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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西湖(서호) - 楊萬里(양만리)
巨村 추천 0 조회 58 26.07.09 09:06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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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09:55

    첫댓글 오늘도 楊萬里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09 11:14

  • 26.07.09 11:41

    마침내 서호에 유월이 왔고
    사계절 풍광에서 다름을 느끼네.
    하늘로 행한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
    햇빛에 비친 연꽃은 유달리 붉게
    피었다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09 12:18

  • 서호가 유월 되니 그 풍광 계절마다 다르네
    하늘과 잇닿은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
    햇살에 비친 연꽃은 유별나게 붉구나

  • 26.07.09 15:01

  • 26.07.09 18:50

    楊萬里가 지은 西湖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畢竟西湖六月中 (필경서호유월중) ; 마침내 서호가 유월에 접어들어,
    風光不與四時同 (풍광불여사시동) ; 그 풍광이 계절마다 한결같지 않구나.
    接天蓮葉無窮碧 (접천련엽무궁벽) ; 하늘과 잇닿은 연잎은 끝없이 푸르고,
    映日荷花別樣紅 (영일하화별양홍) ; 햇살에 비친 연꽃은 유달리 붉구나.
    저녁시간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26.07.09 19:42

  • 26.07.09 19:49

    畢竟西湖六月中
    風光不如四時同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10 06:27 새글

  • 26.07.10 04:45 새글

    接天蓮葉無窮碧 (접천련엽무궁벽)

    映日荷花別樣紅 (영일하화별양홍)
    감사합니다

  • 26.07.10 06:27 새글

  • 26.07.10 05:07 새글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26.07.10 06:27 새글

  • 26.07.10 07:03 새글

    감사합니다.

  • 26.07.10 09:00 새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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