요한 게 아니에요. 이제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4장 15장의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오병이어와 칠병이어를 첫 기적으로 행하신 의미 그 이유에 대한 계시의 말씀으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영토 성막 안에서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게 될 하나님의 백성 영의 생명 7000인의 아들들과, 혼의 생명 144000 종들과, 육의 생명 바다의 모래와 같은 천국 시민으로 새로운 부활 생명으로 거두어 추수하시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4장 15장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k0mlAu1VfA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