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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칼 湖 여령.여해 이정혜 광활한 시베리아 반도에 초승달처럼 뻗어있는 영원불멸의 푸르디 푸른 눈을 지닌 태초의 호수 바이칼호 담긴 코발트 빛 바이칼호는 인간의 뇌리를 깨우는 자연의 맑은 뇌요 심장이다 유구한 시공속에서 매일같이 호수 위를 배회하는 계절풍이 오늘도 생명의 빛을 발하는 바이칼호의 신비를 전하며 환영의 날개 짓을 펼쳐 보인다
유라시아 지도의 시베리아 한가운데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비스듬 하게 놓여 있는 바이칼호수, 초승달 처럼 시베리아에 떠 있는 이 호수는 예부터 여행자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수심 1637m 세계최고 호수에 따라붙는 그 화려한 수식어와 수치들.. 바이칼을 수식하는 말은 화려하다. 수심 1천6백37m의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호수, 전세계 민물의 20%가 모인 곳, 최장 길이 6백36㎞, 최대 폭 80㎞, 수심 40m 속의 동전도 보이는 투명도, 나이 2천5백만년, 시베리아의 진주 등등…. 그러나 때묻지 않은 태고의 모습으로 다가오는 바이칼은 그 어떠한 수식어도 필요없을 정도다. 수정처럼 맑은 얼음위에 올라서니 바닥이 선명하게 보인다. 갑자기 멀리서 '꾸르르릉'하는 소리가 들리더니 '쫘자작'하는 소리가 번개 처럼 얼음 갈라지는 소리다 감사합니다>수집자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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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소망 주일 되세요
언제나 ~~~
사랑하고축복합니다 ❤❤❤
여령 이정혜 대표 님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건강하시고
언제나 축복의 중심이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남진희선생님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만사형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