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윤석열을 끝내야 한다.
〈윤석열과 정치검사의 보수 인사 죽이기〉
최순실 국정농단 박영수 특검의 팀장이 된 윤석열은 검찰에서 파견된 검사 20여 명을 지휘하면서 미르재단 등 출연금과 관련하여 이재용 등 재벌, 정유라의 대학 입학 특혜 등과 관련된 교수 등 특검 수사에 관여했다. 이렇게 수사된 모든 것들이 헌재의 박근혜 파면 판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박근혜는 2017. 3. 31. 특가법상 뇌물죄 등으로 구속되었고, 그해 5. 9.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됐다.
문재인 정권의 충견이자 하수인이 된 윤석열은 적폐 사냥꾼이 되어 전 정권과 관련된 인사들에 대한 목을 물고서는 문재인과 좌익 정권의 적폐 놀이터에 갖다 놓았다. 좌익들은 윤석열이 그들을 행해 돌을 던졌고 그들의 목에는 ‘농단’ 또는 ‘적폐의 이름표를 목에 걸어두고 구경거리로 만들었다.
〈윤석열과 정치검사의 사법부 죽이기〉
윤석열과 정치검사들은 또 다른 사냥감을 찾기 위해 희번덕거렸다. 이번에는 좌익 사법부 수장과 결탁하여 100여 명 이상의 법관들을 수사했고 양승태 전 대법원장, 고법부장급 판사 14명을 사법 적폐라는 명분으로 기소했다. 이로써 겁을 먹은 판사들이 문재인 정권에 굴복했다. 좀 더 사실적으로 말하면 윤석열과 정치검사가 사법부를 굴복시켰다고 하는 것이 맞을 것이다.
한국의 민주주의의 지탱하던 한 축인 사법부를 행정부에 굴종시킴으로써 한국 민주주의의 근간이 무너졌다. 윤석열과 정치검사가 헌법을 위반하여 사법부를 파괴한 것이다. 이것이 문재인 좌익 독재의 본격적 서막을 알린 것이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일까. 문재인 좌익 독재정권의 하수인 윤석열과 그 정치검사들은 승승장구했다. 윤석열은 부장검사급에서 고등검사장의 자리인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윤석열을 검사장으로 앉히기 위해 검사장 보직으로 하향)으로 승진했고 이후 고검장을 거치치 않고 곧바로 검찰총장으로 승진했다.
〈좌익 정권의 하수인 윤석열의 托卵〉
그러나 문재인 정권 아래서 대권을 꿈꾸던 윤석열은 권력과 가까운 좌익들과 권력 투쟁을 벌였으나 패배했다. 국민의힘 윤핵관으로 불리던 자들에 의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세워졌다. 좌익 세력의 후보가 되기를 원했으나 차선으로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되어 대권을 잡았다.
윤석열은 이재명과 0.73% 차이로 승리했다. 당시 홍준표가 대선후보가 되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 일부 전문가들은 이재명한테 패배했을 것이라고 한다. 반대로 3-5% 차이로 홍준표가 승리하였을 것이라고 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그 이유는 문재인 좌익 독재정권의 압제와 친북행태에 대해 중도층 국민이 돌아섰기 때문에 이재명은 패배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좌익 정권의 하수인 윤석열이 보수성향의 국민의힘(국민의힘은 보수정당이라고 보지 않음) 대선 후보가 된 것은 뻐꾸기 정치다. 뻐꾸기가 오목눈이 집에 알을 낳아 기르게 하는 것을 탁란이라고 한다. 뻐꾸기 윤석열은 멍청한 오목눈이 국민의힘에 기생하면서 대통령이 된 것이다.
〈윤석열과 김건희의 무속〉
대선을 앞두고 유튜브 서울의 소리 등을 통해서 이명수 기자와 김건희의 통화 내용이 공개되었다. 김건희는 ‘내가 집권을 하면 ...’ 등의 윤석열이 당선되면 그것은 자신이 집권하여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권력을 휘두르겠다는 말을 했다.
윤석열의 당선되면 일정한 권력을 김건희가 행사하겠다는 것으로 보였다. 김건희와 관련된 주술사가 등장하였고 윤석열은 손바닥에 王을 쓰고서 당내 대선 경선에 나가기도 하였다.
김건희의 주변에는 천공이 있고, 건진법사가 있고 명태균이 있었다는 것은 윤석열은 김건희의 조력을 받고 김건희는 주술사들의 조력을 받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국민은 이런 윤석열 정권이 무속에 의해 지배되는 무속 정권이 되든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을 하였다.
〈윤석열의 김건희 호위〉
윤석열이 대통령 당선되기 전부터 문제가 되었던 것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다. 주가조작 혐의를 받던 사람들은 기소가 되어 재판을 받아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되었다. 김건희와 같은 주가조작 혐의를 받은 피고인이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되었으나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되었다.
그런데도 검찰은 김건희에 대해 혐의없음 처분을 하였다. 그런 검찰의 처분은 불합리하고 불공정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야당은 김건희 종합특검법을 의결하였으나 윤석열이 거부권을 행사하였고 다시 국회 의결된 김건희 특검법은 의결된 법안을 윤석열을 거부권을 행사하였다. 야당은 또다시 김건희 특검법을 의결했다.
윤석열의 거부권을 보는 국민은 윤석열의 행위에 대해 받아들이지 못한다. 대통령이라는 자가 자신의 아내에 대한 특검법을 두 번이나 거부하는 것을 받아들일 국민은 거의 없다. 김건희 지키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 윤석열 위에서 실제 권력을 행사하는 사람이 김건희고 김건희를 호위하자는 것인가.
〈윤 부부의 공천 개입〉
윤석열이 당선된 후 취임하기 전 부부가 공천에 개입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 김건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던 명태균과 통화 내역, 명태균 직원 강혜경의 폭로를 통해 재·보궐선거에 서 김영선을 공천에 개입한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창원지검이 이 부분에 대해 수사를 하고 있다. 박근혜가 공천에 개입하였다고 기소한 사람들이 윤석열과 정치검사다. 박근혜가 공직선거법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아 확정되었다. 자신이 박근혜를 기소한 논리대로라면 윤 부부도 최소한 2년의 실형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윤석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윤석열의 破局〉
윤석열은 12.3. 비상계엄을 선포했다. 군인을 동원하여 국회에 침범하여 국회의원 체포를 시도하고 선관위를 침략했다. 전시 또는 전시에 준하는 비상상황이 아니면 비상계엄을 선포해서는 안 된다. 그런데도 계엄령으로 자신의 정권을 지키기 위한 쿠데타를 실행했다 이는 명백한 내란죄이고 북한의 도발을 유도하려고 하였기 때문에 일반이적예비음모죄에 해당한다.
내란 혐의로 윤석열은 국회에서 탄핵소추안이 의결되어 헌재에 탄핵 사건이 계류 중이고, 계엄에 관련된 장관, 장군들이 내란죄로 구속되고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가 계속되고 있다. 공수처에서 윤석열에게 출석을 요구하였으나 윤석열은 출석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공수처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윤석열을 체포한다고 한다. 윤석열의 운명은 이미 정해졌다. 계엄에 관련된 장관, 장군들이 구속한 법원이 내란죄의 수괴에 대해 영장을 기각하지 않을 것이다. 굳이 체포영장을 발부받아서 할 필요가 없다. 지금까지 수사한 내용만으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여 법원의 판단을 받는 절차만 진행하면 된다.
〈윤석열과 함께 사라져야 할 것들〉
문재인 좌익 독재정권의 하수인 윤석열은 내란범죄자가 되어 구속된 후 대통령직에서 파면되고 징역 20년 이상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이 아무리 몸부림을 쳐도 살아날 수 없다. 그런 윤석열과 함께 사려져야 할 존재들이 있다. 위장 보수정당인 국민의힘과 위장 보수주의자들이 공멸 되어야 한다. 온갖 거짓으로 국민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음모론자들도 이들과 함께 사려져야 한다.
첫댓글 부정선거 밝히겠다고 비상계엄 선포해서 선관위를 점령한 윤석열!
지나가는 똥개가 웃는다.
등신 중 상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