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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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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1) 나를 알아 가는 시간 / 김유신
김유신 추천 0 조회 52 26.06.07 23:31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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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6:50

    첫댓글 글쓰기에서 한 줄이라도 쓰고나면 쉬울텐데, 그 한 줄이 어렵네요. 일과 학업 그리고 글쓰기까지 세 가지를 병행하는 선생님의 열정이 부럽습니다.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지요? 저는 이 번 학기에는 게으른 학생이었는데, 다음 학기에 수업을 받게 된다면 더 부지런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기억속에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있는 조각을 잘 맞추는 작업을 글쓰기반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싶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6.08 11:11

    이번 학기 함께한 선생님들이 계셔서 더욱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가 될 지 모르겠지만 다음에 또 이 수업을 들을 기회를 노리고 있어요. 히힛. 여기 올려 주신 선생님들의 글을 읽는 게 참 좋아요. 풍성하고 정갈한 식탁 같아서 수시로 들락거리고 있습니다. 다음 학기에도 선생님 글을 읽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26.06.08 11:37

    그렇게 힘든 처지에도 글 공부를 게을리하지 않는 선생님이 참 멋집니다. 게다가 비행기 타고 날아오는 열정은 본받을 만하구요. 다음 학기에는 선생님 글을 읽지 못한다니 너무 서운합니다. 글은 쓰고, 수업은 영상으로 들으면 안 될까요?

  • 작성자 26.06.08 16:36

    제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선생님 댓글이 힘이 되었습니다. 저도 그 방법을 생각해 봤지만 영상으로만 듣게 되면 게으름을 피우게 될 것 같아 자신이 없네요. 나중을 기약하며 다음 학기 선생님 글도 꾸준히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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