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도의 날이 오고 있고, 거대한 떨어져나감이 멸망의 자식을 안내하리라. 그가 나를 대신하려 할 것이며, 그는 가짜요, 사람들이 절망적으로 찾고 있는 해답을 갖고 있는 대단한 자 처럼 흉내내는 자이다. 많은 믿는 자들에게도 함정이 되리라. 모든 길들이 짐승의 시스템으로 인도하면서 그들의 마음들은 사로잡히리라. 거짓말과 배신과 죽음의 궁극적인 올무이다. 많은 자들이 대가를 치를 심판의 날까지 진리로부터 더욱 더 멀어지리라. 내 백성의 대다수가 나로 부터 듣지 않는다. 그들은 온 마음과 영혼과 정신을 다해 나를 찾지는 않는다. 나 외에 다른 것들에 보화를 쌓는도다"
일전의 글에서도 전해 드렸듯이, 2008년의 할로윈데이날 사망을 쏘는 전갈좌에서 붉게 껌뻑이는 악마의 별 안타레스를 달이 엄폐하는 천제현상이 나타났는데, 4일 후인 11/4(44)일 오바마가 44대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던 것이며, 오는 할로윈데이까지 18년으로서, 18 은 666 이 되는 수이고, 오바마의 이름이 18 문자인 만큼, 계시록 13:18 에 부합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는 미중간선거일인 11/3일이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인데, Cheshvan월 23일로서, 제 2 유월절 처럼 한달 늦은 제 2 장막절을 가정 할 경우, 제 2 장막절의 9일째가 Cheshvan월의 23일이고, 제가 23 양말싸인을 받았던 것입니다. 공화당이 오는 중간선거에서 참패 할 상황인데, 사실 이는 트럼프가 온갖 깽판을 쳐서 그렇게 의도적으로 유도한 것이며, 따라서 대혼돈을 야기 시키기 위한 딥스의 치밀한 계략에 의해 진행됨을 알 수 있는 것이고, 위의 메시지에서 처럼 "짐승의 시스템" 을 어서 속히 출범 시키려는 전략인 것입니다. 그래서 트럼프는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에서 처럼 이란을 처음 기습공격 할 때의 "장대한 분노" 작전을 재개 할 수 있다고 위협하고 있는 것이며, 유가는 다시 급등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이란의 테헤란에서는 트럼프가 감옥에 갇혀 있는 퍼머먼스가 대인기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단 오늘 프랑스에서는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과 같이 시위대와 군대 사이에 대충돌이 예고되어 있어 잘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어제 다큐 "진리의 말씀을 사수하여 전파해야 할 한국교회의 마지막 사명" 해설을 파일로 소개해 드렸는데, 한국을 영적으로 다시 살릴 수 있고, 대추수 동안 허다한 영혼들을 구원 할 수 있는 중대한 작품이며, 예산만 확보되면, 이달 말 전에 완성 할 수 있는 만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