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기쁜소식 996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특별히 6‧3 지방선거를 위해 간구해 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6‧3 지방선거를 위해 기도하고 있나.
중요한 선거다.
오늘부터라도 매일 기도하도록 하자.
그리스도인이라면 마땅히 기도해야 한다.
나눔 #2
나는 가족과 함께 자주 기도를 하고 있다.
기도한 날과 하지 않는 날은 하늘과 땅차이라는 것을 느끼곤 한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류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이다.
공중의 나는 새 한 마리도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떨어지지 않는다고 했다.
욥기를 보라.
천상회의가 열렸다.
그곳에 사탄도 있었다.
사탄도 하나님의 허락 하에 욥을 시험했음을 알 수 있다.
나눔 #3
나는 기도해도 응답이 없더라.
기도한다고 되나?
나눔 #4
그렇지 않다.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기도라고 한다.
성경을 읽고 듣는 것도, 찬양을 부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도가 너무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하게 된다.
성령 하나님이 역사하시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 때에, 하나님 방법으로 하나님 뜻이 이뤄진다.
시편 66편 18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이사야 59편 1~3절은 이렇게 기록돼 있다.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야고보서 5장 16절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나눔 #5
기도하면 스코틀랜드의 종교 개혁가 존 낙스가 생각난다.
존 낙스는 1592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장례식에서 한 귀족은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그는 사람의 얼굴을 두려워하지 않은 사람이었습니다.”
존 낙스는 하나님 말씀 앞에서는 철저히 겸손했지만, 세상의 권력 앞에서는 담대했다.
스코틀랜드의 메리 여왕이 두려워했던 것은 칼과 군대가 아니라 존 낙스의 기도였다.
메리 여왕은 이렇게 고백했다. “나는 스코틀랜드의 모든 군대보다 존 낙스의 기도가 더 두렵다.”
하나님은 조용히 무릎 꿇은 한 사람의 기도를 사용하신다. 그 한 사람의 기도가 민족의 역사를 바꾸었듯, 오늘 우리의 작은 기도도 하나님의 손에 올려 질 때 세상을 움직이는 능력이 될 줄 믿는다.
나눔 #6
기도로 받은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나눠달라.
나눔 #7
기도 뒤 우연히 포항 환호공원 동물원 원숭이 2마리 탈출·포획 소식을 접할 수 있었다.
중앙, 지방 언론에서 다투어 전했다.
이상한 점이 있었다.
현장에 가서 직접 확인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현장에 도착해 취재를 했다.
원숭이 먹이를 주기 위해서는 3개 철제문을 통과해야 했다.
공원관리인에게 원숭이 탈출 경위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전해진 내용이 사실과 달랐다.
사회 혼란을 노렸구나, 독자들의 시선을 돌리려 했구나, 여론을 돌리려 했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곧 바로 3개 철제문을 촬영했다.
갑자기 소낙비가 쏟아졌다.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언젠가 검찰청 도착 이전에 갑자기 쏟아진 소낙비가 떠올라서였다. 당시나 이번에도 악한 영의 방해라는 것을 직감할 수 있었다.
사진을 촬영한 뒤 소낙비에 뒷걸음질을 했다.
배수로가 있는 뒤로 넘어졌다.
좌측 팔 부위가 긁혔다. 피가 났다. 다른 곳은 전혀 이상이 없었다. 몇 년 전에 50만여 원을 주고 구입했던 얇은 옷 팔 부위에 구멍이 생겼다.
취재를 마친 뒤 기사를 작성하기 위해 이동했다.
천둥과 번개가 쳤다.
천둥소리는 금방 사람들을 자지러지게 할 정도의 공포를 불러 일으켰다.
악한 사람이 해코지 못하게 하나님께서 막으시나 하는 마음이 들었다.
이전에도 내가 위험에 처했을 때 하나님께서 천둥과 번개를 일으켜 지키셨다는 것이 떠올랐다. 당시 회사 사무실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 그 때 편집국 내에서 편집국장이 그런 천둥소리에 극도로 공포를 느꼈다. 그 분은 악한 사람의 종노릇해오고 있다는 것을 여러 정황으로 알 수 있었기 때문이었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이번 원숭이 탈출 소동에도 하나님의 뜻이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기사를 작성했고 ‘진실’을 보도했다. 그런 뒤 더욱 관심을 갖고 그 기사를 지키는 계기가 됐다. 감사했다.
하나님의 뜻이 이뤄질 줄 믿고 있다.
나눔 #8
여론조사가 나오고 있다.
선거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여론조사 결과는 막판에 지지율이 높은 쪽으로 부동층의 표심이 쏠리기 때문이다.
나눔 #9
나는 여론조사 결과를 절대 믿지 않는다.
다만 후보 지지율 순위 정도로만 참고 하고 있다.
나눔 #10
이유가 뭐냐?
나눔 #11
2009년 11월 직장 송년회에서 이런 이야기도 나왔다.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전했다.
“… 여론조사기관도 만들자… 이름은… 000(‘모두’ ‘모든’이라는 영어)라고 짓자. 00바디도 있지 않느냐… 그래, 000 인터넷신문도 만들고… 000 여론조사기관이 선거 때 후보들에 대한 여론조사를 하면 000 인터넷신문이 보도하고… 000 인터넷 신문은 신생언론이니 우리 신문도 함께 보도해 신뢰도를 높이고… 자금은 우리 그룹에서 지원하고… ”
이후 당시 나온 이름 그대로의 여론조사기관과 인터넷신문이 조사한 후보 여론조사를 우리 신문에 보도했다. 여러 차례에 걸쳐서. 우리 신문이 키워주는 후보에 대한 지지율이 높았다. 그래서 신문사 편집국 내에서 우리 기자들에게 1단으로 취급해야 한다. 또 조작한다고 했던 적이 여러 차례 있었다.
이유는 과거에도 우리 신문에서 의뢰한 여론조사기관으로부터 여론조사가 나오면 특정후보에 대해 10%, 또는 20%씩 정책적이라며 올려줬기 때문이었다. 놀랍고 참담했다. 모두 구원의 기쁜소식을 통해 간증했다.
세상에는 우연도 많지 않나. 우연일 것이다.
행여나 악을 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중단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다.
선거는 민주주의의 꽃이다. 공명정대해야 한다.
모든 후보들은 지난 4년을 혼신의 힘을 다해 선거를 준비했을 것이다.
부정한 방법으로 이들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해서는 안 된다.
나눔 #12
불법선거를 하는 사람이나 지원하는 사람들에게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
1천억원을 들여서라도 그렇게 해야 하는, 목숨을 걸어서라도 그렇게 해야 하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래야 지키고 살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 때문일 것이다.
나눔 #13
최근 포항시장 선거에 출마한 후보 두 분이 상대 후보 ‘사법 리스크’와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법 리스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14
나는 그 전날 밤에 기도 많이 했다.
참석여부를 두고서도 기도했다.
사법 리스크와 관련해 잇따라 보도하는 것이 무척 부담스러워서였다.
여기저기에서 회유도, 협박도 들어오고.
기자회견 직전까지 참석여부를 두고 고민했다.
해당 후보에 대해 0.1%의 감정도 없다.
그래서 더 부담스러웠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참석하지 않으면 누가 기사를 쓸까’라는 마음도 들었다.
그래서 참석했다.
나는 해당 후보가 사법 리스크를 넘을 수 있다면 더 큰 일도, 더 많은 일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마음이 든다.
고난은 변장된 축복이라고 했다. 고난이 엄청 성숙하게 만들 것이기 때문이다. 불의한 일도 하지 않을 것이며, 예방할 수 있는 능력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우려하는 것은 해당 후보를 이전부터 돕는 불의한 세력 때문이다. 어떤 악한 일도 다~ 할 수 있는 사람들이라는 마음에서다.
나는 모두에게 하나님의 큰 은혜가 임하기 진실로 바라고 있다. 이를 위해 기도해 달라. 하나님의 뜻이 이뤄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자.
우리는 이 땅에서 영원히 살 수 없다.
철강도시 포항이 여느 도시보다 더 어렵다고 한다.
힘들어 하는 이웃이 많다. 근근이 버티는 이들이 많다고 한다.
문을 닫은 가게들도 즐비하다. 이전에 볼 수 없는 모습이다.
뺏지 말고 베풀고 나누며 살자.
고린도후서 5장 10절은 이렇게 전하고 있다.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 심판대 앞에 나타나게 되어 각각 선악 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 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 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 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지라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고요한 중에 기다리니
진흙과 같은 날 빚으사
주님의 형상 만드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주님 발앞에 엎드리니
나의 맘속을 살피시사
눈보다 희게 하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병들어 몸이 피곤할때
권능의 손을 내게 펴사
강건케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온전히 나를 주장하사
주님과 함께 동행함을
만민이 알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