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편집:체칠리아
더위 잘 나셨어요?
한낮의 뙤약볕을 쏟아붓던 심술굳은 낯볕이여...
동해바다의 감추해변에 갯바위여
하얗게 밀려왔다가 부서지던
은빛백사장의 포말들이 그립니다
나의 고향 동해의 푸른다
그 폭염도 한 시절 유행처럼 그렇게 지나가는 것을...
그 당당한 폭염의 이름으로 뙤약의 열기도 한 시절인 것을
땀 흘리면서
2026년의 여름 잘 보내셨는지요
폭염에 땀도 흘리면서
이렇게 잘 살아남았네요
폭염의 기새에 움츠렸던 여름이여
가는 세월에 떠 밀리듯이
즘의 하늘을 쳐다보려니
하늘이 조금은 높아 보이는 듯
폭염에 떠밀려 가을이란 계절을 찾아 두둥실 떠도는
구름들의 가을맞이 나들이가 참정 겹다.
그렇게 기세가 당당하던 폭염도 한 풀꺾인 즘
다시 기지개를 켜 봅니다
오곡이 무르익어가는 가을
정겹던 그 옛날의 시골풍경들도 소환해 보고 싶은
이 가을 초입에
우리 모두 건강하게 가을맞이 잘하십시다
사랑하는 가을아
창밖엔 제법 풀벌레 소리가 들린다.
경기지역엔 큰 비는 없었는데
타 지역엔 피해가 큰 듯합니다
하늘이시여...
폭염에 땀 흘리면서
저는 안과에 다니면서
눈의 치료도 좀 점검하면서
잠시 컴에서 멀리 하면서 쉬었습니다
또 시나부르 가을이란 가장 풍요로운 계절 앞에
우리 함께 건강하게 출발해 보시지요
올여름 정말 땀 많이들 흘리셨지요
첫댓글 양떼님 반갑습니다 휴가가 아니고
안과에 다니셨다고요 힘드셨겠습니다
영상 석류가 먹음직해 보이는군요
아름다운 음율 들으면서 고운글도
읽었답니다 고우신날 되세요
네...
잘 지내셨어요
올 여름 많이 덥습니다
땀도 많아 흘리셨지요
네...
검진도 받으면서
특히 안과에 치료도 받았습니다
저는 눈이 두개 더 보태는데도
눈의 피로가 상당해서
그렇게 쉬었습니다
이젠 건강이 최곱니다
건강 하십시다
강촌 님
양떼 님 삶의 방, 에 불이 켜져서 반갑네요.
잘 오셨어요. ^^
잘 계셨는지요
안보이시길래 궁금 하였답니다
아직도 덥네요
건강 챙기시구요
선선한 가을이 마니 기둘려 지네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