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련초
한련초
한련초
한련초
학명:Eclipta prostrata (L.) L.
다른이름: 한년풀, 하련초.
과명:국화과 한련초속.
분포지:제주도,중부,남부지방 밭이나 논둑.
개화기:7~9월 결실기:10월 열매는 수과.
키는 10~60cm 가량 자라며 한해살이풀이다.
풀전체의 생약명은 묵한련(墨旱蓮)이라 부르며 약용한다.
한련초는 희어진 머리를 검게 하고 수염을 잘 자라게 하는 약초로 이름이 높다.
한련초는 잎이나 줄기를 꺽으면 맑은 빛깔이 나는 진액이 흘러나와 30초쯤 지나면 까맣게 바뀐다.
그래서 옛사람들은 한련초의 즙을 수염이나 머리카락을 까맣게 물들이는데 썼다.
한련초는 묵한련(墨旱蓮), 묵두초, 묵초, 묵채, 묵연초, 한련출, 하련초 등의 여러 이름이 있는데
이는 모두 먹처럼 까만 즙이 나온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한련초는 남성의 양기부족, 조루, 발기부전 등 갖가지 남성질환을 치료하는데에도 효력이 탁월하며,
보음, 보정작용이 뛰어나서 오래 먹으면 뻐와 근육이 튼튼해지고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지며 무병장수한다고 한다.
신장기능이 허약해서 생긴 요통, 오줌이 하얗고 걸쭉하게 나오는 증상,
사타구니가 축축하고 가려운 증상 등에도 효과가 좋으며,
여성의 자궁염이나 생리불순, 생리통, 냉증, 불감증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고 한다.
한련초는 독성이 없으므로 한꺼번에 많은 양을 먹거나 오랫동안 복용하도라도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
어린 줄기와 잎을 나물로 먹으면 모든 장기가 튼튼해진다.
한련초에는 사포닌, 탄닌, 에크립틴, 쿠마린 화합물인 웨텔로락틴, 비타민A등이 들어 있다.
한련초의 즙이 옷이나 천에 닿으면 처음에는 아무 색깔이 없다가 차츰 검게 바뀌는 것은
웨텔로락틴이라는 성분이 공기와 닿으면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색깔이 까맣게 변하기 때문이다.
이 성분은 암세포의 성장을 억제하는 효력이 있다고 한다.
촬영지:김제 심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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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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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31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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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y
12.07.31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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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꽃도 예쁘네요,,,
금오
12.08.09 12:50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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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름도 꽃도 예쁘네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