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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통해 교육해라
| 결론은 간단합니다. 이 책들에 능통해야 됩니다. 여기에 다 있습니다. 많지 않아요. 1년만 노력하면, 이게 다 없어질 수 있게끔 만들 수 있는 실력 있는 사람들은 주저하지 말고 때를 잃지 말기를 바라겠어요. 아들딸들도 아버지가 모시던 선생을 모실 수 있는 길이 끊어진다면 이 책을 사랑해야 됩니다. 남길 것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이거 다 필요합니다.(2009.11.12) (책을) 여러분이 이것을 밥 먹을 때나 언제든지 가지고 다녀야 아들딸들이 ‘이야, 나도 저렇게 닮아야지!’ 합니다. 이걸 가지고 다니는 것을 귀찮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2009.10.20) 부처끼리 한 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싸움을 해서는 안 돼요. 자기의 아들딸 앞에 훈독할 수 있는 본이 못 되면, 부모가 문제가 됩니다. 싸움하면, 대번에 소문납니다. (2009.10.31) 교육(敎育)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가족들 일족들이 모여서 자꾸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해요. 그러면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훈독해 가지고 훈독회 대장이 되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밥 벌어 먹을 수 있습니다. 매일 열심히 하면 밥 먹고 살아요. 그 양반 찾아다니는 것입니다. (290-217) |
| 이제 교육은 훈독회만 하면 다 끝납니다. 밥 먹을 때마다 가족, 일족이 모여서 자꾸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하잖아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해요. 그러면 자꾸 큽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면 잘 자라듯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1998.2.27) 선생님이 살아온 생활, 심정적 면을 훈독회에서 철두철미하게 교육함으로써 세계는 하나의 대가정 국가, 하나의 국가 심정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훈독교회, 훈독가정입니다. 교회는 가정으로 찾아야 됩니다. (2003.11.21) 내가 참부모로서 하늘땅을 정리해 가지고 순리의 법적인 조건과 일치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놓았으니까 여러분은 죽기 전에 아들딸들에게 이것을 전수해 주고, 이 교재와 교본을 중심 삼고 설명해 가지고 누구든지 어느 것을 묻더라도 술술술 답변할 수 있게 가르쳐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면, 자기가 어디로 가야 되는지를 알고 대번에 찾아갈 수 있게끔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게 부모들의 책임입니다. 참부모가 핍박받으면서 구십 평생에 한 것을 3년 6개월 이내에 다 할 수 있습니다. (2009.11.4) 선생님이 없으면 어떻게 돼요? 누가 선생님을 대신해서 책임해 주겠어요? 그러니까 자서전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교재를 못 만들었으면, 내가 죽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마음을 졸이고 귀하게 여기면서 이 책을 붙들고 있어요? 보기에 눈이 시릴 수 있는 황송함의 재료를 갖고서 살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 누가 있어요? (2009.9.29) |
| 교재가 있으니까 책임자가 필요 없어요. 읽을 줄만 알면 되는 거예요. 못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안 하면 안 된다는 마음을 가지고 출발해야 된다고요. (2009.6.4) 여러분이 이 교재가 가르쳐주는 대로 안 살면 안 됩니다. 어느 때든지 거세당할 수도 있다는 겁니다. 살 세계가 없어요, 이제는. 이 책을 가지고 가서 훈독교회의 기반을 닦고, 이 책의 내용대로 이루지 못하면 안 됩니다. 이것은 대학원 박사코스의 논문을 쓰는데 제1페이지로서 남겨야 할 책이기 때문에 여기에 박사니 교수니 대학이니 사탄세계의 교재는 모든 것이 다 와르륵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귀한 책인데, 돈이 아까워요? 권세가 아까워요? 미국 땅이 아까워요? 하늘땅, 지구성까지도 이 책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 책이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2009.7.7) 문 총재의 가르침을 가지면 누구나 “옳습니다.”이러지 “노”가 없습니다. 레버런 문이 가르쳐주는 내용을 알게 되면, 어느 누구도 이 소책자를 부정할 수 없습니다. (2009.7.7) 이제는 선생님이 가르쳐 줄 필요 없습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자기 일족을 천국 백성으로 만들기 위한 조상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1998.08.09) 그러니 이 책들도 다 그런 인연이 있다고요. 사상계나 모든 면에서 하늘의 뜻을 중심삼고 필요할 수 있는 내용들이 직결되니 이것이 교재가 돼 있어요. 섭리의 뜻 앞에 있어서 인류가 찾아갈 수 있는 중요한 교재예요. (2009.6.4) 훈독회로 다 넘어가야지요. 알고 보니 이것이 말씀을 통해 가정이 자리잡는 내용이에요. 이것이 가정의 전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교육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모든 살아온 생활과 가르친 말들이 지금에 와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1998.3.27) |
| “하늘의 말씀도 교재를 다 만들었어요. 교재가 필요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이 교재는 천년만년 가는 거예요. 역사상에 사는 사람은 이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이걸 다 능통한 사람이 천국에 가지, 이걸 모르는 사람은 천국 못 가게 돼 있어요. 얼마나 심각한 문제예요. 역사의 모든 내용을 물어볼 것이 없고, 답 못 할 것이 없을 만큼 모든 전부가 하늘로부터 해결지어 놓은 교재예요.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서부터, 대학에서부터 나라를 치리하는 국가의 교재라고요. 헌법보다 더 이것이 기초가 돼 있기 때문에, 이 기초를 통해서 넘지 않으면 하늘나라 전체의 세계와 관계를 맺을 수 없습니다. 엄청난 내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교재를 자기들이 부모로부터 상속받아야 됩니다. 참부모님께서 이것을 만들어 준 거와 마찬가지로, 그래 가지고 나라와 세계를 전수해 준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나 조상들이 이 교재와 하나돼 가지고 아들딸을 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게 지나가는 문서가 아닙니다. (2009년 8월 16일) 복중에서부터, 유치원으로부터 소년시대 청년시대 중년시대 노년시대뿐만 아니라 영원한 세계에 갈 수 있는 교재까지 다 준비돼 있습니다. 그런 교재를 만들기 위해서 이 땅 위에서 생애를 바쳤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밖에 없습니다. (2009년 9월 19일) |
이 책이 『평화신경 』입니다. 『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 』, 이 책이 없으면 안됩니다. 『천성경 』에서 이 책들이 나온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천성경 』과 『세계경전 』이 사회의 혼란을 수습할 수 있는 교재들로서 공산주의 이론과 민주세계의 파탄을 수습해 가지고, 참부모유엔 평화안착 대회까지 6월에 다 끝났습니다. (2009.7.7)
『원리해설』과『원리강론』그리고 ‘원리본체론’ 전체를 가정마다 갖지 않으면 안돼요. 축복가정이 이것을 갖춰야 돼요. 가정에서 살기 때문에 축복가정 자체가, 어머니 아버지들이 이 훈독회를 통해 이걸 가르쳐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이대로 안 하면 안되게 돼 있다고요. 그러니 아버지가 간 길은 아들딸이 가야 되고, 아버지가 남긴 유업을 아들딸이 상속하려면 이 내용으로써 자서전을 보급해야 돼요.
마을 집집마다 어머니 아버니가 이걸 가르쳐 줄수 있으니 이제 어머니 아버지가 안 가질 수 없고, 그 다음에는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까지 『평화신경』을 안 가르칠 수 없습니다. 잘못된 것을 바르게 가르치는 것을 어머니들이 해야 됩니다. 부모가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것을 지금까지 하고 있지 않아요? 딴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끝까지 선생님이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됐어요? 안 됐으니까 교재를 가져야 됩니다. 교재가 없는데, 내가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할 테예요?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나라의 헌법과 생활 법을 대신할 수 있는 교재가 없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의 백성이 못 되잖아요? (2009.7.7)
과거에 교재가 있었다면 어떻게 됐겠느냐? “너희가 얼마만큼 일주일 동안 공부해!” 해 가지고 1년이면 교재를 전부 다 졸업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다섯 사람이면 다섯 사람 앞에 교재를 가지고 공부하도록 가르쳐줘 가지고 1단계, 2단계, 3단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냥 그대로 교재만 있으면 되잖아요. 안 그래요? 생각해 보라고요.누구든지 계열적인 관계의 지시를 안 받고 지낸다면 10년 후나 100년 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재는 교재대로, 사람은 사람대로 다 썩어집니다. (2009.12.8)
내가 교재를 만들어 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 교재를 모르면 안됩니다. 다 따뤄야(외워야) 돼요. 10년 전이나 10년 후에도 차이가 없이 그 모양이면 무엇에 쓰겠어요? 찌꺼기가 됩니다. 내가 이곳을 매번 뭘 하러 순회해요? 잘 아는 곳인데 한 번만 하면 되지, 매번 뭘 하러 돌아다니느냐 하는 것입니다. 돈을 쓰면서 말이에요. 돈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알아요? 그것을 누가 책임지는 거예요?(2009.12.8)
이것이 선생님의 교재예요? 자기 집의 아이들도 가르쳐주고 그래야 될 텐데, 가정에 들어가서 가르치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 아래 한 가정입니다.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은 하나님 아래 한 교재지, 하나님 앞에 교재가 열 단계나 백 단계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입니다. 천국 가는 교재는 같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어려서부터 전문화돼야 합니다.(2009.12.8)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원리를 알고도 어떤 녀석은 바람을 피우던 습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생집에 가서 돈 주고 바람피우고 다녔습니다. 그런 걸 알면서도 내가 정리를 못 했습니다. 일부러 안 했습니다. 바쁘니까 통일교회를 가르쳐야돼. 그 이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내가 살았습니다. 제일 어려움을 받은 것이 성 해방이라는 말이었습니다. 그것이 문 총재를 지옥 밑창에 들어갈 수 있게 한 길입니다. (2009.12.24)
이제부터 다시 시험을 쳐야 됩니다. 통일신학교를 거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돼요? 먼저『천성경』을 교육합니다. 성경의 미달되는 내용을 중심삼고 교육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신학교를 나오지 않은 사람은 통일교인의 자격을 줄 수 없다고 선생님은 생각합니다. 중요한 발표입니다.(2009.12.24)
여러분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이 자서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가야 합니다. 이 말씀대로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안 살게 되면 아예 그만둬요. 평화대사고 뭐고 사퇴해 버리라는 말입니다. 이번에 강연하고 교육하고 있는데, 교육을 철저히 잘 해야 되겠습니다. (2009.11.11)
믿겠으면 믿고 말겠으면 말아요. 공부를 하겠으면 하라는 겁니다. 이제는 다 교재까지 만들었습니다. 교육시키는 텍스트북(textbook; 교과서)인데, 거기에 있는 재료라는 것은 세계가 다 들어갔으니 교재라는 것입니다. 교본과 교재를 만들어 줬습니다.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교본과 교재를 다 만들어 줬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한국 땅에 못 삽니다. (2009.10.15)
오직 남은 것은 훈독회뿐이에요. 훈독회 시대라는 거예요. 여러분은 가정 기준을 넘어서서 국가 훈독회, 사회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1998년 05월 26)
지금 가장 어려운 입장에 놓여 있는 것이 한국입니다. 정치·경제·종교·문화·교육 등 모든 것이 상실되었어요. 아버지밖에 없다구요. 그래서 성약시대를 선포하고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말씀을 전한다는 거예요? 훈독회를 통해서 전하는 거라구요. (1998년 05월 24일)
선생님이 만든 교재는 이미 다 돼 있으니만큼 어때요? 소학교만 나와서 읽을 줄 아는 사람은 교재가 필요 없습니다. 읽을 줄만 알게 되면, 선생이 필요 없어요. 교수가 필요 없어요. 누구나 다 40일 교육, 120일 교육을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교재를 다 만들었는데, 틀림없이 이대로 하면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알겠나? (2009.6.2)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 이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부모 된 자는 이 교재, 작은 교재를 아들이 열 둘이면 열두 권을 사 줘 가지고 열 세권, 13수로 열 세 권, 부모의 책을 중심삼고 열두 권이 하나되라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거기에 책을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아들딸이 하나님과 갈라지지 않고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준비 안 해 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재산 팔고 땅 팔아서라도 이 교재를 준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 교재를 갖고 교육받은 천하의 65억 인류는 천상 세계에서까지도 교재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 되기 때문에 천국에 갑니다. 교재를 필요로 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교재 없이 천국을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 된 사람들이 유치원 교재, 초등학교 교재,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 교재, 대학원 교재를 준비해야 합니다. 돈이 있거들랑 그 교재를 사 주면 교재와 더불어 같이 밥 먹고, 일해야 됩니다. 결국, 그렇게 돼서 천하에 이 교재가 필요 없게 하는 것입니다. (2009.7.7)
“어떻게 문 총재가 이런 방대한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 죽지 않고 반대하는 대가리들을 까부수어 가지고 자연굴복할 수 있는 교재를 만들었어요? 이 교재에 굴복 안 하면 안되게 돼 있어요. 통일은 자동적으로 되게 돼 있는 거예요. 이 교재를 중심삼고 13년만 하면 어떻게 돼요? 유치원 1년하고 소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까지 해서 13년이면 다 아는 겁니다. “
2009.8.16
이러면 아이들에게 가르쳐줘 가지고 거기에 필요한 활동적 부대조건, 사탄세계에서 이용하던 운동과 노래, 그 다음에 희극배우와 비극배우, 그 다음에 만화를 중심삼아 가지고 유치원생들이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것을 보여주고 “너희들이 커서 이렇게 된다.”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있습니다.
축복가정들은 아들딸이 어디든지 있으면 그 아들 딸앞에 선물로 줄 수 있도록 참부모가 교재로 주니 이 교재를 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밖에 부모로서 줄 것이 없으니 이것을 주게 되면 다 끝장납니다.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길을 다 열었고 천국 문, 지옥 문을 다 열어 제꼈습니다. (2009.7.7)
그리고 이 책은 무엇이냐 하면『천국을 여는 문 참가정』입니다. 소책자예요. 또 이것은『평화신경』이에요. Ⅰ장 Ⅱ장 Ⅲ장으로 해서 ⅩⅦ 장까지 나왔는데, 이것은 금후에 가정의 아기가 유치원시대에서부터 중고등학교시대와 대학교시대까지 배울 교재입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왔다 갈 때 최후의 선물로 남겨주는 것인데, 땅에서 지금까지 한 일과 가르친 내용 그리고 실적의 결과물입니다. (2009.7.13)
부모들이 준비 안 해 주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재산 팔고 땅 팔아서라도 이 교재를 준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이 교재를 갖고 교육받은 천하의 65억 인류는 천상 세계에서까지도 교재가 필요 없는 사람들이 되기 때문에 천국에 갑니다. 교재를 필요로 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교재 없이 천국을 갈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모 된 사람들이 유치원 교재, 초등학교 교재, 중고등학교 교재, 대학교 교재, 대학원 교재를 준비해야 합니다. 돈이 있거들랑 그 교재를 사 주면 교재와 더불어 같이 밥 먹고, 일해야 됩니다. 결국, 그렇게 돼서 천하에 이 교재가 필요 없게 하는 것입니다. (2009.7.7)
여러분의 가정에 어린아이면 어린아이에게 필요한 교재가 있습니다. 소책자를 가져오라구요. 부모 되는 사람들은 아들딸을 중심삼고 열두 지파, 주인까지 13수가 합해 가지고 이 소책자를 외우는 것입니다. 유치원에 가는 아이들은 하늘의 아들딸로서 참부모 이상 십 배, 백 배, 천 배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경배도 안 했는데, 여러분들은 백배 천배 하면서 부모의 자리에서 책임 못 한 것을 책임 하겠다고 해서 소책자를 딸딸 외워 가지고 몇 장 몇 절이라고 하게 되면 그대로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렇게 부모들은 외우라는 것입니다. (2009.7.7)
그래, 한국만이 남아진 최후의 희망봉입니다. 하늘나라 최고의 아들딸로서 교육할 수 있는 교재 교본을 갖고 있으니 초등학교만 나와서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어느 누구든지 훈독회를 할 수 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의 교실에서 아침부터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어디서든지 할 수 있습니다.(2009.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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