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직일을 1년 반 정도 가량 하면서 계속 앉아있고 체중이 늘다보니 허리가 안좋아졌습니다.
그러다 그 직장 관두고 다른회사 전기공무직으로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무거운거 많이 들고 또 신입사원이다보니 빡시게 일하다보니 허리에 더 무리가 가서
MRI찍어본 결과 허리디스크로 판명되었네요... 디스크가 심하게 튀어나와서 신경을 누르고 있다고
그래서 다니던 직장 관두고 현재 2-3달 정도 허리디스크 치료받았습니다.
아직 통증이나 저림증상은 약간 있으나 일상생활 지장이 없을정도로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는데요..
얼마전부터 다시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데 이력서에 퇴직사유를 병가라고 썻거든요..
근데 그 회사에서 면접보러 오라고 연락이 왔네요..
근데 아무래도 그 병가라는게 허리디스크라고 하면 이쪽 계통(생산직,공무직)에는 많은 불이익을 당할꺼 같아서여..
일단 뭐 병가라고 썻으니까 어쩔순 없는데.. 허리 디스크때문에 관뒀다고 하면 아무래도 불이익을 당하겠죠??
뭐 다른걸로 핑계될껀 없을까요???
괜히 병가로 쓴것 같네요..ㅠ.ㅠ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허리디스크 때문에 전직장을 관뒀는데 면접시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해 대답하는게 좋을지??
다음검색
첫댓글 어차피신검하면 나오는거아닌가요? 큰일이군요...디스크걸렸는데 이사실을알면 어느회사에서 쓰겠어요? ㅡ.ㅡ;;숨기시는게;;
아깝습니다. 허리쪽은 안적으시는게 좋아요. 신체검사보거나 사진찍는회사제외하고는 안적으시는게 좋은데...저도 허리때문에 회사그만두고 이력서 적으면 개인사유라고 적고 있습니다. 생산쪽에서 가장 기피하는게 허리쪽 질병이라고 하던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