西湖(서호) - 楊萬里(양만리)
서호
畢竟西湖六月中 (필경서호유월중)
風光不與四時同 (풍광불여사시동)
接天蓮葉無窮碧 (접천련엽무궁벽)
映日荷花別樣紅 (영일하화별양홍)
마침내 서호가 유월에 접어들어,
그 풍광이 계절마다 한결같지 않구나.
하늘과 잇닿은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
햇살에 비친 연꽃은 유달리 붉구나.
畢竟(필경) : 마침내, 끝내.
荷花(하화) : 연꽃.
別樣(별양) : 보통과 다른 모양.
楊萬里(양만리. 1127-1206) :
南宋의 애국 시인. 자는 延秀 호는 誠齊이며 길주 吉安(현재의 江西 吉安縣) 사람으로 南宋 고종 建炎 원년에 태어나 寧宗 開禧 2년(1206년)에 죽었다. 향년 80세. 고종 紹興 24년에 진사에 올라 秘書監을 역임하였다. 국가의 정치와 민생의 고통에 관심을 가져 詩 역시 당대 시정의 폐해를 바로잡고자 하였다. 그는 당시 尤袤、范成大、陆游와 함께 이름을 날려 ‘南宋四大家’로 불렸다. 誠齊集이 있으며 송사에 전이 있다.
漢詩 속으로
첫댓글 오늘도 楊萬里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감사 합니다.
마침내 서호에 유월이 왔고사계절 풍광에서 다름을 느끼네.하늘로 행한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햇빛에 비친 연꽃은 유달리 붉게피었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서호가 유월 되니 그 풍광 계절마다 다르네하늘과 잇닿은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햇살에 비친 연꽃은 유별나게 붉구나
楊萬里가 지은 西湖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감사합니다.畢竟西湖六月中 (필경서호유월중) ; 마침내 서호가 유월에 접어들어,風光不與四時同 (풍광불여사시동) ; 그 풍광이 계절마다 한결같지 않구나.接天蓮葉無窮碧 (접천련엽무궁벽) ; 하늘과 잇닿은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映日荷花別樣紅 (영일하화별양홍) ; 햇살에 비친 연꽃은 유달리 붉구나.저녁시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畢竟西湖六月中風光不如四時同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接天蓮葉無窮碧 (접천련엽무궁벽)映日荷花別樣紅 (영일하화별양홍)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오늘도 楊萬里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마침내 서호에 유월이 왔고
사계절 풍광에서 다름을 느끼네.
하늘로 행한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
햇빛에 비친 연꽃은 유달리 붉게
피었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서호가 유월 되니 그 풍광 계절마다 다르네
하늘과 잇닿은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
햇살에 비친 연꽃은 유별나게 붉구나
楊萬里가 지은 西湖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畢竟西湖六月中 (필경서호유월중) ; 마침내 서호가 유월에 접어들어,
風光不與四時同 (풍광불여사시동) ; 그 풍광이 계절마다 한결같지 않구나.
接天蓮葉無窮碧 (접천련엽무궁벽) ; 하늘과 잇닿은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
映日荷花別樣紅 (영일하화별양홍) ; 햇살에 비친 연꽃은 유달리 붉구나.
저녁시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畢竟西湖六月中
風光不如四時同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接天蓮葉無窮碧 (접천련엽무궁벽)
映日荷花別樣紅 (영일하화별양홍)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