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에게 하나부터 열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면서 일을 하면 곰팡이가 생기지 못한 것입니다. 지부장님!
5월이 어두운 음지에서 일들을 해와서 곰팡이가 가시지 않는 것입니다. 민주적으로 투명하게 일하는 단체는 늘 투명하게 공표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책임있는 자세로 일하게 됩니다.
왜??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할려고... 뒷 구녁으로 일해서, 보조금 가지고 장난치고, 기부금을 위법하게 사용하고, 회원들 명예훼손 배상금도 맘대로 쓰고, 차입금 재무보고도 앞뒤가 안 맞게하고, 수입.지출도 디테일하게 보고 안하는것 같습니다. 그래놓고도 뻔뻔한 행동이 더 문제지요. 윤남식 회장을 꼬드기지 마시기 바랍니다. 눈을 가리지 마십시요.
혹씨 하는 일이 없어서 뒷구녁으로 일한다는 것은 아니지요? 어디 놀러가고, 행사가고, 어쩌다 국회의원하고 사진 찍으면 엄청 알려 쌓트만...
지금이라도 업무일지와 수.발문서, 출장 복명서, 차량일지를 공개하십시요. 그러면 무슨일을 했는지 알수 있겠지요. 동지들에게 마냥 구라만 친것인지. 진짜 동지들을 위해 일다운 일을 한것인지. 말이 아닌 근거로 보여줘야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지부장님 열심히 일한거 있으면 제가 널리 널리 알려 드리겠습니다. 일은 동지들에게 알리며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책임감 있게 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자리복지 사업본부도... 일자리 사업을 지자체에서 가져온 사람(지회)이 사업을 관리하고 운영하게 한다는 약정을 내부 규정으로 정하는 전제하에서... 중앙회나 지부에서 할려면 하셔도 됩니다. 누가 하면 어떻습니까? 동지들에게 좋은 일인데요. 참 일자리사업 담당자는~ 무급으로 비용 지급없이 하시구요. 금전 사고 생기면 소송없이 돈을 바로 보전할 수 있게 5천만원 정도 보증금 걸어놓고 하십시요. 그리고 완장만 차고 사업실적이 안나오면 회장과 지부장이 동지들을 기망한 죄로 자리를 물러날 정도의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저도 이런 방법이 훨씬 좋습니다. 안 그래도 바쁘고 동지들이 일많이 한다고 염려하는데~ 저 일꺼리 하나 줄여 준것입니다.
이렇게 안할꺼면 가만이 계시고 지켜보시기 바랍니다. 가만이 있으면 中이라도 갑니다. 벌써 2년이 흘러갔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동지들만 나이먹고 경제적으로 힘들어 질것입니다.
솔직히 지금 비토하는 사람들은 일자리복지 사업이 돼나 안돼나 관심이나 있겠습니까? 차기 회장 라인에 줄만 대려 할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나요? 지부장님이 정무적으로 차기 회장에 줄대는 순간.. 지부장의 자격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입니다. 지부장 소임을 저버린 자격없는 자들을 차기 회장 후보가 운동원으로 부린다면... 그 사람도 회장감은 아니라고 봐야 할 것같습니다.
반 동지적인 행동을 하는 者들은 다음에 완장을 차지 못하게 하려합니다. 제가 하는 공적인 일에 수시로 딴지 걸어 못하게 할 수도 있겠지요. ※. 그래면 나는 또 다른 방법으로 일을 할것입니다. 나도 반 동지적인 者들 완장 못차게 하는 것 쉬울것 같지 않나요. 그런 정무적 판단을 못하면 × 만도 못한거라 생각할렵니다. 자기가 못하면 질투.시기라도 하지 말아야지. 쪽팔린 지도 모르고..ㅉ
장일승이는 5월에서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이라는걸 잊지 말아 주십시요.
장일승이가 하는 일을 비겁하게 은근 슬쩍 훼방놓은 인간들은 장일승이 개인을 엿먹이는게 아니라~ 동지들의 권리와 이익의 밥상머리에서.. 재 뿌리는 짓을 한것과 같이 될것입니다. 앞으로도 나는 우리 동지들의 권리와 이익을 찾아가는 일들만 할테니까요..
사랑하고 존경하는 동지님들~ 감사합니다.
2026. 10. 10. 장일승 拜 _________________
저는 이번에 이사가 돼서 사무총장을 해볼려고 합니다.
제가 제안한 3가지 조건을 수락한 회장 후보가 있으면 그 사람이 누구라도 당선을 위해 선거운동을 하려 합니다.
제시안 조건은 다음 3가지 입니다. 1. 제가 제안한 민주적인 정관 개정(안)을 중앙총회에 상정해 통과시키는 것입니다. °회장 및 지부장, 지회장 직선제 °회원들의 실질 권한 확대 및 보장 °수시로 회원들 의견을 자유롭게 들을수 있는 시스템 구축하는 내용 °이사회를 제외한 모든 투표 평등투표, 비밀투표 의무화 °투명한 회 운영을 할 수밖에 없게 하는 내용 °민주적으로 회 운영을 할 수밖에 없게하는 내용 °분쟁을 빠른 시일내에 해결할수 있게 하는 내용 °임직원들이 회원을 위해 일해야 하도록 내용을 만듬 °부작위하는 임직원을 퇴출 시키는 내용 ※. 위 정관 개정(안)은 대의원 선거전에 전 회원님들에게 공개하겠습니다. 전 모든일을 동지들에게 공개하며 진행할 것입니다.
2. 사무총장의 권한을 확실히 보장해야 합니다. °그래야 인적 개혁 및 디테일한 제도 개혁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음
3. 현재 지부장을 재 임명하지 않는 다는 약속 °회장, 지부장, 이사 연임제 금지
위 세가지을 어느 후보라도 받아들이면 그 회장 후보를 저는 지지할 것입니다.
혹여 어느 후보도 저의 제안을 받아드리지 않는다면~ 우리 또 다른 문제... 국가유공자 편입 및 보훈급여금 수령 법안을 이번 회기에 쉽게 통과 시킬수 있도록 또 다른 결단을 내릴 것입니다. 그러면 아마 회장 선거판이 안개속으로 돌아가지 않겠습니까.
저는 제가 생각하는 동지들을 위한 목표(일)가 이뤄지면 임기가 남았더라도 명함같은거 신경 않습니다. 바로 손털고 미련없이 내려 놀 것입니다.
열심히 수고하는 것과 열정에는 고마움을 갖고 있지만 지금 회장임기가 2개월도 안된상태입니다. 이사회를 계속 열지 못하게 하는 이사진들을 탓을 하셔야지 회장에게 무한 권력이 있는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그 자리에 임명하면 임기가 언제까지 이고 지금 중앙회에서 이사들이 협조가 안된상태에서 이사들 개인 동의를 받으면 된다면서 0000본부장을 임명해달라고 억지부리는 사실은 공법단체가 어디 구멍가게인가? 지금 하고 있는 처사가 과연 맞는가요? 그렇게 임명하면 적법성을 갖는가요? 회원동지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제 말이 틀렸나요? 이것을 임명해준다면 또 다시 분란을 가져오겠다는 생각은 안해 보았나요?
장일승동지!
곧 새로운 집행부를 구성해서 그 때 열심히 하세요. 조금만 참고 계십시요
5.18민주화운동 공로자회 서울특별시 지부장 최수동
▪︎보다 못해서 올린 글 입니다. 제가 틀렸다면 회원동지들의 비난도 감수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
[최수동 글에 대한 장일승의 답글] 자세한 내막을 알고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제가 올린글을 잘읽어 보시고 아시다시피 제가 일자리 수탁사업 지원규정을 만들어서 동지들 일자리 창출을 할수있게 하자고 공식 제안한지가 2년이 넘은일이 였는걸 지부장이라는 분이 모르고 있었나요? 지부장님이라면 동지들에 대한일도 관심을 갖어야지요 아니면 지부장님이나 중앙회에서 일자리창출 사업을 하셨어야죠. 잿밥에만 관심이 있었나 봅니다. 지부장이나 주변에서 자기들은 하지 않으면서 말도 안돼는 소리로 비토만하니.. 얼마나 회장님은 답답했겠습니까? 오직하면 7월 27일 잠실찻집에서 일자리복지 사업본부장을 제안하고 제가 고맙게 수락했던 것입니다. 동지들 위한 일을 하는데 회장 임기하고 무슨 상관인나요? 지부장들은 절대 그런말을 해서는 안되지요. 본인이 지금까지 동지들을 위해 뭘 해왔는지 돌아보고 말하셔야지요.
근데 이상합니다. 본인을 임명해준 회장님인데.. 임기말에 회장님이 동지들을 위해 일을 한 위업을 만들어주지는 못할 망정 훼방을 놓다니... 은혜를 모른 것인지? 아니면 아예 그런 소양이 있는 것인지? 벌써 차기 회장감한테 차기 지부장자리 약속이나 받았나요? 설사 그랬더라도 본인을 지부장을 시켜준 회장님이 동지들을 위해 일자리라도 만들어 주려고 하는데... 비토하고 그러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억지부린다고요? 억지는 지부장님이 부리는게 아닌가요. 계속 억지 부린다고 그러면 억지가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는 근거 자료들을 공개할수도 있습니다.
온실속에서 배불리 살아온 사람들은 배고프고 서럽게 살아온 사람들의 아픔을 모르는 것이 세상 진리인지라~ 그만 적도록 하겠습니다. 시야를 넓히시고 가슴을 짜악 벌리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글을 쓰게 해줘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5월에서 명함(자리)을 가져볼려 하는 사람은 제글을 가슴으로 읽어야 할 것입니다.
장일승 拜 _______________
※. 7일 보훈부에서의 협의에서~ 이사회에 대한 통고.통보는 이사회 정식 회의가 아니라도 이사회 구성원들 개개인에게 알리면 된다고 했습니다. 중앙회와 제가 7일 보훈부 갔다온 내용의 글을 읽고도.. 이사회 통보.통지 방법에 대해 모른체하며 억지를 부리는게 동지들을 기망하는 것 아닌가요. __________________
[다른 단톡방 최수동 게시글에 대한장일승 답글] 지부장이 자신의 처지와 소임을 잃으셨나 봅니다. 지부장이 정무적인 일에 나서야 하는 사람인가요? 회장이나 꼬드기고 비유마치며 회원들 배상금이나 불법 전용하게 하고,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이 핑계 저 이유로 동지들 먹고 살게하는 일은 거들떠도 안 보드만... 이제 회원이라도 나서서 동지들 일자리 만드는 일을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야 자기들이 신경안쓰고 하지도 못하면서.. 완장을 드리밀고 토를 달아 돈 받으며 지부장하면서 동지들 실질적인 권익 쟁취 일을 얼마나 하셨을까? 일한 근거를 대봐요.
보훈부에서 걱정하데요. 절대 수익이 생기지 않는 보조금 사업인데 돈도 안받고 하실거냐고? 세상에는 돈이라는 댓가 없이도 사는 사람 많다고 이야기했지요. 저도 30년 이상 돈없고 빽없는 사람을 위해 댓가없이 일해온 사람이야.
염치도 모르고 부끄러운줄 모르는 ×× 들하곤 레벨이 다르다. 자기들이 돈받고 완장차고 띵가 띵가 하니. 모든 사람들이 그런줄 아는가봐요. 그래서 돼지눈엔 돼지만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